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 @vsts2010

Posted by 조진현


 

행렬의 등장

기존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Direct2D를 접할 때,
가장 생소한 개념은 행렬( Matrix ) 일 것입니다.

즉, 아래의 API 이겠죠?

<코드>

::g_ipRT->SetTransform( ::D2D1::Matrix3x2F::Identity() );

</코드>

우리는 항상 렌더링 작업을 하기 전에, 이 작업을 해주었습니다.
이것은 과연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불행하게도(?) Direct2D에서 각종 변환 작업을 위해서는 행렬( Matrix )을 사용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학기 초에 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는 주로 연립 방정식의 해를 구하기 위해서 풀이 방법을 익혔습니다.
아마 대부분 저와 비슷하실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왜 뜬금없이 행렬이 등장했는지를 언급하고자 하면, 상당히 고통스럽습니다.^^
저는 이 행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이 행렬 관련 API를 이용해서 화면 상에 나오는 오브젝트들의
이동이나 회전 등과 같은 변환을 표현 할 수 있다는 것만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Direct2D 에서는 3ⅹ2 행렬을 사용합니다.
행렬의 각 성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M11

Default : 1.0

M12

Default : 0.0

M21

Default : 0.0

M22

Default : 1.0

M31

OffsetX : 0.0

M32

OffsetY : 0.0

 

이 행렬은 D2D1_MATRIX_3X2 라는 구조체로 표현됩니다.
Direct2D에서는 이 행렬을 손쉽게 다루기 위해서 Matrix3x2F 라는 유틸리티 기능을 지원합니다.
우리는 주로 이 Matrix3x2F 의 기능을 이용해서 변환 정보를 설정할 것입니다.
행렬의 M11, M12, M21, M22 성분은 회전과 확대/축소와 관련된 수치가 입력됩니다.
M31과 M32에는 이동과 관련된 수치가 입력됩니다.
행렬의 수치를 통해서 우리가 원하는 변형을 하고자 할 때,
이들 수치를 직접 입력해서 행렬을 제어하기는 무척 어렵습니다.

그래서 Direct2D 에서 제공하는 개발자 편의를 위한 여러 클래스들을 사용해서 이들 수치를 제어합니다.

 

스크린 좌표계  

변환의 이해를 위해서는 좌표계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좌표계는 당연히 2차원 좌표계입니다.
바로 모니터가 2차원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전에도 언급드린 적이 있지만,
컴퓨터 모니터의 좌표계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2차원 좌표계가 아닙니다.

 

좌측이 우리가 흔히 학창시절에 배우는 2차원 데카르트 좌표계( 2D Cartesian coordinate system ) 입니다.
우측이
컴퓨터 모니터가 사용하는 스크린 좌표계입니다.
이점 숙지 하시고, 다음 내용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제공되는 샘플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동( Translate )

먼저 살펴 볼 것은 이동( Translate ) 입니다.
가장 위에 있는 이미지가 바로 이동만 적용된 형태입니다.
샘플에서는 단순히 ( X,Y ) 축으로 +20씩만 움직였습니다

<코드>
D2D1::Matrix3x2F matTranslation; 
matTranslation = ::D2D1::Matrix3x2F::Translation( 20.0f, 20.0f );
::g_ipRT->SetTransform( matTranslation );                    
::g_ipRT->DrawBitmap( ::g_ipD2DBitmap, dxArea );    
</코드 

D2D1::Matrix3x2F::Translation() 를 통해서 우리가 원하는 이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쉽죠? 이런 식으로 하면 행렬에 대한 깊은 이해도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회전( Rotate ) 

두 번째는 회전입니다.
샘플에서는 두 번째 그림과 세 번째 그림이 바로 회전 변환에 대한 결과물입니다.
사실 회전은 행렬의 성분들을 굉장히 복잡한 수치로 변경시킵니다.
왜냐하면 이들 회전 수치들은 삼각함수 값들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Direct2D 에서는 이를 편리하게 수행하기 위해
::D2D1::Matrix3x2F::Rotation() 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회전 시킬 때, API 에 입력되는 값이 회전량과 회전 중점입니다.
회전량의 경우에는 라디안 값이 아닌, 각도 값이 입력됨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즉, Degree 값입니다.
그리고 이 회전량의 경우 음의 값과 양의 값을 모두 입력이 가능합니다.
음의 값이 입력이 되면 시계 반대 방향으로 회전을 수행하게 됩니다.
( 양수면 시계방향으로 회전 합니다. )

 

또한 회전 중점의 경우도 유의해야 하는데, 아래의 그림을 보시기 바랍니다.

 

좌측 그림의 경우에는 물체의 중점 위치를 기준으로 회전을 수행한 것입니다.
반면에, 우측 그림의 경우에는 물체의 좌측 상단을 기준으로 회전을 수행한 것입니다.
결과물이 다르죠?
이처럼 회전 변환을 할 때는 이 두 가지를 잘 고려해서 수행해야 합니다.  

<코드>
matRot = ::D2D1::Matrix3x2F::Rotation( -30.0f,
                                       D2D1::Point2F( 120.0f, 320.0f ) );
 

::g_ipRT->SetTransform( matRot );                           
::g_ipRT->DrawBitmap( ::g_ipD2DBitmap, dxArea );    
</코드>


이동과 회전의 결합 

지금까지 이동과 회전을 각각 수행해 보았습니다.
만약에 이동 작업과 회전 작업이 모두 한 오브젝트에 필요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런 경우가 필요하다면 바로 행렬의 곱셈 작업을 적용합니다.
그러면 이 두 가지 작업을 모두 표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때 주의 할 부분이 있습니다.
행렬은 교환 법칙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즉 행렬 A, B 가 있을 때, A * B != B * A 라는 것입니다.

<코드>
matTranslation = ::D2D1::Matrix3x2F::Translation( 20.0f, 220.0f );         matRot = ::D2D1::Matrix3x2F::Rotation( -30.0f,
                                       D2D1::Point2F( 120.0f, 320.0f ) );
matTM = matTranslation * matRot;            
::g_ipRT->SetTransform( matTM );
                          
::g_ipRT->DrawBitmap( ::g_ipD2DBitmap, dxArea );     

 
matTranslation = ::D2D1::Matrix3x2F::Translation( 300.0f, 220.0f );         matRot = ::D2D1::Matrix3x2F::Rotation( -30.0f, 
                                       D2D1::Point2F( 400.0f, 320.0f ) );

matTM = matRot * matTranslation;                        
::g_ipRT->SetTransform( matTM );
::g_ipRT->DrawBitmap( ::g_ipD2DBitmap, dxArea ); 
</코드>

 

이 코드가 우리의 샘플에서 두 번째와 세 번째 그림의 차이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두 번째 그림은 이동을 한 후에 회전 작업을 수행한 것이고,
세 번째 그림은 회전 작업을 수행한 후에 이동 작업을 수행한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수행하는 모든 변환은 좌표계 변환입니다.
위에서 우리가 했던 변환은 모두 실제로 오브젝트들의 좌표계를 변환시켜서 얻은 결과물들입니다.
이 개념들은 분명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입니다.
굳이 이렇게 어려운 부분까지 이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샘플을 올려드리니, 수치를 바꿔보면서 여러 결과들을 눈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켄슈 2011/09/26 02:00

    지금 열심히 Direct2D를 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게임 이미지에서 보면 배경색은 전부 투명색으로 바꿔서 출력하잖아요? Direct2D에는 그런게 없나요?

    • 안녕하세요..^^
      DirectX의 컬러키 개념을 얘기하시는 거 같은데,
      Direct2D에서는 비슷한 개념으로 간편히 수행할 수 있는 API를 제가 찾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지금 현재 올라가 있는 샘플들은 자동적으로 알파 색상 처리를 수행합니다.
      즉, 알파처리가 된 이미지로 샘플을 실행하시면 원하시는 기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사항을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두겠습니다.
      (사실 조금 모호한 부분이 있어서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

  2. 그런데 보통 게임 이미지에서 보면 배경색은

Posted by 흥배

제가 http://vsts2010.tistory.com/category/C++/CLI 에 올린 글을 정리한 것으로 보기 편하도록 정리하여 pdf 파일로 만들었습니다.

이후 관련 글을 포스팅 하면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이 글에도 추가하여 배포할 예정입니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2. 감사합니다. 흥배님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3. 너무 멋져요을 개봉된! 나는 필자 전에 이런 걸 배우는 가정 없다. 그래서이 주제에 대한 몇 가지 참신한 아이디어가있는 모든 사람을 찾을 수 좋네요. 정말이 일을 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웹 사이트는 약간 독창성과 웹, 누군가에 원한의 한 가지입니다. 웹에 새로운 것을 가져다 유용 직업!

  4.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에 마음을 여십시오. 자신의 단어 겁쟁이 말하는 찾아내는 경우에, 기회는 열려 딱딱한 아니라입니다. 아이디어는 돈이 많은 친구 또는 직원이 당신이 그들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려고하지 않는 생각을 염두에두고 있습니다 인쇄할 수 있습니다.

  5. 마케팅 조사는 매출과 이익에 영향을 미치지 시장 동향의 식별을 포함합니다. 마케팅 조사는 일반적인 지식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6. C++/CLI가 필요해서 보기만 하다가 감사하다는 말은 해야할거 같아서 글을 썼어요...

Posted by 남정현 (rkttu.com)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립니다. 지난번 Visual Studio Camp에서 옴니버스 형식의 세미나로 Visual Studio 2010 Service Pack 1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던 세션이 있는데, 발표 자료와 더불어서 Visual Studio 2010 SP1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위하여 글을 씁니다.


Visual Studio의 새 도움말 시스템

Visual Studio 2010 RTM 버전부터는 새로운 형태의 도움말 시스템이 도입되는데, 로컬 웹 서버를 통하여 도움말 컨텐츠가 제공되는 방식으로 이전의 Visual Studio 2005와 Visual Studio 2008에서 제공되던 방식과 다르게 제공됩니다. Visual Studio 2005와 Visual Studio 2008의 경우 자체 URI Scheme을 Windows Registry에 등록하고 이를 Internet Explorer를 통하여 탐색할 수 있도록 확장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도움말 컬렉션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과정에서 시스템 성능에 따라 재배열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리는 문제가 있어 불편한 점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방식 대신 더 단순하지만 더 유연한 방식으로 바꾸게 된 듯 합니다.

그렇지만 이전 버전에서 제공되던 색인, 검색 기능 등이 웹 사이트 형식으로 바뀌면서 이전에 사용했던 기능들이 사라져서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이번 Service Pack 1에서는 다시 Help Browser Software가 부활했습니다. 그래서 로컬 웹 서버로 컨텐츠를 보여주는 것은 동일하지만 Visual Studio를 통해서 컨텐츠를 탐색하면 Help Browser가 별도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이번 도움말 시스템에서의 백미는 인터넷을 통한 업데이트가 가능해졌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설치한 적이 없는 제품이라 할지라도, 그리고 DVD를 통해서만 설치할 수 있는 전체 버전의 MSDN 안에서만 제공되던 컨텐츠까지도 인터넷을 통하여 항상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받아 로컬 도움말 컬렉션에 추가하거나 필요하지 않으면 삭제할 수 있습니다.



Silverlight 4에 대한 지원 추가

Visual Studio 2010 SP1을 설치하면 별도로 Silverlight 4에 대한 Tools for Visual Studio를 추가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Silverlight 4부터는 이전의 WPF보다 작지만 웹이 아닌 데스크탑 및 오프라인 환경에서 잘 동작하는 응용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이 더 완벽하게 제공됩니다. 이러한 기술 전반은 권한 상승이 적용된 실버라이트 응용프로그램에서 가능한 것이며, 여기에는 파일 입출력이나 로컬 COM 컴포넌트와 연계하는 방안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아래의 예제는 권한 상승이 적용된 Silverlight 4 기반 응용프로그램 샘플의 소스 코드이며, 사용자 프로필 디렉터리 내의 "내 그림" 폴더에 있는 이미지들을 열거하고 뷰어를 통하여 보여주는 예제입니다.



위 프로그램의 소스 코드 중 파일 입출력에 대한 소스 코드를 실제로 발췌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private void UpdateFileList()
{
    string targetPath = Environment.GetFolderPath(
        Environment.SpecialFolder.MyPictures);
 
    List<object> content = new List<object>();
    foreach (string eachFile in Directory.EnumerateFiles(targetPath))
    {
        switch (System.IO.Path.GetExtension(eachFile).ToLower())
        {
            case ".jpg":
            case ".jpeg":
            case ".png":
                break;
 
            default:
                continue;
        }
 
        content.Add(eachFile);
    }
    this.fileList.ItemsSource = content;
}
Visual Studio 2010 SP1을 설치한 후 Silverlight 프로젝트를 생성하려고 하면 다음과 같이 대화 상자가 나타나는데 이 때 Silverlight 4를 사용하도록 지정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IIS Express 7.5에 대한 지원 추가

Visual Studio 2005부터는 Cassini Web Server라고 불리던 ASP.NET Development Server를 통하여 전체 버전의 IIS가 없어도 쉽게 ASP.NET 응용프로그램을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었습니다. 그러나 Visual Studio 2008의 등장과 더불어 IIS 역시 대폭 업그레이드되어 Windows Server 2008부터는 완전히 새로워진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IIS 7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어느 정도 호환성을 보장하기는 하지만 이전의 IIS와는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Cassini Web Server 만으로는 테스트가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통합 IDE의 이점도 확보하고, 전체 버전의 IIS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모든 기능을 점검해볼 수 있는 방향으로 가기 위하여 IIS Express가 등장하게 됩니다.

