ASP.NET MVC3 가 릴리즈 되면서 이에 발맞추어 Visual Studio 2010 SP1이 개발 도구에서 ASP.NET MVC3를 지원합니다. 특히 ASP.NET MVC3 Beta 버전에서는 지원하지 않았던, ASP.NET MVC3의 중요한 기능 중의 하나인 Razor View Engine인데, Razor View Engine의 Syntax 및 Intellisence 도 함께 지원합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 때 ASP.NET MVC3 프로젝트 템플릿에서 Razor 뷰를 선택하면 Razor View Engine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일반 ASP.NET MVC3의 ASPX 페이지 또한 새로운 뷰를 추가할 때 Razor 뷰로 추가하면, 기존 ASP.NET MVC3의 Razor Engine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Web Platform Installer 통합
Visual Studio 2010과 Web Platform Installer(WPI) 가 통합이 되었습니다. Visual Studio 2010에서 WPI를 바로 실행할 수 있는 툴바가 추가 되었습니다.
너무 멋져요을 개봉된! 나는 필자 전에 이런 걸 배우는 가정 없다. 그래서이 주제에 대한 몇 가지 참신한 아이디어가있는 모든 사람을 찾을 수 좋네요. 정말이 일을 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웹 사이트는 약간 독창성과 웹, 누군가에 원한의 한 가지입니다. 웹에 새로운 것을 가져다 유용 직업!
Visual Studio 2010에서 단위 테스트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NET Framework 4.0 의 단위 테스트 프로젝트를 지원했습니다. 단위 테스트 프로젝트를 .NET Framework 3.5 로 변경을 하게 되면 올바로 단위 테스트가 수행되지 않았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아래와 같이 .NET Framework 버전을 변경하게 되면 발생하는 오류 메시지입니다.
그림 1 Visual Studio 2010에서 .NET Framework 3.5 로 변경할 경우
때문에 MSBuild 4.0으로 .NET Framework 3.5 빌드 및 테스트를 하게 되면 올바르게 빌드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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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2010 이전의 도움말 설명서(Help Documentation) 은 별도의 클라이언트 응용 프로그램으로 구동되었습니다. 하지만 Visual Studio 2010버전에서는 웹 브라우저를 통해 MSDN Online과 같은 화면으로 도움말 설명서가 로컬 웹 서버를 통해 구동이 되었습니다.
그림 1 Visual Studio 2008 도움말 설명서
그림 2 Visual Studio 2010 로컬 웹 도움말 설명서
두 가지 방식의 장단점은 다르겠지만, Visual Studio 2010 로컬 웹 도움말 설명서는 입력한 내용의 인덱스를 보여주지 않아 매우 불편했었습니다. 클래스 이름이나 네임스페이스 이름으로 검색할 때 AJAX 기술로 키워드의 인덱스를 보여주었더라면 그나마 좋았을 텐데 하고 불편함을 감수하기도 하였습니다.
Visual Studio 2010 SP1 에서는 로컬 웹이 구동되고 키워드가 인덱스 되지 않는 부분을 개선하여 기존의 로컬 도움말 설명서로 개선이 되었습니다.
그림 3 Visual Studio 2010 SP1 의 로컬 도움말 설명서
기존의 Visual Studio 2008 과 유사한 로컬 도움말 설명서 응용 프로그램으로 구동이 됩니다. 다만, 필자는 색인 창을 오른쪽에 도킹하여 쓰는데, 현재 Visual Studio 2010 SP1 에서는 도킹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개선해야 할 점
기존의 웹 브라우저 방식보다 Help Viewer 1.1 이 낫긴 하지만, 여전히 사용자의 측면에서 불편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첫 번째, 여전히 로컬 웹 서버가 동작하여 도움말이 구동됩니다. 닫아버리고 싶은 왠지 모를 강박감…!
두 번째, 도움말의 폰트 크기가 제각각 입니다. 폰트도 작은데, 크게 키우면 너무 크고...
좌측은 Help Viewer 1.1, 우측은 MSDN 온라인 도움말.
세 번째, 샘플 코드 구조가 사정없이 깨집니다.
좌측, Help Viewer 1.1, 우측은 MSDN 온라인 도움말
네 번째, 개인적으로 인덱스 창을 오른쪽에 도킹하는데, 도킹 기능이 없네요^^;
다섯 번째, MSDN Documentation 2008 에서는 고유 URL 이 있는데, 지금은 도움말 에이전트의 URL 도 보여주지 않네요.
좌측은 MSDN Documentation 2008, 우측은 Help Viewer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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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응용프로그램모델링완전정복백서"는개발자에서더뛰어난개발자로안내하는효과적인백서입니다. 최종산출물인잘동작하는소스코드를위해, 모델링에대한배경과방법을개발자의관점에서설명합니다. 그리고 Visual Studio 2010를이용하여개발자가효과적으로모델링을할수있는환경을제시합니다.
개발자들이여, 이제는 "개발자는코드로말한다"는관념을버리십시오.현대의소프트웨어개발에서는언제까지당신의코드가나오기까지기다려주지않습니다.선택과집중의개발생태계에서당신이올바른방향을바라보고그첫발을내딛는다는것을아무도믿어주지않습니다.
ASP.NET 의가려운곳을긁어줄대안의프레임워크가나왔으니바로 ASP.NET MVC 프레임워크입니다. MVC 는각각담당하고있는일이있습니다. 컨트롤러는사용자요청의흐름을제어하고그에따른모델과뷰를선택하는일, 모델은데이터와유효성검사, 비즈니스로직을담당하는일, 뷰는컨트롤러에서전달받은데이터를 UI에서처리하는일을합니다. 이렇게모델, 뷰, 컨트롤러로명확하게분리된구조가여느복잡한어플리케이션도구조적으로좀더쉽게개발할수있도록도와줍니다. 여기백서를통해웹개발의도움을주는 M, V 그리고 C의각방생활을소개합니다.
두남자의 Visual Studio 2010 TDD(Test Driven Development)이야기
강보람 MVP (IT Flow 선임컨설턴트), 박세식 (유니위스) - 다운받기
TDD(Test Driven Development), 테스트주도개발은애자일한개발을지원하기위한하나의실천적도구입니다. 하지만, 단순히세부적으로어떻게해야되는것인지를묻는 'How'만으로는 TDD를제대로이해할수가없습니다. 어째서 TDD가소개되었으며, TDD를통해서어떤장점을얻을수있는지를이야기하는 'Why'와 'What'이동반되어야 TDD를이해할수있는기반을마련하는것이시죠. 여기두개발자가 TDD에대해나눈대화를흥미롭게재구성해기록한백서가있습니다. 이백서를통해서 TDD에대한 'Why', 'What' 그리고 Visual Studio 2010과웹개발에 TDD를적용한 'How'를같이얻으시기바랍니다.
너무 멋져요을 개봉된! 나는 필자 전에 이런 걸 배우는 가정 없다. 그래서이 주제에 대한 몇 가지 참신한 아이디어가있는 모든 사람을 찾을 수 좋네요. 정말이 일을 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웹 사이트는 약간 독창성과 웹, 누군가에 원한의 한 가지입니다. 웹에 새로운 것을 가져다 유용 직업!
많은 분들이 예전에 Visual Source Safe(이하 VSS) 를 사용하시면서, 현재는 이 VSS가 많은 골치거리라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겁니다. 사실 소스 제어를 떠나서 VSS는 안정성 면에서 굉장히 불리하죠. 가장 흔하게 겪는 안전성의 문제는 파일 시스템 기반의 소스 제어 데이터베이스가 꼬이는 겁니다. 왜 꼬이는지는 알고 싶지 않지만, 오래 쓰면 쓸수록 꼬입니다.