IIS Express를 사용하는 것은 실제 IIS를 사용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ASP.NET Development Server와는 달리 FastCGI 모듈을 호스팅할 수 있으므로 PHP와 같은 FastCGI 지원 웹 언어들을 같은 환경에서 동시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 웹 프로젝트에서 IIS를 사용하도록 지정한 경우, 관리자 권한을 얻을 수 없는 다른 컴퓨터에서는 웹 프로젝트를 열 수 없는 문제점이 있었으나 IIS Express를 사용하도록 하면 이런 제약이 없습니다.
  • IIS Hosted Core를 사용하므로 전체 버전의 IIS가 없어도 상관이 없으며, IIS Express가 설치되어있지 않은 경우 Visual Studio가 자동으로 이를 감지하여 Web Platform Installer를 호출하여 IIS Express가 설치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개별 프로세스 형태로 실행되므로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컴퓨터에서도 시스템 설정을 편집하는 일 없이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HTML 5와 CSS 3에 대한 문법 검증 지원

Visual Studio 2010 SP1 및 Visual Web Developer 2010 Express SP1을 설치하면 HTML 5, XHTML 5 및 CSS 3에 대한 지원이 기본으로 내장되어있어 정확한 코딩이 가능합니다.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html xmlns="http://www.w3.org/1999/xhtml">
<head>
    <title>HTML5 Test</title>
    <link type="text/css" rel="Stylesheet" href="http://ajax.aspnetcdn.com/ajax/jquery.ui/1.8.10/themes/redmond/jquery-ui.css" />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ajax.aspnetcdn.com/ajax/jQuery/jquery-1.5.1.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ajax.aspnetcdn.com/ajax/jquery.ui/1.8.10/jquery-ui.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document).ready(function () {
            $('#test').dialog({ show: "drop", hide: "drop", width: "auto", height: "auto", title: "html 5 rocks!" }).show();
        });
    </script>
</head>
<body>
    <div id="test">
        <video src="demo.mp4" width="700" height="500" id="testVideo" autoplay="autoplay">
            <strong>Your web browser does not support video element.</strong>
        </video>
    </div>
</body>
</html>



위의 그림과 같이 검사할 문법을 지정하여 프로그래밍하면 꼭 지정해야 할 프로퍼티를 검사하여 경고를 띄우거나, 프로퍼티에 포함되어야 할 값의 유형을 자동으로 유추해주어 규칙을 몰라서 잘못 코딩할 가능성을 예방해 줍니다.

그 외에 눈여겨 볼만한 것들

Visual Studio 역시 최근에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을 수용하기 위해서 Internet Explorer의 런칭 주기가 짧아진 것과 비슷하게, Visual Studio 역시 자주 새로운 형태의 도구와 프레임워크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Express Edition의 가치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Visual Studio LightSwitch와 Visual Web Developer Express Edition, 그리고 Visual Studio for Windows Phone 7이 그 예시입니다. 전체 버전의 Visual Studio 제품 구성을 바꾸지 않고 안전하게 테스트해볼 수 있는 방법으로서도, 그리고 실무 개발 환경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비스 팩 출시와 더불어서 Express Edition의 경우 한 박자 정도 업데이트가 늦어지는 편입니다. 이 때문에, 먼저 설치한 서비스 팩과 나중에 설치한 RTM 버전의 Express Edition 사이의 버전 차로 인한 충돌 문제가 이슈가 되었던적이 있는데, 이번 버전부터는 그러한 상황이 있을 경우 Visual Studio가 시작되기 전에 해당 문제점을 사용자에게 정확히 알려줍니다. 그 외에, 다양한 도구와 런타임에서 기능 및 성능 향상이 있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오는날부터 설치해봤는데. 설치가 안되더군요..;;
    비쥬얼 어시스트 때문인거 같은데 어시스트 삭제하고 vs2010 깨끗이 지우고 다시 설치해도 어시스트가 살아 있는 엄청난 일이.. 그래서 sp1이 설치가 안되네요..

    여하튼 나중에 포맷하고 해야겠음;;

  2. 발표자료가.. 2011/05/03 10:06

    발표 자료가 안보이네요..
    프리젠테이션을 표기할수 없습니다 라고 뜹니다.
    수정 부탁드려요..

  3. 이경만 2011/08/30 17:27

    윈도우7 64비트 환경인데... vs2010 sp1 설치만 10번 넘게 했고, 심지어 하드 포맷하고 설치해도 죽어도 안깔리고 롤백되더군요...

    지원 문서 보면서, 지적된 부분 다 손쓰고 해봐도 안되던데...
    윈도우폰7 SDK깔려면 꼭 vs2010 sp1을 깔아야 하는데...
    무지 안깔리네요...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인터넷 뒤져 보니...
    롤백 당하는 사람 많던데...
    진짜 이번 서비스팩 만든 인간 죽이고 싶다...

    발로 만들었나... 왜 이리 안돼는게 많아...썅...

  4. 너무 멋져요을 개봉된! 나는 필자 전에 이런 걸 배우는 가정 없다. 그래서이 주제에 대한 몇 가지 참신한 아이디어가있는 모든 사람을 찾을 수 좋네요. 정말이 일을 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웹 사이트는 약간 독창성과 웹, 누군가에 원한의 한 가지입니다. 웹에 새로운 것을 가져다 유용 직업!

  5. 우리도 진행하는데로 돈을 부족 걱정하지 말아요, 당신은 그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신속하게 돈을 지불하지 않습니다 청구서 걱정. 간단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더 많은 고객이 귀하의 문을 두드리는 아르 얻을 수있는 방법을 찾아야 시간이 좀 걸릴.

  6. 마케팅 개념은 각각의 회사가 고객에게 지급되는 관심에 따라 달라집니다. 모든 회사의 정책과 활동은 만족 고객의 요구 방향과 미래의 잠재적인 부정적인 영향과 함께, 최대 용어로 장기 수익성 매출의 정책 방향이 아니라 감독하여야한다.

Posted by 엄준일(땡초)

최근 2년 동안 다양한 개발 분야의 기술들이 물망에 오르는 굉장히 뜻 깊은 해였습니다. 2년 전이면 Microsoft 강성재 차장과 함께 처음으로 "Visual Studio 한국 공식 팀"을 창설하면서 http://vsts2010.net 이 탄생한 시기이군요. 2008년 12월에 팀이 창설되고, 2009년 1월 5일이 팀 블로그 2주년이 되는 날이었군요.

바로 저희 "Visual Studio 한국 공식 팀" 블로그에서 한홀 한홀 정성스럽게 작성된 포스트들이 2년 여간의 기술 흐름을 대변해 주고 있으며, 그리고 2011년의 기술도 짐작해 볼 수 있는 짧지만 굵은 변화의 흐름과 함께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우리 팀이 함께 해왔던 핵심 키워드의 태그는 무엇이었을까요?

  • Visual Studio 2010
  • .NET 4.0, .NET Framework 4.0
  • ASP.NET MVC
  • C# 4.0
  • C++0x, C++/CLI
  • Parallel Computing
  • WCF
  • Cloud
  • 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그리고 위의 태그들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보더라도 생소한 기술과 이름, 아키텍처, 환경 등이 2년 동안 격변을 일으키며 변화를 해왔다는 사실입니다.

2011년 이전까지는 여러분들에게 선택권이었던 것들이, 이제는 필수가 되어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비즈니스 요구사항의 단면을 보면 업무적인 요인, 시대적인 배경 등인데, 이 시대적인 배경에는 트랜드+시장+기술+… 이 있을테고요. 그리고 '우리가 이 시대적인 배경 중 '기술'에 한 배를 타고 흐르고 있는가…?' 에 다시 한번 생각해 볼만 합니다.

예전 2010년 6월 1일 REMIX10 세미나에서 여러분에게 말씀 드린 마지막 문구가 다시금 생각이 나네요.

http://www.techdays.co.kr/2010spring/remix10/session3_1.html

   

여러분의 생존전력은 바로 아래에 해답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것, 그리고 그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시면 2011년 생존을 위하여 달려보는 것은 매우 멋진 2011년 한 해가 될 것입니다.

   

.NET 프레임워크

.NET Framework .NET 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NET Framework .NET Framework 4.0 의 특징
.NET Framework .NET Framework 4.0 마이그레이션 이슈
.NET Framework .NET 스마트클라이언트 한계 극복 [1]
.NET Framework .NET 스마트클라이언트 한계 극복 [2]
CLR 1. Hello 世界
CLR 2. CLR! CLR! CLR!
CLR 3. MSCorLib & Metadata
CLR 4. Assembly
CLR 5. Assembly - Strongly named assemblies
CLR 6. Assembly - GAC(Global Assembly Cache)
CLR 7. System.Object
CLR 8. System.Object (2)
CLR 닷넷4.0에서 네이티브코드와 매나지드코드의 동거 part 1.
CLR 닷넷4.0에서 네이티브코드와 매나지드코드의 동거 part 2-1.
CLR 닷넷4.0에서 네이티브코드와 매나지드코드의 동거 part 2-2. 네이티브 랩퍼 만들기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1.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이란?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2. Parts 와 Contracts 선언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3. Export 선언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4. Import 선언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5. Catalog 사용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6. Lazy Exports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7. Exports and Metadata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8. Strongly Typed Metadata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9. Recomposition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10. Querying the CompositionContainer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Preview 6 공개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는 Generic Type 을 지원하지 않는다!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 에 Generic Type 을 지원하기 위해서..?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MEFGeneric 코드 플랙스에 공개합니다.

   

애자일 개발

Agile Development [Better Code]TDD의 개념이 완벽히 녹아 들어간 VSTS 2010
Agile Development [Better Code]Visual Studio 2010 Code Analysis Enhancements - 1.개요
Agile Development [Better Code]Visual Studio 2010 Code Analysis Enhancements - 2. Rule Sets Feature
Agile Development [Better Code]PEX, Automated Whitebox Testing for .NET - 1. 개요
Agile Development [Better Code]Visualize Code Relationships
Agile Development [Testing] TDD (Test-Driven Development-테스트 주도 개발)
Agile Development [Testing] BDD (Behavior-Driven Development?행위 주도 개발)
Agile Development [Testing] Moq.NET (T/B Driven Development)
Agile Development [Better Code]Visual Studio Code Analysis Enhancements - 3. Data Flow Rules and Phoenix Engine
Agile Development 애자일에 대한 고찰
Agile Development [ALM-Test] 1. 왜 단위 테스트를 해야 하는가?
Agile Development [ALM-Test] 2. 한국적인 애자일 모델의 필요성
Agile Development [협업 1] 협업 도구의 통일성과 협업 인프라 관리
Agile Development [ALM-Test] 3. 테스터에 대한 오해와 진실
Agile Development [ALM-Test] 4. 테스터(SDET) 의 역할
Agile Development [ALM-Test] 5. 테스트 계획
Agile Development [ALM-Test] 6. Load Runner vs Visual Studio 2010 테스팅 비교 분석 - http://willstory.tistory.com/4 제공
Agile Development [ALM-Test] 7. TDD vs 계약기반 테스트
Architect Development Architect Development ?
Architect Development 몽당연필과 함께하는 VSTS 2010 모델링 0/4
Architect Development 몽당연필과 함께 하는 VSTS 2010 모델링 1/4
Architect Development Windows Server AppFabric - Velocity 란?
Architect Development WCF=SOA 에 대한 고찰

   

ASP.NET 4.0

ASP.NET 4.0 [ASP.NET 4.0] 1. Core Service - Extensible Output Caching
ASP.NET 4.0 [ASP.NET 4.0] 2. AJAX - Declarative Client Template Rendering
ASP.NET 4.0 ASP.NET 4 와 Visual Studio 2010 Web Development Beta 2 Overview - Dynamic Data(1)
ASP.NET 4.0 ASP.NET 4 와 Visual Studio 2010 Web Development Beta 2 Overview - Dynamic Data(2)
ASP.NET 4.0 ASP.NET 4 와 Visual Studio 2010 Web Development Beta 2 Overview - Web Designer & Deployment
ASP.NET 4.0 ASP.NET 4 와 Visual Studio 2010 Web Development Beta 2 Overview - Core Services
ASP.NET 4.0 ASP.NET 4 와 Visual Studio 2010 Web Development Beta 2 Overview - New Features in the Microsoft Ajax Library
ASP.NET 4.0 ASP.NET 4 와 Visual Studio 2010 Web Development Beta 2 Overview - Web Forms(1)
ASP.NET 4.0 Razor in WebMatrix
ASP.NET 4.0 Razor in WebMatrix(2) 코드의 재 사용
ASP.NET 4.0 Razor in WebMatrix(3) ? WebMatrix Helper
ASP.NET 4.0 ASP.NET 4 와 Visual Studio 2010 Web Development Beta 2 Overview - Web Forms(2)
ASP.NET 4.0 ASP.NET 4 와 Visual Studio 2010 Web Development Beta 2 Overview - Web Forms(3)
ASP.NET 4.0 ASP.NET 4 와 Visual Studio 2010 Web Development Beta 2 Overview - Web Forms(4)
ASP.NET 4.0 ASP.NET 4 와 Visual Studio 2010 Web Development Beta 2 Overview - Web Forms(5)
ASP.NET MVC M, V 그리고 C의 각방생활(1) - ASP.NET MVC vs ASP.NET WEB FORM
ASP.NET MVC M, V 그리고 C의 각방생활(2) - ASP.NET MVC와 인사나누기
ASP.NET MVC M, V 그리고 C의 각방생활(3) - 초간단 사이트 만들기(1)
ASP.NET MVC M, V 그리고 C의 각방생활(4) - 유효성 검사
ASP.NET MVC M, V 그리고 C의 각방생활(5) - 초간단 사이트 만들기(2)
ASP.NET MVC M, V 그리고 C의 각방생활(6) - 유효성 검사(2)
ASP.NET MVC M, V 그리고 C의 각방생활(7) - 함께 즐겨요~ jQuery
ASP.NET MVC M, V 그리고 C의 각방생활(8) - jQuery와 탭메뉴 그리고 파샬뷰
ASP.NET MVC M, V 그리고 C의 각방생활(9) - jqGrid 사용해보자
ASP.NET MVC M, V 그리고 C의 각방생활(10) - jqGrid를 이용한 paging과 sorting
ASP.NET MVC ASP.NET MVC 3 Preview 1 이 릴리즈 되었습니다.
ASP.NET MVC M, V 그리고 C의 각방생활(11) - jqGrid로 데이터 추가,편집,삭제해보기
ASP.NET MVC M, V 그리고 C의 각방생활(12) - 테스팅 그거, 아무나 하나?
ASP.NET MVC JailBreak From Controllers and Actions
ASP.NET MVC VSTS2010 에서 Razor 코드 하이라이팅 지원하기

   

C# 4.0

C# [C# 4.0] Named and Optional Parameters
C# [C# 4.0] Duck Typing
C# [C# 4.0] New Extension Method "Zip"
C# [C# 4.0] Generic Covariance And Contra Variance
C# Welcome to Dynamic C#(1) - 첫만남.
C# Welcome to Dynamic C#(2) - Wanna be a polyglot.
C# Welcome to Dynamic C#(3) - 마음이 넒어진 C#
C# Welcome to Dynamic C#(4) - 극과극 비교체험.
C# Welcome to Dynamic C#(5) - Return to Dynamic.
C# Welcome to Dynamic C#(6) - Return to Dynamic (2)
C# Welcome to Dynamic C#(7) - 아낌없이 표현해 주는 나무
C# Welcome to Dynamic C#(8) - DLR이 나무를 사랑하는 이유
C# Welcome to dynamic C# 외전(1) - Generate From Usage.
C# Welcome to dynamic C# 외전(2) - Generic Method.
C# Welcome to dynamic C# 외전(3) - 감시하는 자와 감시당하는 자.
C# Welcome to Dynamic C#(9) - Dynamic Returns Again.
C# Welcome to Dynamic C#(10) - Dynamic Returns Again.(2)
C# Welcome to Dynamic C#(11) - The Phantom of The Dynamic
C# Welcome to Dynamic C#(12) - dynamic은 외로운 아이.
C# Welcome to Dynamic C#(13) - 아직도 가야할 길.
C# Welcome to Dynamic C#(14) - 철지난 만우절에 낚여서 파닥파닥.
C# Welcome to Dynamic C#(15) - A/S for dynamic.
C# Welcome to Dynamic C#(16) - dynamic이라도 이건 안되는 거임.
C# Welcome to Dynamic C#(17) - 필요한 말만 하고 삽시다.
C# Welcome to Dynamic C#(18) - 이름을 붙이면서 벌어진 일들.
C# Welcome to Dynamic C#(19) - 위너 고르기.
C# Welcome to Dynamic C#(20) - 어르신과 대화하는 법.
C# Welcome to Dynamic C#(21) - 인덱스의 힘.
C# Welcome to Asynchronous C#(0) - C#의 전설.
C# Parallel Programming [C# 4.0] Parallel Extension - [1] 병렬 처리
C# Parallel Programming [C# 4.0] Parallel Extension - [2] 병렬 처리 아키텍처
C# Parallel Programming [C# 4.0] Parallel Extension - [3] TPL(Task Parallel Library)
C# Parallel Programming Welcome to Parellel world(1) - Here comes a new challenger!
C# Parallel Programming Welcome to Parallel C#(1) - 굿바이, 그리고 안녕~~?
C# Parallel Programming Welcome to Parallel C#(2) - 계속 되는 개념 찾기.
C# Parallel Programming Welcome to Parallel C#(3) - 작업의 기본.
C# Parallel Programming Welcome to Parallel C#(4) - 작업의 기본 Part 2.
C# Parallel Programming Welcome to Parallel C#(5) - 병렬작업에서 예외가 생기면 어케...?
C# Parallel Programming Welcome to Parallel C#(6) - To be continue...
C# Parallel Programming Welcome to Parallel C#(7) - Excuse me.
C# Parallel Programming Welcome to Parallel C#(8) - 취소 쉽게 하기.
C# Parallel Programming Welcome to Parallel C#(9) - 백지장은 맞들지 말엉.
C# Parallel Programming Welcome to Parallel C#(10) - 이보게, 잠깐 뒤를 돌아보지 않겠나.

   

C++/CLI

C++/CLI C++/CLI는 미운 오리새끼 or 백조
C++/CLI .NET에서의 C++/CLI의 의미
C++/CLI [Step 01] 'C++/CLI가 뭐야?'에 답하기 && 가장 많은 프로그래밍 언어로 만드는 프로그램 만들기
C++/CLI [Step 02-1] 클래스(class), 핸들(^), 그리고 구조체(struct)
C++/CLI [Step.02-2] 클래스(class), 핸들(^), 그리고 구조체(struct)
C++/CLI [step.03] 배열
C++/CLI [Step. 04] nullptr, interior_ptr, pin_ptr
C++/CLI [Step. 05] 관리 코드의 array를 비관리 코드에 포인터로 전달
C++/CLI [Step. 06-1] 관리코드의 문자열과 비관리코드의 문자열 변환
C++/CLI [Step. 06-2] 관리코드의 문자열과 비관리코드의 문자열 변환
C++/CLI [Step. 07] 비관리 클래스에서 관리 클래스를 멤버로, 관리 클래스에서 비관리 클래스를 멤버로
C++/CLI [Step. 08] 프로퍼티 ( property )
C++/CLI [Step. 09] 델리게이트 (delegate)
C++/CLI [Step. 10] 이벤트 ( event )
C++/CLI [Step. 11] 열거형( enum )
C++/CLI [Step. 12] for each
C++/CLI [Step. 13] parameter array
C++/CLI [Step. 15] static 생성자, initonly, literal
C++/CLI [Step. 14] 인터페이스 ( interface )
C++/CLI [Step. 16] array 클래스에 non-CLI 오브젝트 사용
C++/CLI [Step. 17] 델리게이트에 비관리 함수를 할당하기 그리고 다음 예고
C++/CLI [Step. 18] 순수 가상 함수
C++/CLI [Step. 19] char* -> 관리코드, 관리코드 -> char*
C++/CLI [Step. 20] 닷넷에서 HalfNetwork를 사용하자 - 1
C++/CLI [Step. 21] 닷넷에서 HalfNetwork를 사용하자 - 2
C++/CLI [Step. 22] 닷넷에서 HalfNetwork를 사용하자 ? 3
C++/CLI [Step. 23] 닷넷에서 HalfNetwork를 사용하자 ? 4
C++/CLI [Step. 24] 닷넷에서 HalfNetwork를 사용하자 ? 5
C++/CLI [Step. 25] 닷넷에서 HalfNetwork를 사용하자 ? 6(마지막)

   

C++0x

C++0x [VC++] 1. 큰 변화가 기대되는 Visual C++( VC++ )
C++0x [VC++] 2. C++0x의 auto
C++0x [VC++] 3. static_assert
C++0x [VC++] 4. 우측 값 참조( RValue Reference ) - 첫 번째
C++0x [VC++] 5. 우측 값 참조( RValue Reference ) ? 두 번째
C++0x [VC++] 6. 우측 값 참조( RValue Reference ) - 세 번째
C++0x [VC++] 7. 우측 값 참조( RValue Reference ) - 네 번째
C++0x [VC++] 8. 우측 값 참조( RValue Reference ) ? 다섯 번째
C++0x [VC++] 9. Lambda ( 람다 ) - 첫 번째
C++0x [VC++] 11. Lambda - 두 번째
C++0x [VC++] 12. Lambda - 세 번째
C++0x [VC++] 13. Lambda - 네 번째
C++0x [VC++] 14. decltype
C++0x 대용량 파일 조작을 위한 C++0x의 변화
C++0x nullptr
C++0x VC++ 10에 구현된 C++0x의 코어 언어 기능들
C++0x C++0x 관련 책 "Visual C++ 10과 C++0x"
C++0x "Visual C++ 10과 C++0x" pdf 파일
C++0x [Plus C++0x] 람다(Lambda) 이야기 (1)
C++0x [Plus C++0x] 람다(Lambda) 이야기 (2)
C++0x [Plus C++0x] 람다(Lambda) 이야기 (3)
C++0x [Plus C++0x] 람다(Lambda) 이야기 (마지막회)
C++0x [STL] 1. What's new in VC++ 2010?
C++0x [STL] 2. unique_ptr (1/2)
C++0x [STL] 3. unique_ptr (2/2)
C++0x [STL] 4. make_shared
C++0x [STL] 5. 에 추가된 새로운 함수들 (1/5)
C++0x [STL] 6. 에 추가된 새로운 함수들 all_of, any_of, none_of (2/5)
C++0x VS2010에서 nullptr의 알려진 버그
C++0x RValue Reference에 의한 STL의 성능향상 테스트
C++0x [STL] 7. 에 추가된 새로운 함수들 copy_if, copy_n, find_if_not (3/5)
VC++ 10 Concurrency Runtime C++ 개발자를 위한 병렬 프로그래밍 동영상 [0]
VC++ 10 Concurrency Runtime C++ 개발자를 위한 병렬 프로그래밍 동영상 [1]
VC++ 10 Concurrency Runtime C++ 개발자를 위한 병렬 프로그래밍 동영상 [2]
VC++ 10 Concurrency Runtime C++ 개발자를 위한 병렬 프로그래밍 동영상 [3]
VC++ 10 Concurrency Runtime C++ 개발자를 위한 병렬 프로그래밍 동영상 [4]
VC++ 10 Concurrency Runtime C++ 개발자를 위한 병렬 프로그래밍 동영상 [5]
VC++ 10 Concurrency Runtime C++ 개발자를 위한 병렬 프로그래밍 동영상 [6/7] 완결!
VC++ 10 Concurrency Runtime PPL task를 이용한 피보나치 수 계산
VC++ 10 Concurrency Runtime 인사 및 Multi Core, Multi Thread...그리고 VC++ 10
VC++ 10 Concurrency Runtime Concurrency Runtime
VC++ 10 Concurrency Runtime Parallel Patterns Library (PPL)
VC++ 10 Concurrency Runtime 양보할 줄 아는 Concurrency Runtime의 event
VC++ 10 Concurrency Runtime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Task
VC++ 10 Concurrency Runtime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병렬 알고리즘
VC++ 10 Concurrency Runtime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parallel_for 알고리즘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로 Dining Philosophers 문제 해결하기 - 1
VC++ 10 Concurrency Runtime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parallel_for_each 알고리즘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로 Dining Philosophers 문제 해결하기 - 2
VC++ 10 Concurrency Runtime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parallel_invoke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로 Dining Philosophers 문제 해결하기 - 마지막회
VC++ 10 Concurrency Runtime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combinable
VC++ 10 Concurrency Runtime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task group에서의 병렬 작업 취소 - 1
VC++ 10 Concurrency Runtime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task group에서의 병렬 작업 취소 - 2
VC++ 10 Concurrency Runtime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concurrent_vector - 1
VC++ 10 Concurrency Runtime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concurrent_vector - 2
VC++ 10 Concurrency Runtime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concurrent_queue - 1
VC++ 10 Concurrency Runtime Parallel Patterns Library(PPL) - concurrent_queue - 2
VC++ 10 Concurrency Runtime Concurrency Runtime(ConcRT)의 디버그 모드에서 메모리 leak 문제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소개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agent. 1 ( 상태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agent. 2 ( 기능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전달 함수. 1 ( 전송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전달 함수. 2 ( 수신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1. ( 인터페이스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2. ( unbounded_buffer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3. ( overwrite_buffer & single_assignment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4. ( call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5. ( transformer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6. ( choice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7. ( join & multitype_join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8. ( timer )
VC++ 10 Concurrency Runtime Concurrency Runtime ? 동기화 객체 1. ( critical_section & reader_writer_lock )
VC++ 10 Concurrency Runtime Concurrency Runtime ? 동기화 객체 2. ( event )
VC++ 10 Concurrency Runtime Asynchronous Agents Library ? message block 9. ( custom )
VC++ 10 Concurrency Runtime Concurrency Runtime - 만델브로트 프랙탈 ( Mandelbrot Fractal ) 예제
VC++ 10 Concurrency Runtime Concurrency Runtime ? Task Scheduler 1. ( Scheduler )
VC++ 10 Concurrency Runtime Concurrency Runtime ? Task Scheduler 2. ( SchedulerPolicy )
VC++ 10 Concurrency Runtime Concurrency Runtime ? Task Scheduler 3. ( ScheduleGroup )
VC++ 10 Concurrency Runtime Concurrency Runtime ? Task Scheduler 4. ( ScheduleTask )
VC++ 10 Concurrency Runtime Concurrency Runtime ? Task Scheduler 5. ( Context blocking )
Visual C++ 10 About Visual C++ 10
Visual C++ 10 디버깅 모드에서 역어셈블리 코드 보기
Visual C++ 10 Visual C++ 10의 변화
Visual C++ 10 [Upgrade to VC++ 10] _WIN32_WINNT 버전 문제
Visual C++ 10 VS2010 C++ 프로젝트의 디렉토리 설정