제가 겪었던 꼬이는 대표적인 문제가 체크인 상태가 다른 사람에겐 체크인 상태가 아니라는 것이죠. 아무리 다른 사람이 최신 버전을 가져와도 그 소스 코드는 예전에 체크인 되었던 소스 코드이고, 불가피하게 강제로 다시 체크인해야 하기도 합니다. 뭐, 여기까지는 정말 가벼운 일상적인 문제이죠? 더 심한 경우는 복구 불능..!
최근 들어서, VSS의 이런 문제 때문에 많이 고생하시는 분들이 다른 소스 제어 제품으로 갈아타려는 준비를 많이 하십니다.
왜 VSS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나…?
사실 어쩔 수 없습니다. 지금에야 VSS가 실컷 얻어터질 수 밖에 없지만, 사실 예전에도 뚜렷한 대안이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VSS아니면 CVS(Concurrent Versions System) 인데, 이 CVS도 그 기능 자체의 구현이 충실하지 않아 문제점을 얘기하자면 VSS나 크게 별반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참고로 Wikipedia 의 과거 소스 제어 제품을 보면 다음과 같지요. 즉, 당시에 VSS 보다 더 뛰어난 제품도 찾기 힘들었고, 현대의 이슈인 안정성과 성능, 보안의 요소는 어디를 뒤져봐도 없었습니다. 즉, 당시에는 어떤 제품을 선택하든 똑같은 문제를 겪었을 테니까요.
다만, VSS 제품은 VSS 2005 버전까지 오면서 많은 부분에서 보완이 되었지만,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매우 소극적으로 대응했던 점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래는 조만간 나오게 될 백서의 내용 중의 일부이니 참고하세요.
일반적으로 '형상관리'라는 의미의 소스 제어는 소스 제어(Source Control), 버전 컨트롤(Version Control), 소프트웨어 환경 관리(Software Configuration Management)라고 불립니다. 향후 소스제어는 서버/클라이언트 아키텍처로 변경되면서 개발 조직에서 소스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초기 Microsoft 에서는 소스 제어를 위한 소프트웨어로 Visual SourceSafe(비주얼 소스세이프) 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Visual SourceSafe는 처음 One Tree Software 라고 불리는 회사에서 여러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소스 제어 솔루션을 만들었는데, Microsoft 는 이를 1994년에 인수하여 즉시 Visual SourceSafe 3.1 버전을 내놓았습니다. 그 이후로, Visual SourceSafe 4.0, 5.0, 6.0, 2005 버전까지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다가, Visual SourceSafe 2005버전을 마지막으로 이 제품의 업데이트는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Microsoft는 그 이후에 내부적으로 소스 제어 뿐만 아니라 버그 추적/품질 관리/제품 계획에 사용되는 솔루션을 만들었고, 그 이름은 "Product Studio" 라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Microsoft 내부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제품이었고, 이 제품을 통해 노하우를 발전시켜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발 등 전반적인 모든 개발 활동을 아우를 수 있는 "Visual Studio Team System, Team Foundation Server" 를 시장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VSS to TFS2010 마이그레이션 전략
일단 아쉽지만 VSS와 같은 제품 군은 TFS(Team Foundation Server)에 100% 마이그레이션이 힘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VSS는 파일 시스템의 파일 단위 체크인 방식인데, TFS제품은 변경 집합(ChangeSet) 기반의 소스 제어 구조를 가집니다. 변경 집합은 변경이 일어난 묶음의 세트를 얘기하며, 이 변경 집합 덕분에 분기(Branch)/병합(Merge)/이력/관리가 매우 용이합니다. 덕분이 3-ways 방식의 병합이 매우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고요.
VSS to TFS로 마이그레이션이 100% 보장할 수 없는 예를 들자면, 고객의 데이터베이스 스키마에 "주소"가 없는데, "주소" 컬럼이 생겼다고 주소를 가짜 데이터로 입력할 수 는 없는 노릇입니다. 게임을 예로 들면, 게임 시스템에 새로운 스킬이 생겼다고 종족/레벨/서버를 막론하고 모두가 이 스킬을 습득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기존의 VSS는 레이블(Labeling) 방식의 이력 관리를 하였기 때문에, 이것을 변경 집합(ChangeSet) 기반으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100% 마이그레이션이 힘든 한 가지 원인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VSS to TFS로 마이그레이션을 결심하였다면, "퀑 대신 닭", "짜장면 대신 짬뽕","아이폰 대신 블랙베리" 라는 심정으로 100%를 기대하시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답니다.^^
아래는 VSS to TFS 마이그레이션 전략을 메트릭스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물론, 이것 보다 더 많은 고려 사항이 있습니다만, 대략 아래의 정보에 답할 수 있다면 마이그레이션은 가능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Team Foundation Server 및 .NET 플랫폼 기술 문의
언제든지 저희 Visual Studio Korea 공식 팀 블로그에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모든 것을 가이드해 드릴 수는 없지만, 저희 팀의 다양한 분야의 기술 전문가들이 성의껏 여러분들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언제나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있고, 먼저 고민하고 뼈저리고 값진 노하우를 경험한 컨설팅/개발/교육 및 강사 출신의 분들과 Microsoft MVP 활동을 하고 계신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몇 해 전부터 클라우드(Cloud) 붐이 일어나면서 굉장히 다양한 클라우드 인프라와 서비스가 여러 벤더에 의해 발전해 왔습니다. 그 중 Microsoft 는 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플랫폼, 인프라 서비스 등이 결합하여 Azure 라는 훌륭한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의 가능성은 가장 최하위 기반이 되는 가상화 기술이 바로 그것입니다.
필자는 처음에는 클라우드라는 것이 도대체 GREEN IT 를 마케팅 용어로 벗삼고, TOC 절감과 관리적인 요소들에 그저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습니다. 왜냐하면 늘 그래왔듯이 거품이 빠지고, 걸음마 수준의 기술과 마케팅으로 수 많은 것들이 기억 속에서 사라진 것들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테스트 가상화란…? 가상화 기술은 여러 가지 기술이나 트랜드와 접목시킬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테스트 가상화 기술입니다. 현대의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방면에서 애자일(Agility) 하길 원합니다. 개발 팀은 당연하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용자도 매우 능동적이며 한층 눈높이가 높아졌습니다. 즉, 기존의 개발 방식이 변하듯이 기존의 테스트 방식도 이제 진화해야 할 시기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 바로 테스트 가상화 입니다.
서두는 이쯤 마무리 하고(^^), 아래의 자료는 Microsoft 고객사를 대상으로 하는 Visual Studio Ultimate 맴버쉽 세미나에서 발표할 예정이었던 프레젠테이션 자료입니다. 2010년 12월 22일 예정이었던 세미나를 위해 급하게 만들었던 프레젠테이션인데 일정이 변경되면서 먼저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나중에 더 알차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___^;)
그림만 있어서 내용은 이해하는데 충분히 설명을 드릴 수 없습니다만, 다음 기회에 더 좋은 내용으로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쏟아지는 기술의 홍수 속에서 '아차~' 하고 눈 깜빡할 순간 신기술에 낙오되기 쉽습니다. 한 번은 괜찮지만, 두 번은 기술 트랜드를 따라잡기가 더 힘들어 집니다. 저희 팀에서 기술을 먼저 접해보고, 먼저 고민해본 살아있는 경험을 여러분들에게 전수해 드립니다.