   

클라우드 컴퓨팅

Cloud 구름 속의 미래 : Windows® Azure™ Platform [1]
Cloud SQL Azure - CTP1
Cloud SQL Azure 알아보기 (1) - 데이터베이스 개체 생성
Cloud SQL Azure 알아보기(2) ? 데이터베이스 스키마 마이그레이션, 데이터 전송
Cloud 구름 속의 미래 : Windows® Azure™ Platform [2]
Cloud SQL Azure 사용 시 주의점(1) - 방화벽 설정
Cloud SQL Azure 알아보기(3) ?SQL Server 2008 R2 Nov CTP
Cloud SQL Azure 알아보기(4) ? SQL Azure Cloud App
Cloud SQL Azure 알아보기 (5)- SQL Azure 이점과 T-SQL 지원
Cloud [MS@클라우드컨퍼런스] MS 클라우드 기술과 플랫폼
Cloud 클라우드 기반 분산 컴퓨팅을 위한 AppFabric (1) : 아하! App 분산!
Cloud Hello Windows Azure / Windows Azure Platform의 이해
Cloud Hello Windows Azure / Gallery of 'Powered by Windows Azure Platform'
Cloud Hello Windows Azure / Windows Azure 개발 환경의 구축
Cloud Hello Windows Azure / Understanding Windows Azure Development Process
Cloud Hello Windows Azure / Windows Azure Tools for Visual Studio 1.2 출시
Cloud Hello Windows Azure / Windows Azure Platform 최신 소식 업데이트 (종합) [수정]
Cloud Hello Windows Azure / Twitter 스타일 방명록 만들기 #1
Cloud Windows Azure Update: Microsoft Project Code-Named "Houston" CTP 1
Cloud SQL Azure와 Excel 2010의 PowerPivot
Cloud Hello Windows Azure / Twitter 스타일 방명록 만들기 #2
Cloud Windows Azure Update: CloudStorageAccount 클래스 사용 시 주의 사항
Cloud SQL Azure Update: Dynamic Management View
Cloud Hello Windows Azure / Twitter 스타일 방명록 만들기 #3
Cloud Windows Azure Update: myAzureStorage
Cloud SQL Azure 와 SQL Reporting Service
Cloud Windows Azure Update: Windows Azure CDN의 활용
Cloud [작업 중] Windows Azure Update: Adaptive Smooth Streaming with Windows Azure Storage

   

게임 개발

Direct3d Mobile [d3dm 기초] 1. wm6.x 개발환경 세팅
Direct3d Mobile .NET 기반에서 공개소스 게임엔진 포팅하기
DirectX 11 [JumpToDX11-1] 사라진 Direct3D 오브젝트를 찾아서...
DirectX 11 [JumpToDX11-2]DeviceContext...넌 누구냣!!
DirectX 11 [JumpToDX11-3] Feature Level
DirectX 11 [JumpToDX11-4] ID3D11View
DirectX 11 [DX11_#1]D3D Buffer( 1 / 2 )
DirectX 11 [DX11_#2]D3D Buffer( 2 / 2 )
DirectX 11 [DX11_#3]기본적인 설정
DirectX 11 [JumpToDX11-5] 새로운 시대를 여는 DirectX11...
DirectX 11 [JumpToDX11-6] 커맨드(Command)...
DirectX 11 [DX11_#4]텍스트, 버튼 출력
DirectX 11 [JumpToDX11-7] 간편해진 리소스 처리.
DirectX 11 [JumpToDX11-8] Deferred Contexts
DirectX 11 [JumpToDX11-9] Multi-threaded Rendering 을 위한 API.
DirectX 11 [JumpToDX11-10] GPGPU 를 위한 DirectCompute.
DirectX 11 [JumpToDX11-11] DirectCompute 를 위한 한걸음!
DirectX 11 [JumpToDX11-12] DirectCompute 의 절차.
DirectX 11 [JumpToDX11-13] Tessellation 등장.
DirectX 11 [DX11_#5]DirectX11의 활용 사례(1/3)
DirectX 11 [JumpToDX11-14] DirectX9 세대의 테셀레이션( ID3DXPatchMesh 편 )
DirectX 11 [JumpToDX11-15] DirectX9 세대의 테셀레이션( IDirect3DDevice9::DrawXXXPatch편 )
DirectX 11 [알콜코더의 미리 배워보는 DirectX 11 - 입문편] 0. 누구를 위한 연재인가
DirectX 11 [알콜코더의 미리 배워보는 DirectX11-입문편] 1.튜터리얼 01 : 다이렉트 3D 기초 #1
DirectX 11 [알콜코더의 미리 배워보는 DirectX11-입문편] 1.튜터리얼 01 : 다이렉트 3D 기초 #2
DirectX 11 [JumpToDX11-16] DirectX9 세대의 테셀레이션( D3DXTessellateNPatches편 )
DirectX 11 [알콜코더의 미리 배워보는 DX11 ? 입문편] DX11에서 무엇이 추가되었나?
DirectX 11 [JumpToDX11-17] DirectX9 세대의 테셀레이션( ATI 라이브러리편 )
DirectX 11 [발표자료] 예제로 느껴보는 다이렉트X 11의 매력
DirectX 11 [JumpToDX11-18] DirectX11의 테셀레이션 ( 테셀레이션을 위한 하드웨어의 등장편 )
DirectX 11 [알콜코더의 미리 배워보는DX11 입문편] DirectX 11의 특징들
DirectX 11 [알콜코더의 미리배워보는 DX11-입문편] 1. 튜터리얼01 : 디바이스와 스왑체인의 생성

   

F#

F# Welcome to F#(1) - 첫만남.
F# Welcome to F#(2) - 두번째 만남.
F# Welcome to F#(3) - 사소한 탐색전.
F# Welcome to F#(4) - 과거와 배경을 좀 더 알고싶어.
F# Welcome to F#(5) - 아주 조금씩 심화되는 탐색전.
F# Welcome to F#(6) - 비교본능.
F# Welcome to F#(7) - 클리프 행어.
F# Welcome to F#(8) - 은총알과 엄친아.
F# Welcome to F#(9) - 메이져 데뷰.
F# Welcome to F#(10) - 인도음식 카레.....?
F# Welcome to F#(11) - 차별을 권장하는 언어인거임?!?!
F# Welcome to F#(12) - 공동작업 좋치아니항가

   

MFC

MFC [MFC] 리스타트 매니저(Restart Manager) - (1/3) : 기능 소개
MFC [MFC] 리스타트 매니저(Restart Manager) - (2/3) : 사용하기
MFC [MFC] 리스타트 매니저(Restart Manager) - (3/3) : 활용하기
MFC [MFC] 태스크 대화상자(Task Dialog) - (1/3) : 기능 소개
MFC [MFC] 태스크 대화상자(Task Dialog) - (2/3) : 사용하기
MFC [MFC] 태스크 대화상자(Task Dialog) - (3/3) : 활용하기
MFC [MFC] 태스크 대화상자(Task Dialog) - 예제 코드 올립니다.
MFC [MFC/윈도우 7 멀티터치] #2 : 제스처(gesture)를 이용한 구현()
MFC [MFC/윈도우 7 멀티터치] #3 : 제스처(gesture)를 이용한 구현()
MFC [MFC/윈도우 7 멀티터치] #4 : WM_TOUCH 메세지를 이용한 구현()
MFC [MFC/윈도우 7 멀티터치] #5 : WM_TOUCH 메세지를 이용한 구현()
MFC [MFC/윈도우 7 멀티터치] #6 : 예제 코드 올립니다

   

RIA

RIA Expression Blend3 preview - 1.인터페이스
RIA Expression Blend3 preview - 2. Photoshop import
RIA Silverlight 3 & Blend 3 RC 공개!!!
RIA Silverlight 4 Beta 공개
RIA .Net Ria Service + IIS6 + Silverlight 4 Troubleshooting!!
RIA 실버라이트 비하인드 코드에서 바인딩하기.
RIA .Net Ria Service 와 Entities 그리고 Stored Procedure 하다가 생긴일..
RIA 실버라이트 프로그래머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블랜드 디자이너를 위한 배려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Visual Studio 2010 에게 바란다 - SharePoint 14 Development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Overview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개발 환경 구성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개발 환경- Hello World 웹 파트 생성 및 배포하기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Web Part 생성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Visual Web Part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Feature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Event Receiver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데이터 기술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Server Object Model
SharePoint 2010 Visual Studio 2010 출시에 따른 SharePoint Developer Tools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LINQ to SharePoint
SharePoint 2010 Client Object Model - .NET
SharePoint 2010 Client Object Model ? Silverlight (1)
SharePoint 2010 Client Object Model ? Silverlight (2)
SharePoint 2010 Client Object Model - Javascript(1)
SharePoint 2010 Client Object Model - Javascript(2)
SharePoint 2010 Client Object Model ? 정리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개발환경 구축 가이드
SharePoint 2010 REST -.NET
SharePoint 2010 REST ? Silverlight
SharePoint 2010 REST - jQuery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프로젝트 디버깅
SharePoint 2010 SharePoint 2010 Developer Dashboard

   