세미나 아젠다
시간
세션 내용
19:00 ~ 19:30
등록
19:30 ~ 20:10
현실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이야기
남정현 C# MVP
20:20 ~ 21:00
Expression Blend 와 함께하는 윈도우 폰 7 개발 입문
조진현
21:10 ~ 21:50
Razor 로 열어가는 새로운 ASP.NET
김시원 ASP.NET MVP
발표 내용 소개
현실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이야기 / 남정현 C# MVP
클라우드 컴퓨팅, 말로만 들어봤지 실제로 어디에 어떻게 사용이 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실질적인 이야기, 그 중에서도 특별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애저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실적인 사례를 간단히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Expression Blend 와 함께하는 윈도우 폰 7 개발 입문 / 조진현
윈도우 폰7 개발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방법에 대해서 살펴본다. 그리고 더 쉽고 편한 개발을 위한 고민을 해보며, 이를 위해서 Expression Blend 의 활용에 대해서 고민해 본다.
Razor 로 열어가는 새로운 ASP.NET - 김시원 ASP.NET MVP
Razor 는 차세대 ASP.NET 의 새로운 View Engine 으로써 , 이것 때문에 요즈음 ASP.NET 이 한창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Razor 의 등장배경과 함께 Razor 로 인해 개발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살펴보고 , 기본적인 Razor 의 사용법을 익혀보도록 하겠습니다.
발표자 소개
남정현 C# MVP
(주)코아뱅크에 재직 중이며, Microsoft Visual C# MVP로 활동 중입니다. DEVPIA C# Forum SYSOP, Windows Azure Cafe SYSOP을 맡고 있습니다. 여러 커뮤니티와 개인 블로그, 트위터 (@rkttu)를 통하여 윈도 애저 플랫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조진현
현재 게임 개발자로 재직 중이며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 (http://vsts2010.net) 에서 DirectX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김탁구'와 '나는 전설이다' 라는 드라마에 빠져서 살고 있다.
김시원 ASP.NET MVP
ASP/ASP.NET MVP를 2009년 부터 계속 유지해오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경험과 세미나 경험을 가지고 있다. 현재 Hugeflow 웹 솔루션 개발팀에서 개발의욕을 불사르고 있다. 세상을 풍요롭게 하고 사람들에게 강한 종속성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이다.
너무 멋져요을 개봉된! 나는 필자 전에 이런 걸 배우는 가정 없다. 그래서이 주제에 대한 몇 가지 참신한 아이디어가있는 모든 사람을 찾을 수 좋네요. 정말이 일을 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웹 사이트는 약간 독창성과 웹, 누군가에 원한의 한 가지입니다. 웹에 새로운 것을 가져다 유용 직업!
그것이 알고싶다 - C# 4.0의 변화, 그 진실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또 다른 혼란인가? 강보람 C# MVP
VS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의 새로운 변화 김병진 ALM MVP
15:00 ~ 15:50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Concurrency Runtime 을 이용한 멀티 코어 제대로 활용하기 임준환
좋은 프레임워크 있으면 소개시켜줘 - ASP.NET MVC 박세식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엄준일 ALM MVP
16:00 ~ 16:50
DirectX11 을 기다리며.. 조진현
Beginnig WCF 오태겸
SharePoint 2010 Enterprise 솔루션 개발 정홍주 SQL Server MVP
발표 내용 소개 및 세미나 PPT 자료
Native 트랙
Visual Studio 2010 : C++0x와 Windows 7 그 동안 .NET 영역으로 적잖이 편중되었던 Visual Studio의 버전업에 비해 이번 2010 버전에서는 Native Code 개발환경에서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C++0x 표준 반영에 의한 문법의 변화, 새로운 라이브러리 제공(Concurrency Runtime Library), Windows 7의 최신 기능들을 제어하기 위한 SDK의 업데이트 등이 그것이다. 본 세션을 통해 C++의 문법적인 변화와 Windows 7 기능 구현을 위한 SDK의 업데이트 사항들을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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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Concurrency Runtime 을 이용한 멀티 코어 제대로 활용하기 요즘 가정의 PC 에 멀티 코어 프로세서가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PC 에 설치된 코어들을 모두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은 많지 않습니다. 이렇게 낭비되는 자원을 C++ 개발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Concurrency Runtime 을 비주얼 스튜디오 2010에서 제공합니다. 이 Concurrency Runtime 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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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X11 을 기다리며... 조금씩 정보가 공개되면서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DirectX11 에 대해서 살펴 볼 것입니다. 특히나 Tessellation, DirectCompute, Multi-threading 을 위한 기본 개념과 작업들에 대해서 체크해 볼 것입니다.
조진현님 PPT 는 현재 비공개이며, 추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NET 트랙
그것이 알고싶다 - C# 4.0의 변화, 그 진실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또 다른 혼란인가? PDC 2008에 울려 퍼진 C# 4.0의 소식. 그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은 기대와 혼란을 가지게 되었다. C#은 분명히 정적 언어인데, 동적 언어에나 있을 법한 기능을 추가한다니? 이제 와서 뒷북일 수도 있는 C# 4.0의 변화에 대한 진실, 그 마지막 시리즈가 이제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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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프레임워크 있으면 소개시켜줘 - ASP.NET MVC 그 동안 아주 미묘하게 아쉬웠던 ASP.NET. 가려운 곳을 긁어줄 대안의 프레임워크가 나타났다. 웹 개발자들 한테 참~ 좋은데, 웹 개발자들 한테 정말 좋은데, 이걸 말로 그냥 할 수 없어서, 이번 기회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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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innig WCF WCF는 서비스 지향 프로그래밍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 및 지원하는 기반 기술이며, 기존의 .NET 웹 서비스에 비해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나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WCF가 무엇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그리고, WCF 를 이용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WCF의 활용 예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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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prise 트랙
VS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의 새로운 변화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2010의 혁신적인 변화와 개선 부분, 프로젝트 및 형상관리와 Agile의 Scrum 을 이용한 방법론을 알아보고, 단지 소스 체크인/아웃만 하는 Visual Source Safe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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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소프트웨어는 개발 및 릴리즈 과정까지 수 많은 과정을 겪는데, 소프트웨어가 점진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결함의 발생률이 증가합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테스트 기법 중 단위 테스트, WhiteBox 테스트, 화면 테스트, 성능 테스트, 부하 테스트 등 다양한 테스트 기법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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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Point 2010 Enterprise 솔루션 개발 SharePoint 2010은 기업 협업 플랫폼으로 개발자들은 VS 2010을 이용하여 더 생산성 있고 효과적인 SharePoint 2010 개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SharePoint 2010 개발에 대한 가장 필요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며 이를 통해 가장 많은 요구사항에 대한 실무 솔루션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2010년 8월 28일, Visual Studio Camp #1 에서 발표한 "Enterprise Track : [2]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 엄준일 ALM MVP" 세션을 들어주신 분 중에 어느 테스트 전문가를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최근 테스트 공학과 테스트 프로세스에 푹 빠져있는 저에게 매우 단비와도 같은 분이시고, 특히 테스트 전문 도구인 Load Runner 제품을 실제로 사용하고 계신 분이셨습니다.
제 세션의 내용과 현재 사용하고 계신 Load Runner 제품에 대해 경험적으로 비교를 해 주신 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will_story 님의 동의를 얻어 저희 팀 블로그에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에서 상당히 차이가 나는 Load Runner 와 Visual Studio 2010 Ultimate(테스팅 기능에 한하여) 비교해 주셨는데, 역시 비싸다고 좋은 도구는 아닌가 봅니다.^^ 이 두 도구에 대해 냉철하게 비교해 주신 @will_story 님께 감사 드리며, @will_story 님의 글을 보기 쉽게 편집하여 전문을 공개해 드립니다.
참고로, Visual Studio 2010 은 매우 광범위한 테스트 영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테스트 공학에서 접근하는 대부분의 테스트 기능이 Visual Studio 2010 하나의 통합 도구에서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림1] 테스트 기법 정리(Visual Studio Camp #1 의 세션 내용 중)
아래의 글은 http://willstory.tistory.com/4 의 글쓴이의 동의 하에 제공되어, 약간의 편집하였으나, 원문의 의미상 변형이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좋은 글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
비주얼 스튜디오 2010 팀 블로그에서 Visual Studio Camp를 진행하였다. 여러가지 세션이 있었지만 나의 관심사항만 세미나를 경청하고 퇴장하였다. 유익한 정보였고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다. 혹시 세미나 후기에 대한 내용에 대하여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를 따라갔으면 좋겠다.
Load Runner 의 버전은 8.1이다. 나에게는 아직 Windows 7이 없어 XP에서 잘 돌아가는 8.1 버전으로 작성하였다. Windows 7 에서 Load Runner 10.1을 해보고 싶었지만 OS가 없기에 아쉽게도 XP기준으로 작성한다.
Enterprise Track : [2]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 엄준일 ALM MVP – 땡쵸[엄준일]
소프트웨어 개발의 이전의 사례를 바탕으로 테스팅의 중요성과 그 기법과 방법을 공부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중 테스팅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답니다.
소프트웨어는 개발 및 릴리즈 과정까지 수 많은 과정을 겪는데, 소프트웨어가 점진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결함의 발생률이 증가합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테스트 기법 중 단위 테스트, WhiteBox 테스트, 화면 테스트, 성능 테스트, 부하 테스트 등 다양한 테스트 기법을 알아봅니다.
사실 PPT 자료만 올라오면 이미지를 Load Runner 와 비교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자료를 받지 못한 것이 아쉽다. 먼저 Load Runner 이미지로 비교 분석을 하고자 한다. 나중에 추후 VS2010 팀에서 자료를 받으면 추후 업그레이드를 하도록 하겠다.
자아.. 이제 내 Tistory의 첫 포스팅이자 첫 블로그 운영이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라서 매우 즐겁다. 이제 이야기를 보따리를 풀어보자.
Visual Studio Camp #1은 예전부터 신청하였다. 전에도 SW Testing Bar Camp 때 주최하였던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가기까지는 무리 없이 도착하였다. 이전에 Sten에서 Razar라는 제품[베타 테스트로 참석하여 경품을 받게 되었다.]으로 테스트한 경험을 공유한다고 하여 10시에 일정이 있었는데, 필요인원 부족으로 무산이 되어 집에서 피파온라인으로 열심히 게임을 하다가 세미나 시간에 맞추어 참석하였다.
도착하였을 때 깔끔한 신청 절차 간편한 입장이 인상적이다. 누가 발표자인지 누가 경청자인지 알 수 있는 이름표는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름표에 자신의 맡고 있는 MVP 분야를 적어 두었다면 경청자가 추후 질문을 하는데 있어 생각하는 수고를 덜어줄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1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 물론 얼굴과 이름은 질문자가 당연히 갖추어야 할 기본 예의지만 … 그냥.. 뭐 아쉽다는거다.
난 엔터프라이즈 Enterprise Track : [2]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 엄준일 ALM MVP 님의 세미나를 들었다. 들으면서 Load Runner 와 흡사하기 보다는 오히려 'Load Runner 를 뛰어 넘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과 전율이 마음 깊숙히 전해져 왔다. 이미지가 있다면 전달이 쉽겠지만 아쉽다.. 아쉬워….
첫 번째, 비교[다양한 옵션 VS 심플함]
Load Runner 의 강점! 다양한 옵션
다양한 옵션을 포함하고 있어 스크립트 작성 시 웹 페이지에 맞도록 작성이 용이하다.
이외에 다양한 옵션이 존재한다. 좀…. 복잡하다. 잘못 설정했다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어렵다.
Visual Studio 2010 강점
Simple 하다. 너무도 쉽게 심지어 Load Runner 보다 쉽다. Load Runner 의 사용자 매뉴얼은 너무도 이론적이며 복잡하다.
하지만 Visual Studio 안내 설명은 매우 쉽게 설명하여, 특히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에서도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직접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을 해주니 이보다 친절하고 절실하게 와닿은 설명이 어디 있겠는가!(소통과 공유가 존재하는 것) 일반 사용자가 특히 개발자가 바로 바로 성능 테스트를 수행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두 번째, 비교[성능 테스트 시나리오]
스케줄이 편리한 강점
원하는 대로 인원도 증가 시킬 수 있다. 예약시간도 존재한다. 성능을 위하여 새벽2시에 기다려 테스트하지 않고 예약시간을 설정하면 알아서 돌아 간다. 랜덤으로 oo명에서 0명까지 물결 치듯 설정도 가능
편리한 스케줄 일정
Load Runner 와 마찬가지로 스케줄이 변경이 동일하다. 랜덤으로 oo명에서 0명까지 물결 치듯 설정도 가능한지는 짧은 세미나 내용으로 언급되지 못한 것이 아쉬운 점이다. 하지만 예상으로는 될 것으로 보인다.
세 번째, 비교[성능 모니터링]
Load Runner 의 모니터링
Load Runner 는 Web/HTML만 반영하는 것이 아니며 DB/Oracle도 성능 테스트가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다양한 모니터링 지원이 가능하다[물론 돈이 많은 기업이라면 유로로 라이선스를 사야 한다.]
Visiual Studio 2010의 모니터링
가장 아쉬운 부분 중에 하나이다. Load Runner 처럼 다양한 모니터링을 제공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
하지만 강점도 있다. Load Runner 모니터링보다 심플하고 깔끔하며 원하는 정보만 보여준다. 로드러너 처럼 4개 정도의 모니터링 그래프를 제공하는 형식은 비슷하지만 디자인 면에서나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UI는 Microsoft 의 Windows 7 로고처럼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이미지로 되어있다.
Load Runner 는 보고서를 출력하면 중복되는 내용이 많은데 Visual Studio 2010은 깔끔함과 심플함 원하는 정보와 불필요한 중복을 피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네 번째, 비교[리포트 및 보고서 출력]
Load Runner 의 모니터링
Load Runner 는 2가지 방식으로 보고서를 출력할 수 있다. HTML, *.doc(docx) 방식이다. 알아서 목차도 만들어주고 내용도 작성해 준다. 물론 아쉽지만 영어로만 제공된다. 나는 그래서 주로 그래프만 이용한다.
Visiual Studio 2010의 모니터링
내가 보았을 경우에는 *.execl 형식으로 출력을 하는 것을 보았다. 조금은 아쉬운 점이다. 보고서를 다른 발주처에 보내었을 때 엑셀보다는 워드파일로 만약 공공기관이라면 *.hwp 파일로 보내야 하지만 *.execl은 조금은 뽀대[?]가 부족하다. 작성한 문서를 워드로 다시 편집 해야하는 수고를 덜어야 한다.
물론 99% 성능 전문가들과 각 회사마다 프로젝트 성능 담당자들은 회사에서 쓰는 양식을 이용하여 템플릿에 맞게 보고서를 작성할 것이다. 나 또한 회사 템플릿으로 작성한다. 하지만 보고서로 출력하여 바로 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라면 이제는 로드러너는 내 손을 떠나 보내고 Visual Studio 2010 을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Visual Studio 2010 Camp #1 짧은 후기
세션을 들으면서 엄준일[땡초]님과 10정도의 대화를 나누었다. 테스트에 재미를 붙이신 듯 호기심 어린 모습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테스트의 세계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쿠쿠쿠쿠.ㅋ]
Visual Studio 2010 Camp #1 를 진행하셨던 어느 기술전도사님이 예전에 나도 스탭으로 다른 몇몇 분들과 함께 진행한 SW Testing Camp 와 함께 진행하였으면 좋겠다고 제안하였을 때 당장 "그럽시다" 라고 대답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나 혼자만의 결정할 사안이 아니기에 대답을 회피했다. 아쉽 아쉽… Windows 7 운영체제에 Visiual Studio 2010 을 설치한 제품과 Load Runner 를 비교하면 나의 객관적인 입장에서는 Load Runner 에게 8.5점을 Visual Studio 2010 에게는 9.0점을 주고 싶다.