Team Foundation Server

Team Foundation Server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CTP10) - 작업 항목 링크
Team Foundation Server TFS 2010 설치 하기
Team Foundation Server TFS 2010 Build Service 설치
Team Foundation Server TFS 2010 설치 과정 중에 TF255040 문제
Team Foundation Server Visual Studio 2010을 활용한 ALM (1-5) - ALM 이란 무엇인가
Team Foundation Server Team Foundation 트러블 슈팅 가이드
Team Foundation Server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2010 를 설치해보자
Team Foundation Server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설치 전 할일
Team Foundation Server VS TFS 2010 설치편 - 설치전 IIS, .NET 설치
Team Foundation Server VS TFS 2010 설치편 - 설치 시작
Team Foundation Server VS TFS 2010 구성편 - 설치 후 TFS 구성으로 점심 얻어먹기 편
Team Foundation Server VS TFS 2010 사용편 - SourceSafe? 버려~
Team Foundation Server [HowTo] Team Foundation Server 의 로컬 매핑 캐시 제거하기
Team Foundation Server [HowTo] SharePoint 2010 Beta 깨끗하게 제거하기
Team Foundation Server [HowTo] SCVMM 의 Install Virtual Guest Service 작업 중 2941 오류
Team Foundation Server [HowTo] TFS2010 의 Tfs_Analysis 웨어하우스 데이터베이스가 망가졌을 경우
Team Foundation Server [PPT] 테스트와 가상화의 만남 - 테스트 가상화(Lab Management)
Team Foundation Server Team Foundation Server 2010으로 업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 동기화
Team Foundation Server Visual Source Safe 사용자를 위한 TFS2010 시리즈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CTP 만료 해결하기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의 특징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내부 빌드 최신 동영상: C# 4.0 Language + IDE + WPF Shell + Editor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 .NET 4.0 참고 자료들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Beta 1 설치부터 살펴보기
Visual Studio 2010 멀티 모니터 사용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Beta 2 출시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Beta 2 설치 미리 보기
Visual Studio 2010 VS 2010 Beta 2 설치 과정에서 Silverlight SDK 문제
Visual Studio 2010 VS2010 베타2의 WPF & Silverlight 디자이너 성능 향상 팁
Visual Studio 2010 VS 2010 기능 소개 01 인텔리 센스 기능의 변화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과 Blend Preview for .NET 4 통합 문제
Visual Studio 2010 VS 2010 기능 소개 02 - IDE의 기능 추가
Visual Studio 2010 VS 2010 기능 소개 03 - IDE의 변화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출시 일정
Visual Studio 2010 VS 2010 기능소개 04 - Visual C#&VB 개발자 IDE Tips & Tricks 첫번째
Visual Studio 2010 VS 2010 기능소개 05 - Visual C#&VB 개발자 IDE Tips & Tricks 두번째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RC 공개 임박!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RC 공개
Visual Studio 2010 C#에서 IntelliSense가 동작하지 않을 때 문제 해결 방법
Visual Studio 2010 똑똑한 검색을 지원하는 VSTS 2010의 "Navigate To" 검색
Visual Studio 2010 실버라이트4 RC와 블렌드 4 베타 공개
Visual Studio 2010 윈도우폰 7 개발환경 공개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2회) - VS IDE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3회) - Box Selection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4회) - Call Hierarchy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출시와 완소 정보 총 정리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e-book 무료로 다운로드 하세요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5회) - Navigate To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RTM 추가 완소 정보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6회) - Generate from Usage
Visual Studio 2010 VS 2010 기능소개 05 - Visual C#&VB 개발자 IDE Tips & Tricks 두번째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2008, 2005 에서 .NET Framework 1.1 개발하기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2008, 2005 에서 .NET Framework 1.1 개발하기
Visual Studio 2010 Just for fun! / Visual Studio Express Edition
Visual Studio 2010 왜 Visual Studio 2010 이여야 하는가?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2010 최신 PDF 자료를 MSDN 에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Visual Studio 2010 Just for fun! / DreamSpark는 대학생 여러분을 위한 솔루션입니다.
Visual Studio 2010 VS2008 을 VS2010 에서 동시에 개발하기
Visual Studio 2010 VS2008 과 VS2010 동시에 개발하기 : 테스트 프로젝트가 포함 될 경우
Visual Studio 2010 Introducing Visual Studio LightSwitch! - Enjoy your development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Hotfix List
Visual Studio 2010 곧 다가올 기술, Microsoft Research [1/2]
Visual Studio 2010 곧 다가올 기술, Microsoft Research [2/2]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31 (1) - 시작, 그리고 Intellisense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31 (2) - Startpage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31 (3) - Temp Project
Visual Studio 2010 Visual Studio 31 (4.1) - Visual Studio 2010 Productivity Power Tools, Part 1
VIsual Studio Extensibility [Blueprints] S+S Blueprints
VIsual Studio Extensibility Visual Studio 2010 SDK 와 Readme
VIsual Studio Extensibility Visual Studio 2010 Extension Manager
VIsual Studio Extensibility [VSIX] 1. What is different from before version?
VIsual Studio Extensibility [VSIX] 2-1. How to start VSIX programming
VIsual Studio Extensibility [VSIX] 2-2. How to start VSIX programming
VIsual Studio Extensibility MousePresentationTracker - MEF 세미나 예제
VIsual Studio Extensibility [VSX] 1. Visual Studio Extensibility,, 그 시작
VIsual Studio Extensibility Visual Studio 2010 확장 모델인 VSIX 버그
VIsual Studio Extensibility VSGesture v2.0 for VS2010 is now available for download

   

우리 블로그 소식

VSTS 2010 팀 블로그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공식 팀 블로그 맴버소개
VSTS 2010 팀 블로그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팀 블로그 소개
VSTS 2010 팀 블로그 VSTS 2010 팀 블로그/스터디 맴버를 모집합니다.
VSTS 2010 팀 블로그 VSTS 2010 팀 맴버 지원을 마감합니다
VSTS 2010 팀 블로그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Beta 1 공개
VSTS 2010 팀 블로그 [MSDN 주간 세미나] 발표자료 / .NET Framework와 Visual Studio : 현재와 미래 1, 2
VSTS 2010 팀 블로그 VSTS 2010 팀 3분기 맴버 모집
VSTS 2010 팀 블로그 VSTS 2010 팀 세미나 동영상 - 6월 10일
VSTS 2010 팀 블로그 VSTS 2010 팀 맴버 추가 모집
VSTS 2010 팀 블로그 VSTS 2010 팀 트위터를 오픈하였습니다.
VSTS 2010 팀 블로그 TECH DAY 2009 행사 오픈!!!
VSTS 2010 팀 블로그 VSTS 2010 공식 블로그 Viva 2010팀 멤버 추가 모집 공고
VSTS 2010 팀 블로그 [세미나] 차세대 응용 프로그램 구축 방법 및 사례 소개 세미나
VSTS 2010 팀 블로그 Visual Studio 2010 팀에서 팀원 모집합니다.
VSTS 2010 팀 블로그 한국 Visual Studio 2010 사용자를 위한 트위터 커뮤니케이션
VSTS 2010 팀 블로그 C++ 개발자와 함께하는 Visual Studio 2010
VSTS 2010 팀 블로그 [무료 세미나] ReMIX 10
VSTS 2010 팀 블로그 6월 1일, 대한민국 웹 컨퍼런스의 지존 ReMIX 10가 개최됩니다!
VSTS 2010 팀 블로그 REMIX10 의 VS2010 팀 후기
VSTS 2010 팀 블로그 6월 1일, REMIX10 세미나 세션 공개
VSTS 2010 팀 블로그 [세미나] Visual Studio Camp #1
VSTS 2010 팀 블로그 [세미나 후기] Visual Studio Camp #1
VSTS 2010 팀 블로그 [세미나 발표 자료] Visual Studio Camp #1
VSTS 2010 팀 블로그 [세미나] Visual Studio Seminar #1 / 2010년 9월 28일
VSTS 2010 팀 블로그 9월 13일에 개최하는 KGC에서 강연을 합니다.
VSTS 2010 팀 블로그 KGC10에서의 VS2010 스터디 팀의 활약 모습
VSTS 2010 팀 블로그 [VSKOREA] Visual Studio 2010 정보가 한 눈에…
VSTS 2010 팀 블로그 [세미나 후기] Visual Studio Seminar #1
VSTS 2010 팀 블로그 [세미나 발표 자료] Visual Studio Seminar #1
VSTS 2010 팀 블로그 [후기] C++ & 게임 개발자를 위한 개발 생산성 및 퍼포먼스 향상 전략 세미나

   

WCF

WCF WCF란 무엇인가?
WCF 기본 WCF 프로그래밍 - 첫 WCF 서비스 만들기
WCF 기본 WCF 프로그래밍 - 첫 WCF 서비스 만들기 2
WCF WCF의 기본 - Service Contract
WCF WCF의 기본 - Data Contract
WCF WCF 서비스의 동시성(Concurrency) - 1
WCF WCF 서비스의 동시성(Concurrency) - 2
WCF WCF - Serialization
WCF WCF Hosting - WAS를 이용한 Hosting
WCF 도메인을 여러개 등록했을때 WCF 서비스를 호스팅 할수 없어요 ㅠㅠ
WCF WCF Hosting(2) - ASP.NET 호환성(Compatibility)
WCF WCF Hosting (3) - Windows Service를 이용한 Hosting
WCF WCF Security (1) - SSL을 이용한 전송계층에서의 보안 설정
WCF WCF Security (2) - 전송 계층에서의 메세지 인증 (사용자 지정 인증)
WCF WCF Troubleshooting (1)
WCF WCF Service Configuration Editor
WCF WCF Troubleshooting (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LR 닷넷4.0에서 네이티브코드와 매나지드코드의 동거 part 1."

    ... "매나지드" ^^

  2. 너무 멋져요을 개봉된! 나는 필자 전에 이런 걸 배우는 가정 없다. 그래서이 주제에 대한 몇 가지 참신한 아이디어가있는 모든 사람을 찾을 수 좋네요. 정말이 일을 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웹 사이트는 약간 독창성과 웹, 누군가에 원한의 한 가지입니다. 웹에 새로운 것을 가져다 유용 직업!

Posted by 강보람(워너비)


안녕하세요~ 워너비입니다. 이번에 새로운 시리즈를 하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이름하여 'Visual Studio 31'!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아이스크림처럼, 비주얼 스튜디오 2010도 엄청나게 다양한 기능 속에서 필요한 기능을 골라쓰는 재미가 있습니다. 몰라서, 어려워서 못 썼던 기능이 있으시다면, 이 시리즈를 통해서 좀 더 친숙해지셨으면 하는게 이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목표가 달성될지는 살짝 의문이네요 :)


- 오늘은 그 첫 시간.

자, 오늘은 Visual Studio 31의 첫 번째 시간으로 인텔리센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인텔리센스는 비주얼 스튜디오의 얼굴이라고도 할 수 있죠. 모든 개발자가 가장 많이 활용하며, 코딩에서 가장 편리함을 제공하는 기능이기 때문이죠. 이 인텔리 센스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0에서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비주얼 스튜디오 2008의 인텔리센스와 Before/After를 비교해보도록 하죠 :)


- 관련있는 것들만 보여주는 쎈쓰!



차이점을 발견하셨나요? VS2008에서는 'Console'을 입력하면, 전체목록에서 'Console'과 정확히 일치하는 곳에 포커스를 둡니다. 그런데 포커스를 두기만 할 뿐, 아무런 것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VS2010에서는 'Console'을 입력하면, 'Console'이 포함되는 것들만 추려서 인텔리센스에 보여줍니다. 인텔리센스가 많이 똑똑해졌죠? 이제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만 최대한 추려서 보여주는 거죠. 자, 그럼 인텔리센스의 쎈쓰! 가 여기까지 일까요?


- 이름의 일부로도 찾아주는 쎈쓰!


이번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기존에는 정확하게 찾으려는 항목과 입력하는 항목의 시작이 같아야만 인텔리센스에서 해당항목을 찾아줬습니다. 그런데 저 처럼 기억력이 저주받은 사람들은 참 슬픈 코딩을 해야했죠. 다른 방법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초짜인 제가 했던 방법은 MSDN에 들어가서 얼추비슷한 키워드로 검색을 해서 찾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VS2010은 저 같은 초짜&저주받은 기억력 세트를 가진 사람들을 위해서 사용자가 입력하는 문자를 포함하는 항목을 모두 보여주도록 향상되었습니다. 'Color'만 입력하더라도 VS2010은 'Color'가 포함되어있는 'ConsoleColor'를 찾아서 보여주는 거죠 :) 점점 마음에 듭니다.


- 파스칼 케이스로도 찾아주는 쎈쓰!

파스칼 케이스는 뭘까요? 일종의 네이밍 규칙인데요, 서로 다른 단어를 조합해서 메서드 이름을 만들거나 할때, 각 단어의 맨앞글자를 대문자로 표기하는 방법입니다. Console과 Color를 조합해서 'ConsoleColor'를 만드는 것 처럼 말이죠.


기존에는 위에서 설명드렸듯이 시작부터 정확하게 같아야지만 인텔리센스에서 항목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똑똑해진 VS2010에서는 파스칼 케이스의 각 대문자만 입력해도 찾아준다는 거죠. 'CC'를 입력했다면, 'CC'가 직접 포함되는 항목부터, 'C'가 파스칼 케이스로 연속 두번 포함되는 항목도 모두 찾아서 보여줍니다. 이름이 긴 항목을 자주 찾는다면 매우 편리하겠죠 :)


- 없는 클래스도 보여주는 쎈쓰!

TDD를 하려고 할때나, 먼저 코드의 윤곽을 짜놓고 필요한 클래스를 생성하는 식의 프로그래밍을 할때는 존재하지 않는 타입의 객체를 생성해서 사용하게 됩니다. 이런 방식은 어느정도 장점도 가지고 있는데요, 우선 생성하고 하는 클래스의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는 대신에, 지금 짜려고 하는 코드의 흐름에 우선적으로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드의 흐름에 집중하다가, 클래스를 정의하려고 하면 집중의 전환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만큼 비효율적인 작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App라는 클래스의 객체를 생성하려고 하면, 기존 버전에서는 전혀 인텔리센스의 지원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일일이 쌩코딩을 해야 했었죠. 하지만, VS2010이 출동한다면? 존재하지 않는 타입이라고 하더라도 일단 new를 만나면 존재하는 타입인 것 처럼 인텔리센스에서 보여줍니다. 많이 편리해졌죠~? :)


- 개발자의 취향에 따라 맞춰가는 쎈쓰!