1시간만 들었던 세미나였지만 너무나 강렬한 인상이 아직도 기억 속에 남는다. 엄준일님이 함께하자는 말과.. 기술전도사님이 Visual Studio 2010 팀에서 함께 하자는 말 들이..
"기술전도사님 사실 저는 Windows 7이 없어요.. Visual Studio 2010도 없어요. ㅠㅠ;;; 빌려주시면.. 해보고는 싶어요.ㅠㅠ". 흑흑 2010년도는 일만 벌린다.. 담 주는 대학원 개강이구나
Windows 7에 Visiual Studio 2010 설치해주는 회사로 이직 옵션의 하나로 정해야겠다.. 좋은 회사 있음 소개시켜줘~ *_*/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싶지만 방화벽으로 text로만 해야 하는 회사에 아쉬움을 던지며 이만 작성 끝~~~
필자는 Load Runner 를 써보지 않고, 오직 Visual Studio 만으로 테스팅 공학과 분야에 흥미를 갖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Visual Studio Camp #1 을 통해서 오히려 저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시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서 너무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저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NET 트랙의 C#, ASP.NET MVC, WCF 세미나도 재미있는 내용으로 알차게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흔히 접하기 힘든 Enterprise 트랙과 Native 트랙도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트랙입니다.
원래 웹 타임 교육센터는 각 자리에 교육 PC 가 비치된 환경으로 책상 위에 컴퓨터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가 비치되어 있었으나, 세미나 참가자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책상 위의 모니터를 치우는 작업을 하였답니다. 그리하여 아래와 같이 깨끗한 책상이 되었군요^^
이 날, 저희 팀에서 세미나를 진행하기 위해 많은 요원들이 일찍 모여 준비하고 세미나를 준비하고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주말에 비가 오다마다를 반복하는 짓궂은 날씨에서 불구하고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을 위해 푸짐한 경품도 준비를 하였습니다.
경품은
엄준일 ALM MVP 님의 MSDN Subscription 1년 구독권 2매
김병진 ALM MVP 님의 무선 마우스 3개, 무선 키보드 3개
Microsoft Korea 의 강성재 차장님과 Visual Studio 2010 에서 Visual Studio 2010 Professional 정품 1개
누가 경품을 가져갈 진 모르겠지만, 기뻐하실 분들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입니다.^^
오홋.. 드디어 세미나가 오후 2시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NET Track : [1] 그것이 알고싶다 - C# 4.0의 변화, 그 진실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또 다른 혼란인가? - 강보람 C# MVP
재미있는 블로그 아티클과 세미나 진행으로 이번 세미나에서도 유감없이 C# 4.0 의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주셨습니다. 현재는 집필 활동에 주력하고 계시는군요.
PDC 2008에 울려 퍼진 C# 4.0의 소식. 그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은 기대와 혼란을 가지게 되었다. C#은 분명히 정적 언어인데, 동적 언어에나 있을 법한 기능을 추가한다니? 이제 와서 뒷북일 수도 있는 C# 4.0의 변화에 대한 진실, 그 마지막 시리즈가 이제 시작된다. :)
.NET Track : [2] 좋은 프레임워크 있으면 소개시켜줘 - ASP.NET MVC - 박세식
ASP.NET MVC 를 실무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정말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채워졌습니다.
그 동안 아주 미묘하게 아쉬웠던 ASP.NET. 가려운 곳을 긁어줄 대안의 프레임워크가 나타났다. 웹 개발자들 한테 참~ 좋은데, 웹 개발자들 한테 정말 좋은데, 이걸 말로 그냥 할 수 없어서, 이번 기회에 소개한다.
.NET Track : [3] Beginnig WCF - 오태겸
"WCF 는 어렵다!!!" 라는 선입관을 깨주신 오태겸 님의 세미나를 들으신다면 'WCF 는 쉽구나^^' 라고 느끼실 겁니다.
WCF는 서비스 지향 프로그래밍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 및 지원하는 기반 기술이며, 기존의 .NET 웹 서비스에 비해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나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WCF가 무엇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그리고, WCF 를 이용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WCF의 활용 예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Native Track : [1] Visual Studio 2010 : C++0x와 Windows 7 - 최성기
NCsoft 에 근무하시는 최성기님의 세션입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서 C++0x 와 Windows 7 의 기술을 전파하셨고, Windows 7 with C++0x 에 경험도 풍부하십니다.
그 동안 .NET 영역으로 적잖이 편중되었던 Visual Studio의 버전업에 비해 이번 2010 버전에서는 Native Code 개발환경에서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C++0x 표준 반영에 의한 문법의 변화, 새로운 라이브러리 제공(Concurrency Runtime Library), Windows 7의 최신 기능들을 제어하기 위한 SDK의 업데이트 등이 그것이다. 본 세션을 통해 C++의 문법적인 변화와 Windows 7 기능 구현을 위한 SDK의 업데이트 사항들을 정리해본다.
Native Track : [2]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Concurrency Runtime 을 이용한 멀티 코어 제대로 활용하기 - 임준환
임준환님은 좋은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리려고 일찍부터 나오셔서 리허설도 진행하신 투혼(^^) 을 발휘해 주셨답니다.
요즘 가정의 PC 에 멀티 코어 프로세서가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PC 에 설치된 코어들을 모두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은 많지 않습니다. 이렇게 낭비되는 자원을 C++ 개발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Concurrency Runtime 을 비주얼 스튜디오 2010에서 제공합니다. 이 Concurrency Runtime 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Native Track : [3] DirectX11 을 기다리며… - 조진현
클라이언트 게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계신 조진현님의 DX11 에 대한 세션입니다. KGC 등 여러 세미나 경험을 가지고 계시지요.
조금씩 정보가 공개되면서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DirectX11 에 대해서 살펴 볼 것입니다. 특히나 Tessellation, DirectCompute, Multi-threading 을 위한 기본 개념과 작업들에 대해서 체크해 볼 것입니다.
Enterprise Track : [1] VS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의 새로운 변화 - 김병진 ALM MVP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을 이용하여 컨설팅과 실무에서 많은 경험을 토대로 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웹 타임 교육센터와 큰 기업 등에서 교육을 했던 경험도 있으시답니다.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2010의 혁신적인 변화와 개선 부분, 프로젝트 및 형상관리와 Agile의 Scrum 을 이용한 방법론을 알아보고, 단지 소스 체크인/아웃만 하는 Visual Source Safe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Enterprise Track : [2]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 엄준일 ALM MVP
소프트웨어 개발의 이전의 사례를 바탕으로 테스팅의 중요성과 그 기법과 방법을 공부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중 테스팅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답니다.
소프트웨어는 개발 및 릴리즈 과정까지 수 많은 과정을 겪는데, 소프트웨어가 점진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결함의 발생률이 증가합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테스트 기법 중 단위 테스트, WhiteBox 테스트, 화면 테스트, 성능 테스트, 부하 테스트 등 다양한 테스트 기법을 알아봅니다.
Enterprise Track : [3] SharePoint 2010 Enterprise 솔루션 개발 - 정홍주 SQL Server MVP
SharePoint 2010 으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필요한 실무 사례와 경험을 이 세션에서 전달하였습니다. 웹 타임교육 센터의 전임 강사이십니다.^^
SharePoint 2010은 기업 협업 플랫폼으로 개발자들은 VS 2010을 이용하여 더 생산성 있고 효과적인 SharePoint 2010 개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SharePoint 2010 개발에 대한 가장 필요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며 이를 통해 가장 많은 요구사항에 대한 실무 솔루션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드디어 경품 추첨 시간
더 많은 분들에게 경품을 드리고 싶었지만, 자비로 경품을 준비하느라 많은 분들에게 드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다음엔 더 비싸고(^^), 풍성하고, 유용한 경품을 많이 준비할게요^^
경품은 이 날, 세미나를 위해 발표해 주신 스피커 분들께서 추첨을 통해 전달해 드렸습니다.