위 Before/After는 모두 VS2010의 캡쳐입니다. 무슨 차이점이 있을까요? Before에서는 입력하는 것과 일치하는 항목에 강조가 되어있고, After에서는 맨위에 별도의 칸이 한칸 추가되어 있으며, 인텔리센스에 강조가 약하게 되어있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After에서 볼 수 있는 것이 VS2010의 인텔리센스에서 제공하는 '서제스천 모드'를 사용한 것입니다. 바로 검색 사이트의 검색창을 떠올리시면 됩니다. 거기서 검색어를 입력하면, 입력하는 검색어와 가장 비슷한 항목을 보여주지만 그 항목이 검색어를 입력하는데 아무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선택하지 않으면 그만이라는 거죠. 그러면, 둘은 어떤 차이가 있을 까요? 기본적인 인텔리센스와 서체스천 모드를 사용한 인텔리센스에서 'App'를 입력하고 Space키를 눌러보면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App라는 클래스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기본 모드에서는 가장 비슷한 AppDomain을 선택해버립니다. 하지만, 서제스천 모드에서는 추천항목을 보여줄 뿐, 사용자의 입력에 관여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App그대로 남은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서제스천 모드를 사용하려면, 코드 편집창에서 'Ctrl + Alt + Space'를 누르면 됩니다. 그리고 서제스천 모드에서 기본 모드처럼 추천 항목을 입력하고 싶으면 'Tab'키를 누르면 됩니다 :)


- See you next time :)

오늘은 첫 시작으로 인텔리센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골라먹을 수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2010의 기능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예정이오니~,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호옹 서제스천 기능이 추가된건 신기하네요.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 덕분에 VS 2010이나 VC# Express 2010 인텔리센스를 신나게 사용하다가 일터에서 사용하는 VS 2008로 되돌아가면 가끔 짜증남을 경험합니다. ㅋㅋ 좋은 강좌 잘 읽고 있습니다. :-)

    • 강보람(워너비) 2010/11/13 17:17

      신세계를 경험하고 나면, 돌아가기 힘든 법이죠~.
      전 C# 2.0으로 작업하다가 LINQ를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미칠 것 같은 충동을 느낀적이 있습니당 :)

  3. 깔끔한 정리!! 몰랐던 내용이네요.. 감사합니다. :)

  4. skylooroo 2010/11/17 09:48

    잘읽었습니다. 계속 진행해주심 감솨~~넘 바라나..

  5. 이카오스 2011/05/24 07:44

    잘 읽고 갑니다.

Posted by 엄준일(땡초)

2010년 8월 28일, 웹 타임 교육센터에서 Visual Studio Camp #1 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날 세미나는 저희 한국 Visual Studio 팀에서 주최하고, 웹 타임 교육센터와 Visual Studio 2010 이 후원한 행사입니다.

저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NET 트랙의 C#, ASP.NET MVC, WCF 세미나도 재미있는 내용으로 알차게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흔히 접하기 힘든 Enterprise 트랙과 Native 트랙도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트랙입니다.

원래 웹 타임 교육센터는 각 자리에 교육 PC 가 비치된 환경으로 책상 위에 컴퓨터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가 비치되어 있었으나, 세미나 참가자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책상 위의 모니터를 치우는 작업을 하였답니다. 그리하여 아래와 같이 깨끗한 책상이 되었군요^^

  

   

이 날, 저희 팀에서 세미나를 진행하기 위해 많은 요원들이 일찍 모여 준비하고 세미나를 준비하고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주말에 비가 오다마다를 반복하는 짓궂은 날씨에서 불구하고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을 위해 푸짐한 경품도 준비를 하였습니다.

경품은

  • 엄준일 ALM MVP 님의 MSDN Subscription 1년 구독권 2매
  • 김병진 ALM MVP 님의 무선 마우스 3개, 무선 키보드 3개
  • Microsoft Korea 의 강성재 차장님과 Visual Studio 2010 에서 Visual Studio 2010 Professional 정품 1개

누가 경품을 가져갈 진 모르겠지만, 기뻐하실 분들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입니다.^^

   

오홋.. 드디어 세미나가 오후 2시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NET Track : [1] 그것이 알고싶다 - C# 4.0의 변화, 그 진실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또 다른 혼란인가? - 강보람 C# MVP

재미있는 블로그 아티클과 세미나 진행으로 이번 세미나에서도 유감없이 C# 4.0 의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주셨습니다. 현재는 집필 활동에 주력하고 계시는군요.

PDC 2008에 울려 퍼진 C# 4.0의 소식. 그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은 기대와 혼란을 가지게 되었다. C#은 분명히 정적 언어인데, 동적 언어에나 있을 법한 기능을 추가한다니? 이제 와서 뒷북일 수도 있는 C# 4.0의 변화에 대한 진실, 그 마지막 시리즈가 이제 시작된다. :)

   

   

.NET Track : [2] 좋은 프레임워크 있으면 소개시켜줘 - ASP.NET MVC - 박세식

ASP.NET MVC 를 실무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정말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채워졌습니다.

그 동안 아주 미묘하게 아쉬웠던 ASP.NET. 가려운 곳을 긁어줄 대안의 프레임워크가 나타났다. 웹 개발자들 한테 참~ 좋은데, 웹 개발자들 한테 정말 좋은데, 이걸 말로 그냥 할 수 없어서, 이번 기회에 소개한다.

   

   

.NET Track : [3] Beginnig WCF - 오태겸

"WCF 는 어렵다!!!" 라는 선입관을 깨주신 오태겸 님의 세미나를 들으신다면 'WCF 는 쉽구나^^' 라고 느끼실 겁니다.

WCF는 서비스 지향 프로그래밍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 및 지원하는 기반 기술이며, 기존의 .NET 웹 서비스에 비해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나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WCF가 무엇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그리고, WCF 를 이용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WCF의 활용 예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Native Track : [1] Visual Studio 2010 : C++0x와 Windows 7 - 최성기

NCsoft 에 근무하시는 최성기님의 세션입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서 C++0x 와 Windows 7 의 기술을 전파하셨고, Windows 7 with C++0x 에 경험도 풍부하십니다.

그 동안 .NET 영역으로 적잖이 편중되었던 Visual Studio의 버전업에 비해 이번 2010 버전에서는 Native Code 개발환경에서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C++0x 표준 반영에 의한 문법의 변화, 새로운 라이브러리 제공(Concurrency Runtime Library), Windows 7의 최신 기능들을 제어하기 위한 SDK의 업데이트 등이 그것이다. 본 세션을 통해 C++의 문법적인 변화와 Windows 7 기능 구현을 위한 SDK의 업데이트 사항들을 정리해본다.

   

   

Native Track : [2]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Concurrency Runtime 을 이용한 멀티 코어 제대로 활용하기 - 임준환

임준환님은 좋은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리려고 일찍부터 나오셔서 리허설도 진행하신 투혼(^^) 을 발휘해 주셨답니다.

요즘 가정의 PC 에 멀티 코어 프로세서가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PC 에 설치된 코어들을 모두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은 많지 않습니다. 이렇게 낭비되는 자원을 C++ 개발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Concurrency Runtime 을 비주얼 스튜디오 2010에서 제공합니다. 이 Concurrency Runtime 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Native Track : [3] DirectX11 을 기다리며… - 조진현

클라이언트 게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계신 조진현님의 DX11 에 대한 세션입니다. KGC 등 여러 세미나 경험을 가지고 계시지요.

조금씩 정보가 공개되면서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DirectX11 에 대해서 살펴 볼 것입니다. 특히나 Tessellation, DirectCompute, Multi-threading 을 위한 기본 개념과 작업들에 대해서 체크해 볼 것입니다.

   

   

   

Enterprise Track : [1] VS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의 새로운 변화 - 김병진 ALM MVP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을 이용하여 컨설팅과 실무에서 많은 경험을 토대로 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웹 타임 교육센터와 큰 기업 등에서 교육을 했던 경험도 있으시답니다.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2010의 혁신적인 변화와 개선 부분, 프로젝트 및 형상관리와 Agile의 Scrum 을 이용한 방법론을 알아보고, 단지 소스 체크인/아웃만 하는 Visual Source Safe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Enterprise Track : [2]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 엄준일 ALM MVP

소프트웨어 개발의 이전의 사례를 바탕으로 테스팅의 중요성과 그 기법과 방법을 공부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중 테스팅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답니다.

소프트웨어는 개발 및 릴리즈 과정까지 수 많은 과정을 겪는데, 소프트웨어가 점진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결함의 발생률이 증가합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테스트 기법 중 단위 테스트, WhiteBox 테스트, 화면 테스트, 성능 테스트, 부하 테스트 등 다양한 테스트 기법을 알아봅니다.

   

   

Enterprise Track : [3] SharePoint 2010 Enterprise 솔루션 개발 - 정홍주 SQL Server MVP

SharePoint 2010 으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필요한 실무 사례와 경험을 이 세션에서 전달하였습니다. 웹 타임교육 센터의 전임 강사이십니다.^^

SharePoint 2010은 기업 협업 플랫폼으로 개발자들은 VS 2010을 이용하여 더 생산성 있고 효과적인 SharePoint 2010 개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SharePoint 2010 개발에 대한 가장 필요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며 이를 통해 가장 많은 요구사항에 대한 실무 솔루션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드디어 경품 추첨 시간

더 많은 분들에게 경품을 드리고 싶었지만, 자비로 경품을 준비하느라 많은 분들에게 드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다음엔 더 비싸고(^^), 풍성하고, 유용한 경품을 많이 준비할게요^^

   

경품은 이 날, 세미나를 위해 발표해 주신 스피커 분들께서 추첨을 통해 전달해 드렸습니다.

   

MSDN Subscription 1년 구독권 2매

이 경품으로 MSDN 을 통해서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SQL Server 2008, Team Foundation Server 2010, Visual Studio 2010 Ultimate, Office 2010 등의 제품을 모두 모두 사용할 수 있답니다.

   

무선 키보드 3개

  

   

무선 키보드 3개

  

   

   

대망의 Visual Studio 2010 Professional 정품 1개 ^^

Visual Studio 2010 Professional 정품은 Microsoft Korea 의 강성재 차장님과 Microsoft Korea 의 Visual Studio 제품 관련 팀에서 후원해 주신 오늘 쵝오의 경품입니다. 강성재 차장님께서 직접 추첨을 해 주셨습니다.

   

Visual Studio Camp #1 을 마치며

저희 팀의 많은 분들께서 이 날 행사와 좋은 내용의 세미나를 준비해 주셔서 무사히 세미나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Native 트랙은 C++ 개발자와 게임 개발자에게 정말 단비와도 같은 세미나였고, 많은 분들의 좋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NET 트랙과 Enterprise 트랙도 여러 분들의 기술 트랜드가 뒤쳐지지 않도록 부지런히 기술 전파를 위해 팀 블로그를 통해 노력했고,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희 Visual Studio 팀도 매우 기뻤고, 더 많은 용기를 얻은 것 같습니다.

특히 저희 한국 Visual Studio 팀에서는 아무도 먼저 가보지 않은, 아무도 접해보지 않은 많은 기술과 트랜드의 홍수 속에서 항상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노력해 주셔서 오늘의 세미나가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Visual Studio Korea 팀의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더 좋은 내용을 블로그 내용과 세미나, 각종 매체를 통해 여러분들에게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말 유용한 세미나 잘 들었습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았을것 같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앞으로도 종종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2. 후기중 하나..
    (카페글은 트랙백이 안되네요.. ㅡ.ㅡ;)

    네이트브 트랙에서는 C++0x, 병렬 프로그래밍, DirectX 11 등 크게 세 가지의 주제로 세미나를 했습니다.