MSDN Subscription 1년 구독권 2매
이 경품으로 MSDN 을 통해서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SQL Server 2008, Team Foundation Server 2010, Visual Studio 2010 Ultimate, Office 2010 등의 제품을 모두 모두 사용할 수 있답니다.
무선 키보드 3개
무선 키보드 3개
대망의 Visual Studio 2010 Professional 정품 1개 ^^
Visual Studio 2010 Professional 정품은 Microsoft Korea 의 강성재 차장님과 Microsoft Korea 의 Visual Studio 제품 관련 팀에서 후원해 주신 오늘 쵝오의 경품입니다. 강성재 차장님께서 직접 추첨을 해 주셨습니다.
Visual Studio Camp #1 을 마치며
저희 팀의 많은 분들께서 이 날 행사와 좋은 내용의 세미나를 준비해 주셔서 무사히 세미나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Native 트랙은 C++ 개발자와 게임 개발자에게 정말 단비와도 같은 세미나였고, 많은 분들의 좋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NET 트랙과 Enterprise 트랙도 여러 분들의 기술 트랜드가 뒤쳐지지 않도록 부지런히 기술 전파를 위해 팀 블로그를 통해 노력했고,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희 Visual Studio 팀도 매우 기뻤고, 더 많은 용기를 얻은 것 같습니다.
특히 저희 한국 Visual Studio 팀에서는 아무도 먼저 가보지 않은, 아무도 접해보지 않은 많은 기술과 트랜드의 홍수 속에서 항상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노력해 주셔서 오늘의 세미나가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Visual Studio Korea 팀의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더 좋은 내용을 블로그 내용과 세미나, 각종 매체를 통해 여러분들에게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네이트브 트랙에서는 C++0x, 병렬 프로그래밍, DirectX 11 등 크게 세 가지의 주제로 세미나를 했습니다.
1. C++0x
C++ 은 STL 정도만 써보고 boost 라든지 최신 라이브러리는 아직 접해보지 못했는데요.
C++이 새롭게 표준화 되면서 auto 라든지 새로운 키워드가 등장해서 가독성, 개발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해 주고 있네요.
게임잡 채용사이트에서는 자격조건으로 boost를 쓴 회사도 더러 있던데 이제는 점점 필수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2. 병렬 프로그래밍
여러 개의 스레드를 생성해서 크리티컬 섹션으로 병렬 프로그래밍을 한 포커 게임을 유지 보수해 본적이 있는데요.
그 때 하면서 느낀 점은 되도록 스레드를 생성하지 말자 !! 였습니다. (클라이언트에서는 성능 상의 이유로도 스레드 개수를 제한해 두더군요.)
처음에는 브레이크 포이트를 여러 군데 걸어두고 어디서 걸리는지 찾는데 애를 많이 먹었고 뭔가 마의 영역 같았습니다. 덜덜
그래서 그런지 이번 섹션에서는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발표자 분이 빠르게 설명하시는 바람에 놓치는 부분들도 많았고 감히 질문할 엄두도 안 났습니다. ^^;;
하지만 멀티 코어 CPU가 대중화되면서 병렬 프로그래밍은 기본이 되어가고 있는데 겁만 먹고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DirectX 11
일명 용책과 해골책으로 DirectX를 현재 공부하고 있는데요.
해골책은 최근에 개정판을 내면서 DirectX 10 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로 공부하고 있는 것은 9 버전에 기준을 맞추고 있지요.
스터디 그룹 멤버이신 진현이 형님께서 발표를 해주셨는데, 필요성에 대해서 특히 강조해 주신 부분이 인상 깊네요.
멀티 코어 CPU와 GPU의 무시무시한 발전.. 트렌드 따라가기가 참 쉽지가 않네요.
하지만 당연한 말이지만 DirectX 11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 같습니다. (차기 IE 웹 브라우져도 Direct2D로 돌아가는 것 같고.. )
하드웨어에 DirectX를 통해 어떻게 프로그래머가 접근할 수 있는지 대략이나마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성능이나 튜능을 고려하자면 GPU, CPU 등 하드웨어에 대한 이해가 더더욱 필수 일거 같습니다.
세가지 주제 모두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것이었는데요.
처음에는 제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것도 제대로 모르는데 기본이라도 열심히 하자(예를 들어 C++ 상속개념이라도 제대로 익히자)
라고 생각했는데요.
지금 글을 적다가 생각해 보니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패러다임이 변화하기 때문에(필연적이겠지만..) 이러한 신기술은 정말 빠뜨려서는 안되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DirectX 11을 발표해 주신 진현이 형님께 앞으로 많이 배우겠습니다~ ㅋ
- 주최 : 한국 Visual Studio 공식 팀
- 일시 : 2010년 8월 28일토요일오후 1:30~5시
- 장소 : 웹타임교육센터
- 참가비 : 무료
세미나 아젠다
Native 트랙
.NET 트랙
Enterprise 트랙
14:00 ~ 14:50
Visual Studio 2010 : C++0x와 Windows 7
최성기
그것이 알고싶다 - C# 4.0의 변화, 그 진실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또 다른 혼란인가?
강보람 C# MVP
VS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의 새로운 변화
김병진 Team System MVP
15:00 ~ 15:50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Concurrency Runtime 을 이용한 멀티 코어 제대로 활용하기
임준환
좋은 프레임워크 있으면 소개시켜줘 - ASP.NET MVC
박세식
소프트웨어품질향상을위한다양한테스트기법
엄준일 Team System MVP
16:00 ~ 16:50
DirectX11 을 기다리며...
조진현
Beginnig WCF
오태겸
SharePoint 2010 Enterprise 솔루션 개발
정홍주 SQL Server MVP
발표 내용 소개
Native 트랙
Visual Studio 2010 : C++0x와 Windows 7 그동안 .NET 영역으로 적잖이 편중되었던 Visual Studio의 버전업에 비해 이번 2010 버전에서는 Native Code 개발환경에서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C++0x 표준 반영에 의한 문법의 변화, 새로운 라이브러리 제공(Concurrency Runtime Library), Windows 7의 최신 기능들을 제어하기 위한 SDK의 업데이트 등이 그것이다. 본 세션을 통해 C++의 문법적인 변화와 Windows 7 기능 구현을 위한 SDK의 업데이트 사항들을 정리해본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Concurrency Runtime 을 이용한 멀티 코어 제대로 활용하기 요즘 가정의 PC 에 멀티 코어 프로세서가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PC 에 설치된 코어들을 모두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은 많지 않습니다. 이렇게 낭비되는 자원을 C++ 개발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Concurrency Runtime 을 비주얼 스튜디오 2010에서 제공합니다. 이 Concurrency Runtime 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알아보겠습니다.
DirectX11 을 기다리며...
조금씩 정보가 공개되면서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DirectX11 에 대해서 살펴 볼 것입니다.특히나 Tessellation, DirectCompute, Multi-threading 을 위한 기본 개념과 작업들에 대해서 체크해 볼 것입니다.