    1. C++0x
    C++ 은 STL 정도만 써보고 boost 라든지 최신 라이브러리는 아직 접해보지 못했는데요.
    C++이 새롭게 표준화 되면서 auto 라든지 새로운 키워드가 등장해서 가독성, 개발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해 주고 있네요.
    게임잡 채용사이트에서는 자격조건으로 boost를 쓴 회사도 더러 있던데 이제는 점점 필수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2. 병렬 프로그래밍
    여러 개의 스레드를 생성해서 크리티컬 섹션으로 병렬 프로그래밍을 한 포커 게임을 유지 보수해 본적이 있는데요.
    그 때 하면서 느낀 점은 되도록 스레드를 생성하지 말자 !! 였습니다. (클라이언트에서는 성능 상의 이유로도 스레드 개수를 제한해 두더군요.)
    처음에는 브레이크 포이트를 여러 군데 걸어두고 어디서 걸리는지 찾는데 애를 많이 먹었고 뭔가 마의 영역 같았습니다. 덜덜
    그래서 그런지 이번 섹션에서는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발표자 분이 빠르게 설명하시는 바람에 놓치는 부분들도 많았고 감히 질문할 엄두도 안 났습니다. ^^;;
    하지만 멀티 코어 CPU가 대중화되면서 병렬 프로그래밍은 기본이 되어가고 있는데 겁만 먹고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DirectX 11
    일명 용책과 해골책으로 DirectX를 현재 공부하고 있는데요.
    해골책은 최근에 개정판을 내면서 DirectX 10 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로 공부하고 있는 것은 9 버전에 기준을 맞추고 있지요.
    스터디 그룹 멤버이신 진현이 형님께서 발표를 해주셨는데, 필요성에 대해서 특히 강조해 주신 부분이 인상 깊네요.
    멀티 코어 CPU와 GPU의 무시무시한 발전.. 트렌드 따라가기가 참 쉽지가 않네요.
    하지만 당연한 말이지만 DirectX 11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 같습니다. (차기 IE 웹 브라우져도 Direct2D로 돌아가는 것 같고.. )
    하드웨어에 DirectX를 통해 어떻게 프로그래머가 접근할 수 있는지 대략이나마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성능이나 튜능을 고려하자면 GPU, CPU 등 하드웨어에 대한 이해가 더더욱 필수 일거 같습니다.

    세가지 주제 모두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것이었는데요.
    처음에는 제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것도 제대로 모르는데 기본이라도 열심히 하자(예를 들어 C++ 상속개념이라도 제대로 익히자)
    라고 생각했는데요.
    지금 글을 적다가 생각해 보니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패러다임이 변화하기 때문에(필연적이겠지만..) 이러한 신기술은 정말 빠뜨려서는 안되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DirectX 11을 발표해 주신 진현이 형님께 앞으로 많이 배우겠습니다~ ㅋ

  3. 심민수 2010/09/01 13:08

    유용한 세미나 감사합니다.

    ppt자료 공유 가능한지 문의드려요~

Posted by 엄준일(땡초)
 

저희 "한국 Visual Studio 공식 " 에서 세미나를 주최합니다.

 

저희 "한국 Visual Studio 공식 " 온라인 블로그(http://vsts2010.net)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안 저희 팀원들은 다양한 세미나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강사진을 구축하였습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저희 팀에서 주최하는 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다가오는 2010/08/28일에 Visual Studio Camp #1 진행하오니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세미나 등록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신청할 있습니다.

http://onoffmix.com/event/1676

 

 

 


Visual Studio Camp #1

- 주최 : 한국 Visual Studio 공식 팀
- 일시 : 2010년 8 28 토요일 오후 1:30~5
- 장소 : 타임 교육 센터
- 참가비 : 무료


세미나 아젠다

 

Native 트랙

.NET 트랙

Enterprise 트랙

14:00 ~ 14:50

Visual Studio 2010 : C++0x와 Windows 7

 

 

 

최성기

그것이 알고싶다 - C# 4.0의 변화, 그 진실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또 다른 혼란인가?

 

강보람 C# MVP

VS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의 새로운 변화

 

 

김병진 Team System MVP

15:00 ~ 15:50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Concurrency Runtime 을 이용한 멀티 코어 제대로 활용하기

 

임준환

좋은 프레임워크 있으면 소개시켜줘 - ASP.NET MVC

 

 

 

박세식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엄준일 Team System MVP

16:00 ~ 16:50

DirectX11 을 기다리며...

 

 

조진현

Beginnig WCF

 

 

오태겸

SharePoint 2010 Enterprise 솔루션 개발

 

정홍주 SQL Server MVP

 




발표 내용 소개
Native 트랙 Visual Studio 2010 : C++0x와 Windows 7
동안 .NET 영역으로 적잖이 편중되었던 Visual Studio의 버전업에 비해 이번 2010 버전에서는 Native Code 개발환경에서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C++0x 표준 반영에 의한 문법의 변화, 새로운 라이브러리 제공(Concurrency Runtime Library), Windows 7의 최신 기능들을 제어하기 위한 SDK의 업데이트 등이 그것이다. 본 세션을 통해 C++의 문법적인 변화와 Windows 7 기능 구현을 위한 SDK의 업데이트 사항들을 정리해본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Concurrency Runtime 을 이용한 멀티 코어 제대로 활용하기
요즘 가정의 PC 에 멀티 코어 프로세서가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PC 에 설치된 코어들을 모두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은 많지 않습니다. 이렇게 낭비되는 자원을 C++ 개발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Concurrency Runtime 을 비주얼 스튜디오 2010에서 제공합니다. 이 Concurrency Runtime 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DirectX11 을 기다리며...
조금씩 정보가 공개되면서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DirectX11 에 대해서 살펴 볼 것입니다. 특히나 Tessellation, DirectCompute, Multi-threading 을 위한 기본 개념과 작업들에 대해서 체크해 볼 것입니다.
.NET 트랙 그것이 알고싶다 - C# 4.0의 변화, 그 진실은 무엇인가. 희망인가? 또 다른 혼란인가?
PDC 2008에 울려 퍼진 C# 4.0의 소식. 그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은 기대와 혼란을 가지게 되었다. C#은 분명히 정적 언어인데, 동적 언어에나 있을 법한 기능을 추가한다니? 이제 와서 뒷북일 수도 있는 C# 4.0의 변화에 대한 진실, 그 마지막 시리즈가 이제 시작된다. :)

좋은 프레임워크 있으면 소개시켜줘 - ASP.NET MVC
동안 아주 미묘하게 아쉬웠던 ASP.NET. 가려운 곳을 긁어줄 대안의 프레임워크가 나타났다. 웹 개발자들 한테 참~ 좋은데, 웹 개발자들 한테 정말 좋은데, 이걸 말로 그냥 할 수 없어서, 이번 기회에 소개한다.

Beginnig WCF
WCF는 서비스 지향 프로그래밍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 및 지원하는 기반 기술이며, 기존의 .NET 웹 서비스에 비해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나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WCF가 무엇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그리고, WCF 를 이용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WCF의 활용 예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nterprise 트랙 VS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의 새로운 변화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2010의 혁신적인 변화와 개선 부분, 프로젝트 및 형상관리와 Agile의 Scrum 을 이용한 방법론을 알아보고, 단지 소스 체크인/아웃만 하는 Visual Source Safe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테스트 기법
소프트웨어는 개발 및 릴리즈 과정까지 수 많은 과정을 겪는데, 소프트웨어가 점진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결함의 발생률이 증가합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테스트 기법 단위 테스트, WhiteBox 테스트, 화면 테스트, 성능 테스트, 부하 테스트 다양한 테스트 기법을 알아봅니다.

SharePoint 2010 Enterprise 솔루션 개발
SharePoint 2010은 기업 협업 플랫폼으로 개발자들은 VS 2010을 이용하여 더 생산성 있고 효과적인 SharePoint 2010 개발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SharePoint 2010 개발에 대한 가장 필요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며 이를 통해 가장 많은 요구사항에 대한 실무 솔루션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발표자 소개
Native 트랙 최성기 / Visual Studio 공식 팀
엔씨소프트에서 온라인 게임 서버를 개발하고 있으며, 비주얼 스튜디오 2010 공식 팀 블로그 (http://vsts2010.net) 에서 MFC와 윈도우7 카테고리를 맡아 스터디를 하고 있다. 최근 UX 시장의 핫이슈인 ‘멀티터치’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임준환 / Visual Studio 공식 팀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 http://vsts2010.net ) 에서 C++, 게임 관련 필자로 활동하고 있다.
조진현 / Visual Studio 공식 팀
현재
 클라이언트 게임 프로그래머로써 재직 중입니다. Visual Studio 2010 공식 블로그(http://vsts2010.net에서 DirectX11 부분에서 활동 중입니다.
.NET 트랙 보람 / Visual Studio 공식 팀 시삽 / Microsoft C# MVP
Visaul Studio 공식
팀의 닷넷 파트 시삽을 맡고 있으며, Visual C# MVP이다. MSDN 주간 세미나, Techdays 2009, 2010 Spring, REMIX 10에 참여했으며, '그것이 알고싶다'를 2004년 부터 거의 빼놓지 않고 다 본 경력의 소유자이다. 개인 블로그 '워너비의 소프트웨어 팩토리'(http://blog.naver.com/netscout82)를 운영 중이며, 프로그래밍과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를 쓰고 있다.
박세식 / Visual Studio 공식 팀
아직까지는 꿈
많은 유부남 청년이다. 아이가 생기면 시간이 없다는 말에 몸서리 치면서 노력 중이다. Visual Studio 공식 팀 블로그에서 ASP.NET MVC 관련 포스팅을 하고 있고, 개인 블로그 sses's blog(http://sses.tistory.com)를 운영 중이다.
오태겸 / Visual Studio 공식 팀
오태겸, 현재 Hostway 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개인 블로그(
http://ruaa.tistory.com)와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http://vsts2010.net)에서 WCF 카테고리를 통해 있는 지식, 없는 지식 총 동원해가며, WCF에 관한 포스팅을 하고 있다.
Enterprise 트랙 김병진 / Visual Studio 공식 팀 시삽 / Microsoft Team System MVP / MCT
김병진 MCT/Microsoft MVP로 Visual Studio 2010 팀 블로그(
http://vsts2010.net)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ALM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Microsoft 의 기술과 플랫폼기반의 개발과 설계 관련하여 강의과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공학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엄준일 / Visual Studio 공식 팀 대표 시삽 / Microsoft Team System MVP
엄준일 Microsoft Team System MVP 로 활동 하고 있으며, 개인 블로그(http://blog.powerumc.kr) 와 트위터(@powerumc) 를 통해 .NET 기술을 전파하고 있다. 그리고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http://vsts2010.net) 의 대표 시삽으로 팀 블로그와 트위터(@vsts2010) 를 운영하고 있다.
정홍주 / Visual Studio 공식 팀 / Microsoft SQL Server MVP
웹타임 교육센터에서 SQL, .NET 강의와 .NET, SharePoint 컨설팅을 하고 있다.
Microsoft SQL Server MVP 로 활동 하고 있으며 데브피아의 SQL Server 2005 시샵이다. SharePoint 2010 책을 집필하고 SharePoint 2010 관련 동영상과 미니클립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현재 Visual Studio 2010 공식 팀 블로그(http://vsts2010.net) 에서 SharePoint 2010 관련 블로깅을 하고 있다. 향후 SharePoint 2010 개발 관련 여러 내용을 Open Source 할 예정이다.


오시는 길



경품 안내
Microsoft USB 키보드 3
Microsoft 무선 마우스 3
MSDN 1년 구독권 2개


후원
웹 타임 교육 센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남정현 (rkttu.com)

안녕하세요. Visual C# MVP 남정현입니다. 지난번 글 (2010/06/04 - [Visual Studio 2010/Visual Studio 2010] - Just for fun! / Visual Studio Express Edition)에 이어서, Just for fun! 연재의 마지막인 DreamSpark에 대한 이야기를 오늘 아티클에서 해보고자 합니다. DreamSpark가 개설된지는 꽤 오랜 시일이 지났습니다만 아직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듯 하여 아티클을 작성해봅니다.

DreamSpark에 대한 소개 및 제공되는 리소스들

DreamSpark는 Microsoft의 Spark 프로그램 시리즈 중 하나이며, 웹 비지니스 활성화를 위한 WebSiteSpark 프로그램, 초기 창업 지원 및 기업 활성화를 위한 BizSpark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리고 DreamSpark는 학생들의 IT 기술력 향상을 위하여, 기존에 제공되어오던 MSDN Academic Alliance (http://msdn.microsoft.com/ko-kr/academic/default.aspx)와는 별도로 전역적으로 일반화하고 확대한 프로그램입니다.

DreamSpark를 통해서 2010년 6월 현재 제공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혜택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은 한글판까지 같이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들의 목록입니다.