.NET 트랙
그것이 알고싶다 - C# 4.0의 변화, 그 진실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또 다른 혼란인가? PDC 2008에 울려퍼진 C# 4.0의 소식. 그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은 기대와 혼란을 가지게 되었다. C#은 분명히 정적 언어인데, 동적 언어에나 있을 법한 기능을 추가한다니? 이제와서 뒷북일 수도 있는 C# 4.0의 변화에 대한 진실, 그 마지막 시리즈가 이제 시작된다. :)
좋은 프레임워크 있으면 소개시켜줘 - ASP.NET MVC 그동안 아주 미묘하게 아쉬웠던 ASP.NET. 가려운 곳을 긁어줄 대안의 프레임워크가 나타났다.웹 개발자들 한테 참~ 좋은데, 웹 개발자들 한테 정말 좋은데, 이걸 말로 그냥 할 수 없어서,이번 기회에 소개한다.
Beginnig WCF WCF는 서비스 지향 프로그래밍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 및 지원하는 기반 기술이며, 기존의 .NET 웹 서비스에 비해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나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본 세션에서는 WCF가 무엇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그리고, WCF 를 이용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WCF의 활용 예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nterprise 트랙
VS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의 새로운 변화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2010의 혁신적인 변화와 개선 부분, 프로젝트 및 형상관리와 Agile의 Scrum 을 이용한 방법론을 알아보고, 단지 소스 체크인/아웃만 하는 Visual Source Safe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소프트웨어품질향상을위한다양한테스트기법
소프트웨어는 개발 및 릴리즈 과정까지 수 많은 과정을겪는데, 소프트웨어가 점진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결함의 발생률이증가합니다. 이를개선하기위한테스트기법중단위테스트, WhiteBox 테스트, 화면테스트, 성능테스트, 부하테스트등다양한테스트기법을알아봅니다.
SharePoint 2010 Enterprise 솔루션 개발
SharePoint 2010은 기업 협업 플랫폼으로 개발자들은 VS 2010을 이용하여 더 생산성 있고 효과적인 SharePoint 2010 개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본 세션에서는 SharePoint 2010 개발에 대한 가장 필요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며 이를 통해 가장 많은 요구사항에 대한 실무 솔루션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발표자 소개
Native 트랙
최성기 / Visual Studio 공식 팀 엔씨소프트에서 온라인 게임 서버를 개발하고 있으며, 비주얼 스튜디오 2010 공식 팀 블로그 (http://vsts2010.net) 에서 MFC와 윈도우7 카테고리를 맡아 스터디를 하고 있다. 최근 UX 시장의 핫이슈인 ‘멀티터치’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임준환 / Visual Studio 공식 팀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 http://vsts2010.net ) 에서 C++, 게임 관련 필자로 활동하고 있다.
조진현 / Visual Studio 공식 팀
현재클라이언트게임프로그래머로써재직중입니다. Visual Studio 2010 공식팀블로그(http://vsts2010.net) 에서 DirectX11 부분에서활동중입니다.
.NET 트랙
강보람 / Visual Studio 공식 팀 시삽 / Microsoft C# MVP
Visaul Studio 공식팀의 닷넷 파트 시삽을 맡고 있으며, Visual C# MVP이다. MSDN 주간 세미나, Techdays 2009, 2010 Spring, REMIX 10에 참여했으며, '그것이 알고싶다'를 2004년 부터 거의 빼놓지 않고 다 본 경력의 소유자이다. 개인블로그 '워너비의 소프트웨어 팩토리'(http://blog.naver.com/netscout82)를 운영중이며, 프로그래밍과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를 쓰고 있다.
박세식 / Visual Studio 공식 팀
아직까지는 꿈많은 유부남 청년이다. 아이가 생기면 시간이 없다는 말에 몸서리 치면서 노력중이다. Visual Studio 공식 팀 블로그에서 ASP.NET MVC 관련 포스팅을 하고 있고, 개인블로그 sses's blog(http://sses.tistory.com)를 운영중이다.
오태겸 / Visual Studio 공식 팀
오태겸, 현재 Hostway 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개인 블로그(http://ruaa.tistory.com)와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http://vsts2010.net)에서 WCF 카테고리를 통해 있는 지식, 없는 지식 총 동원해가며, WCF에 관한 포스팅을 하고 있다.
Enterprise 트랙
김병진 / Visual Studio 공식 팀 시삽 / Microsoft Team System MVP / MCT
김병진 MCT/Microsoft MVP로 Visual Studio 2010 팀 블로그(http://vsts2010.net)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ALM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Microsoft 의 기술과 플랫폼기반의 개발과 설계 관련하여 강의과 컨설팅을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공학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엄준일 / Visual Studio 공식 팀 대표 시삽 / Microsoft Team System MVP
엄준일 Microsoft Team System MVP 로 활동 하고 있으며, 개인 블로그(http://blog.powerumc.kr) 와 트위터(@powerumc) 를 통해 .NET 기술을 전파하고 있다. 그리고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http://vsts2010.net) 의 대표 시삽으로 팀 블로그와 트위터(@vsts2010) 를 운영하고 있다.
정홍주 / Visual Studio 공식 팀 / Microsoft SQL Server MVP
웹타임 교육센터에서 SQL, .NET 강의와 .NET, SharePoint 컨설팅을 하고 있다.Microsoft SQL Server MVP 로 활동 하고 있으며 데브피아의 SQL Server 2005 시샵이다.SharePoint 2010 책을 집필하고 SharePoint 2010 관련 동영상과 미니클립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현재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http://vsts2010.net) 에서 SharePoint 2010 관련 블로깅을 하고 있다. 향후 SharePoint 2010 개발 관련 여러 내용을 Open Source 할 예정이다.
6월 1일 REMIX10 행사를 기점으로 Visual Studio 2010 한글판이 대중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의 영문 버전은 그 이전에 출시가 되었지만 한글판이 출시된 이후에 더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으로 개발 환경을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는 곳이 특히 해외에서 많습니다. 제가 그걸 어떻게 다 아냐구요? 항상 트위터 검색을 통해 해외에서 Visual Studio 2010 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매일 매일 관심 있게 보고 있답니다. ^^
어쨌든 Visual Studio 2008 을 쓰고 있지만, Microsoft MVP 이거나 회사에서 MSDN Subscription 라이선스가 있다면 Visual Studio 2008, Visual Studio 2010 개발 도구가 혼합해서 사용될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두 개발 도구에서 쌍방 개발 가능하게 구성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제니퍼소프트의 정성태 과장님의 블로그에서 예전에 소개했던 VS2005, VS2008 혼합해서 사용하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1. 간단한 예제로 Console Application 을 Visual Studio 2008 에서 생성했습니다.
2. 기존의 솔루션 파일의 복사본을 하나 만듭니다.
3. 솔루션 파일을 노트패드로 ConsoleApplication - VS2010.sln 파일을 열어 다음의 항목을 수정합니다.
4. 프로젝트 파일을 열어 ToolsVersion 의 '3.5' 를 '4.0' 으로 수정합니다. 'ConsoleApplication1.csproj'
만약 다수의 프로젝트일 경우, 위의 3번에서 수정한 솔루션 파일을 열면 프로젝트를 변환하는 마법사로 진행하면 쉽게 변경이 됩니다.
5. 모두 완료 되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와 Visual Studio 2008 에서 각각의 솔루션 파일로 동시에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위의 방법을 이용하여 Visual Studio 2008 과 Visual Studio 2010 에도 모두 개발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만약 테스트 프로젝트가 포함이 되어 있다면 두 개발 도구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NET Framework 4.0 에서는 테스트와 관련된 Microsoft.VisualStudio.Quality 프레임워크가 개선되고, Microsoft.VisualStudio.TestTools 프레임워크가 추가되면서 이전 Visual Studio 2008 과 프로젝트가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불가능할 것 같은 테스트 프로젝트도 Visual Studio 2008과 Visual Studio 2010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은 다음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VS 2008로 된 프로젝트가 많고 테스트는 주로 NUnit으로 하고 있어서 도움되는 팁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VS 2010 한글판으로 Silverlight 4 개발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영문판에서 설치하고 업그레이드 하면 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정식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SL 4 개발만 잘 되면 VS 2010 한글판으로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면 될 것 같은데 말입니다.
지난 6월 1일 Microsoft 의 여러가지 제품과 기술이 총 집합하는 행사 REMIX10 입니다. 이날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는 여러 파트너사 부스와 Visual Studio 2010 제품의 메인 부스에 버금가는 규모로 부스가 운영되었습니다.
이 날, 클라우드, 모바일, VS2010 등의 큰 테마를 주제로 진행된 다양한 세션 중 단연, Visual Studio 2010 이 참석하신 여러분의 기술적인 욕구를 충분히 충족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필자는 Visual Studio 2010 이 주는 새로운 기능에 단지 포커스를 맞추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기능은 언제든지 보강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Visual Studio 2010 이 우리에게 주는 가치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치관 중에 "가치는 가치를 아는 자만이 가치를 안다"라는 것처럼 Visual Studio 2010 의 가치를 말이죠.
왜 Visual Studio 2010 이여야만 하는가…?
Visual Studio 2010 의 장점이라면 바로 통합 환경(IDE-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패러다임은 단순 통합 환경은 더 이상 매력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다른 개발 플랫폼이든 통합 환경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감히 이제는 Visual Studio 2010 을 통합 개발 환경이라고 부르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Visual Studio 2010 은 라이프 사이클 관리 도구(Lifecycle Management) 입니다. 단순한 개발 영역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착수, 설계, 테스트, 폐기, 운영에 아우르는 모든 일련의 과정이 Visual Studio 2010 으로 모든 것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기존의 딱딱한 개발 환경은 잊어버리셔도 좋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자신의 스타일이 있듯이 기존의 개발 도구도 개발 도구만의 스타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Visual Studio 2010 은 개개인의 스타일에 맞추어 드립니다. 자신에게 착~ 맞는 옷이 가장 뽀대가 나듯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개발 도구가 최상의 개발 생산성을 낼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개발자끼리의 소통 수단은 단지 "코드" 입니까? 코드를 잘 만드는 사람이 고급 개발자이고, 코드를 잘 만들지 못하는 사람이 초급 개발자인 시대는 이미 몇 년 전 이야기 입니다. 코드는 비즈니스 영역의 산출물이지, 코드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코드는 비즈니스 목표를 해석해 놓은 산출물입니다. 결국 코드는 어플리케이션이 잘 동작하도록 설계대로 구현된 산출물입니다. 코드를 어떻게 구현했느냐는 2차적인 수단이며, 코드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Visual Studio 2010 의 강력한 데이터 시각화 기능들은 코드 중심이 아닌,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해 줍니다.
소프트웨어의 버그는 왜 발생하는가….? 필자의 블로그의 [ALM-Test] 왜 단위 테스트를 해야 하는가? [2] 에서 언급했듯이 코드, 클래스, 컴포넌트, 레이어간의 연동 관계가 생성되면서 주로 발생하게 됩니다. 코드의 자체적인 결함 보다는 연동/종속적인 관계가 형성이 되면서 버그는 증식이 됩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테스트라는 영역은 이전보다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테스트는 어떻게든 할 수 있지만, 어떻게 가시적이고 올바른 테스트가 가능한 것인가에 대해서 말입니다. Visual Studio 2010 과 Team Foundation Server 2010 그리고 Test & Lab 은 테스트에 대한 방법론을 가장 올바르게 가이드하는 환경을 제공해 줍니다.
상상해 보셨습니까? 테스트가 생산 공정의 라인처럼 자동화 된다는 것을… 이미 그 상상은 현실이랍니다. ^^
Visual Studio 2010 에 대한 문의 사항은 메일 powerumc at gmail.com 또는 트위터 @powerumc, @vsts2010 으로 언제든지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좋은 방법으로 도구와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이나 기술 업체와 연결하여 드리겠습니다.
문제는 닷넷에 있지요.. XP에 4.0까지 설치해보면 1.1/2.0~3.4/4.0 에 패치만 해도 어휴..윈도우7? 지금이야 4.0만 설치하면 된다지만 곧 4.5/5.0 등등 나오면 결국 쓰레기 됩니다..
(인터넷 안되는 pc에 설치한번 하면.. 그냥 이클립스를 깔고 자바를 둘러보는 자신을 보게 되더군요.ㅋㅋㅋ)
늦었지만 제발 다음 버전이 나올때는 플래시처럼 최신버전만 설치하면 되는걸로 나왔으면 합니다.. 멀티타겟팅? 사실 이딴게 있을 이유가 없는데도 무슨 좋은 기능인것 마냥..숨겨할 기능임에도 마케팅의 힘으로 극복하려고 하는걸 보면 대단하긴 합니다.ㅡㅡ
오픈소스쪽에서 wx 라이브러리가 쓸만하더군요. 익숙해지기만 하면 넘어갈수도 있을듯 하네요.. 챠트지원만 강화되면 닷넷 시리즈는 ㅂㅂ하렵니다..
(2.0 버전부터 개인적으로 만들던 어플을 계속 업데이트 하면서 4.0까지 패치를 해보니.. 점점 한계가 옵니다ㅡㅡ)
6월 1일, 국내 최고 웹 전문가가 소개하는 ReMIX 10 - Mobile. Web. Cloud NOW
그 어떤 산업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새로운 기술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웹과 UX.
해마다 웹 시장에 대한 통찰과 함께 웹 비즈니스를 위한 새로운 기술을 소개해 드렸던 ReMIX 10이 현재의 시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조류 Mobile. Web. Cloud를 짚어드립니다.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총출동하여 선보이는 윈도우폰 7, 실버라이트 4, 윈도우 애저.
모든 기술의 근간이 되는 Visual Studio 2010과 Expression 4 신제품 발표.
웹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들의 개발과 디자인 실제 사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웹 컨퍼런스
ReMIX 10 - Mobile. Web. Cloud NOW
6월1일, 여러분의 기대를 넘어서는 ReMIX 10이 다가옵니다!
키노트 세션- Mobile, Web, Cloud NOW
모바일과 클라우드에 의해 급변하는 웹.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변화의 시기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국내 굴지의 기업들과 파트너들의 다양한 사례 및 데모로 알아 보는 웹의 미래 전략과 방향성.
윈도우 폰 7, 실버라이트 4, 비주얼스튜디오 2010, 익스프레션 4는 그 시작에 불과합니다.
한눈에 살 펴보는 윈도우 폰 7 앱 개발 - 디자인부터 개발까지
이 세션에서는 전 세계의 1인 창조 기업 또는 개인 개발자들을 위해 처음으로 윈도우 폰 7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비주얼 스튜디오 2010과 익스프레션 블랜드를 이용하여 어떻게 동작하는지 직접 데모를 보여드립니다.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만드는 .NET 4 와 비주얼 스튜디오 2010
NET 4와 비주얼 스튜디오 2010은 개발자 여러분들의 개발 편의성과 효율성을 제공해 드리며, 다양한 플랫폼과 고성능, 고품질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하실 수 있도록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NET 4와 비주얼 스튜디오 2010이 얼마나 상호 작용을 통해 개발자를 도울 수 있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반드시 사전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본 행사는 점심식사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설문지를 작성해 주신 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을 드리며,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Visual Studio 2010 과 .NET Framework 4.0 트레이닝 키트를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Visual Studio 2010 CTP 버전부터 지속적으로 트레이닝 키트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고마운 것은 Visual Studio 2010 RTM 까지 이 트레이닝 킷의 업데이트를 소홀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트레이닝 키트에는 PPT 파일, Hands-on Lab, 데모 소스 코드, 동영상이 포함이 되어있으며, 아래와 같은 범위의 내용이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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