  • Visual Studio 2010 Professional Edition (* 한글판 제공됨)
  • Windows Server 2008 R2 Server Standard Edition (* 한글판 제공됨)
  • Expression Studio 3 (* 한글판 제공됨)
  • Visual Studio 2008 Professional Edition (* 한글판 제공됨)
  • Windows Server 2008 Server Standard Edition (* 한글판 제공됨)
  • SQL Server 2008 Developer Edition (* 한글판 제공됨)
  • SQL Server 2008 Express Edition (* 한글판 제공됨)
  • Visual Basic 2008 Express Edition (* 한글판 제공됨)
  • Visual C# 2008 Express Edition (* 한글판 제공됨)
  • Visual C++ 2008 Express Edition (* 한글판 제공됨)
  • Visual Web Developer 2008 Express Edition (* 한글판 제공됨)
  • Visual Studio 2005 Professional Edition (* 한글판 제공됨)
 
그 외에 추가적으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Visual Studio 2010 Express Edition
  • Windows Mobile 6.5 SDK
  • Windows Phones Developer Tools CTP
  • XNA Game Studio 3.1
  • Robotics Developer Studio 2008 R3
  • Windows Embedded CE 6.0
  • Virtual PC 2007 
  • Concurrency and Coordination Runtime and Decentralized Software Services Toolkit 2008 R2
  • Windows Server 2003 Standard Edition

DreamSpark를 통하여 기본적인 운영 체제와 개발 도구를 다운로드받아서, 여러분이 원하는 소프트웨어나 웹 사이트를 손쉽게 개발하고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Imagine Cup 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모두 이곳에서 가져오실 수 있으며, 학생 벤처를 시작하고자 하시는 분들께도 충분한 기술적인 리소스들을 모두 이곳에서 가져오실 수 있습니다.

DreamSpark 등록하는 방법

DreamSpark에 등록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DreamSpark 무료 쿠폰을 받으신 경우 (1), 국제학생증 (International Student Identification Card - ISIC)을 소지하고 계신 경우 (2), DreamSpark에 관리자가 기관을 등록한 경우 (3)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중 하나로 해당이 되시는 경우, Windows Live ID를 통하여 로그인을 하신 후, Verification 과정을 거치면 됩니다. 각 다운로드 항목 별로 페이지에 Verify 버튼을 클릭하신 후, 국가를 Korea로 선택하시고, 학생 인증으로 접속하기 위하여 Verify as a Student 라디오 버튼 항목을 클릭합니다.
 
(1) DreamSpark 무료 쿠폰을 받으신 경우: 아래 그림에서처럼 "I have an Activation Code" 라디오 버튼 항목을 클릭하고, Activation Code 입력란에 쿠폰에 적힌 Activation Code를 입력하고 Verify 버튼을 클릭하면 인증이 완료됩니다. 단, 중복 사용이 제한되거나 유효 기간, 유효 횟수가 있는 쿠폰의 경우 Activation Code를 재 사용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2) 국제 학생증을 가지고 계신 경우: 국제 학생증을 취급하는 대학 교육 기관의 경우 이 옵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제 학생증을 취급하지 않더라도 국내외 여러 국제 학생증 발급 기관 (예: 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 등)을 통하여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다양한 목적으로 국제 학생증을 발급받아 혜택을 누리실 수도 있습니다.

참고: ISIC 코드를 입력할 때에, 일부 ISIC 카드의 경우 제일 마지막 자릿수를 제외하고 입력해야 하는 규칙이 따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인하대학교 학생증과 겸용해서 발급되는 ISIC 카드의 경우 이러한 규칙이 적용됩니다.

(3) DreamSpark 서비스에 등록된 기관에서 재학중이신 경우: 이 경우 해당 기관 내의 재학생임을 증명할 수 있는 수단을 사용하여 접속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관 내에서 자체적으로 SSO (Single Sign On) 서비스를 Windows Live ID 기반으로 구현하였을 경우 이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만약 별도의 SSO 서비스가 없을 경우 해당 기관에서 제공하는 메일 서비스를 경유하여 인증을 완료하실 수 있습니다.

Continue 버튼을 클릭하여 계속 진행하면 다음과 같은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위의 화면에서 해당하는 기관을 선택하고, Continue 버튼을 클릭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2010년 7월 현재 DreamSpark에 등재된 기관들의 목록을 보실 수 있고, Ctrl + F 키를 이용하여 해당 기관명을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2010년 7월 현재 DreamSpark 등록 기관

 

해당 기관 내의 구성원 - 또는 - 학생임을 인증하기 위하여, 해당 기관에서 운영 중인 전자 메일 서비스의 계정과 주소를 이곳에 기재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메일 서비스의 도메인이 rkttu.com 일 경우, E-mail Address에 anonymous@rkttu.com 과 같이 기재할 수 있으며, Confirm E-mail Address에 다시 한번 같은 메일 주소를 기재하면 됩니다. 기재가 끝나면 Verify 버튼을 클릭하여 추가 절차를 진행합니다.

DreamSpark는 대학생 여러분들을 위한 솔루션입니다.

Verification 과정을 완료하고 다운로드를 할 때에는 Internet Explorer 뿐만 아니라 Firefox, Chrome 등 여러분이 원하는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별도의 Download Manager를 이용하거나, 직접 웹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다운로드하거나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Internet Explorer를 이용하여 직접 브라우저로 다운로드하게 되는 경우, 단일 파일의 크기가 4GB 이상인 파일을 다운로드받을 수 없다는 점만 유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IT 기술을 개발하기 위하여 더 이상 불법 다운로드 서비스를 이용하지 마세요. DreamSpark를 통하여 최신 기술을 항상 편리하게 이용하고, 손쉽게 다운로드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DreamSpark와 더불어서 비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Windows 및 Office의 대학생 할인 프로모션 프로그램도 자주 있으니 최신 소프트웨어와 IT 기술의 혜택을 편리하게 가져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세 번째 방법으로 등록하려고 할 때요..
    이메일을 넣으면, 잘못된 이메일이라고 나오거든요..

    몇 년전에도 이렇게 되서, 마이크로소프트랑 학교랑 계속 전화 했더니, 서로 연락하겠다고 했는데..ㅠㅜ

    아직 안 되네요.. 이거 어디에 전화해야 한번에 해결할 수 있을까요?

    • 저도 비슷한 이유로 드림스파크를 이용하기 위해서 메일 주소 인증을 사용하지 못하고 국제학생증 인증을 이용했었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할당하는 메일 주소는 inhaian.net 도메인이지만 DreamSpark에서 요구하는것은 inha.ac.kr 도메인이라서 문제가 되곤 합니다.

  2. 유용한 정보, 고맙습니다.

  3. i enjoyed reading your blog a lot !
    check out mine to learn free seo tips and stand first in google 단 보면서

  4. I purely yearned to said treasure you for the huge purpose on my modern fastens.
    You can depend on us 24 various a night out and 7 working days a 7 every different night out since then ailments that need service for water damage restoration occur up up to the time clock.I purely dreamed about to pretend grate you for the handy job opportunity on items latest lock.

Posted by 엄준일(땡초)

발생 문제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을 재설치 한 후에, 로컬에서 소스 코드를 바인딩 하기 위해 작업 영역(Workspace) 를 매핑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은 메시지로 작업 영역과 로컬 폴더간의 매핑이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발생 원인

이 문제는 Team Foundation Server 의 정보의 일부를 로컬에 Cached 하고 있습니다. 로컬 컴퓨터에 Cached 가 되는 이유는 서버가 접속할 수 없는 경우 또는 오프라인일 경우에도 매핑 정보를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매핑 파일의 정보는 아래의 경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C:\Users\사용자 폴더\AppData\Local\Microsoft\Team Foundation\3.0\Cache

   

해결 방법 

이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로컬에 Cached 된 정보를 삭제합니다. 아래의 경로로 이동합니다.
C:\Users\umc\AppData\Local\Microsoft\Team Foundation\3.0\Cache

   

이동한 폴더의 VersionControl.config 파일을 아래와 같이 삭제합니다.

또는

VersionControl.config 파일의 repositoryGuid 등을 현재의 Guid 로 변경해 주시거나, 매핑하고자 하는 TFS 서버의 정보만 삭제한다면 기존의 매핑 정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는 아래와 같이 문제가 발생되는 선택 영역의 부분의 XML Element 만 삭제하시면 됩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해결 된 경우, Visual Studio 를 재시작하지 않고 바로 적용이 가능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위와 같이 맵핑 에러가 생겨서 이런 저런 방법을 사용하던 중 위에 포스팅을 보고 따라 하였습니다. 파일에서 해당 부분을 삭제하면 팀파운데이션 2010에서 삭제가 잘 됩니다. 그러나 등록후 워크스페이스가 보이는 리스트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종료 후 다시 실행을 하면 어드민 계정으로만 리스트에 나오네요.. 어드민 계정은 지워도 계속 해서 생성이 됩니다. 또 이상한 점은 팀파운데이션을 제일 처음 실행시켰을때 계정을 묻는 부분이 나오는데 그 부분도 안나오네요. 제 생각으로는 계정에 어드민으로 접속이 되어서 그런거 같은데 변경 할 방법이 없네요.. 그럼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mail : s2j0919@nate.com

  2. 오늘 한 1시간 해매이다 해결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남정현 (rkttu.com)

지난번 글 (http://www.vsts2010.net/313)에 이어서, 오늘은 Windows Azure 기반의 응용프로그램을 작성하는 과정에 대해서 실습하고 기본적인 이해를 더하는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글에서 언급한 모든 구성 요소들이 설치되고, 관련된 패치들도 설치가 되어야 Windows Azure 기반의 응용프로그램 개발을 시작할 수 있음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Windows Azure 개발 과정에서의 각 구성 요소들에 대한 이해

Windows Azure 위에서 호스팅될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구성 요소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구성 요소들은 상당히 유기적으로 작용하게 되는데요, 겉으로 보기에는 복잡하지만 나름대로의 이유와 규칙들이 있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이러한 세부적인 내용들을 조명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우선, 지난번 글에서 언급한 Windows Azure Tools for Visual Studio의 역할을 살펴보겠습니다. Windows Azure Tools for Visual Studio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Visual Studio와 연동하여 Visual Studio를 이용하여 손쉽게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해줍니다. Visual Studio 2008과 Visual Studio 2010에 대한 연동 기능을 제공하고, 프로젝트 템플릿과 Visual Studio 확장 기능을 제공해주는 것이 주된 역할입니다. 그리고, Windows Azure SDK도 같이 설치해줍니다.

Windows Azure SDK는 실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과 최대한 비슷하게 기능을 재현하는 Emulation Service와 Windows Azure의 핵심 API, 클라우드 환경에서 응용프로그램 패키지를 쉽게 배포할 수 있도록 해주는 Package Builder를 제공합니다. Windows Azure SDK의 핵심 기능만 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어도 Windows Azure 기반의 응용프로그램 개발은 이미 절반 이상 안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실제로 실습을 하다보면 느끼시게 되겠지만 (특히 이전에 Windows Mobile이나 Windows Phone Series 7 기반의 개발 환경을 경험해보신 분들께서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Windows Azure의 개발 환경은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의 개발과 상당히 유사한 Perspective를 보여줍니다. 실제로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할 장치와 환경은 별도의 위치에 존재하지만, 그 이전까지 충분히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에뮬레이터와 모의 API 집합, 그리고 이에 관련된 문서들을 받아서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이 비슷합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모바일이 아닌 전체 버전의 Windows Server를 기반 OS로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점이 되겠습니다.

Windows Azure SDK를 이용하여 개발된 프로그램은 확장자가 CSPKG인 파일과 CSCFG인 파일로 최종 결과물이 나타납니다. CSPKG 파일은 몇 가지 기본적인 메타데이터와 함께 Windows Azure Fabric Controller를 통하여 배포할 수 있는 Binary Image가 담겨있는 (여기서의 Binary Image는 PE 파일 형식이 아닙니다. DLL의 형태도 아니고 EXE의 형태도 아닙니다.) ZIP 형식의 파일이고, CSCFG 파일은 XML의 형태를 띄고 있는 응용프로그램 전체에 대한 설정 파일입니다. 이 두 개의 파일을 Windows Azure Portal을 통하여 배포하게 되면 모든 처리 과정이 Windows Azure에 의해서 이루어지게되고 여러분의 서비스가 사용 가능한 상태로 진입하게 되는 것입니다.

Visual Web Developer 2010 Express로 Windows Azure 응용프로그램 개발 시작하기

앞서 설명드렸던 것처럼, Windows Azure 개발 환경을 Visual Studio와 함께 구축하셨을 경우에는 에뮬레이션 환경까지 같이 제공이 됩니다. 여기서 두 가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에뮬레이션 환경에서 테스트하고 디버깅하는 과정을 거칠 필요가 있는 경우: 대부분의 경우 여기에 해당됩니다. 이 경우, 에뮬레이션 환경이 정상적으로 시스템에 설치되고 기동되기 위하여 Visual Studio 2008이나 Visual Studio 2010을 관리자 권한으로 "권한 상승"시킨 상태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간단하게 코드를 수정한 후 단순히 CSPKG, CSCFG 파일을 제작하기 위한 경우: 이 경우에는 관리자 권한으로 "권한 상승"한 상태에서 시작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관리자 권한으로 권한 상승 시킨 상태에서 Visual Studio를 실행하는 경우, 일반적으로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응용프로그램과 OLE 방식 (Drag & Drop과 같은 유형의 통신)으로 상호 작용하는 데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을 자주 사용하시거나, 프로그래밍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신다면 권한 상승을 하지 않고 먼저 완벽하게 프로그래밍을 끝낸 후 다시 관리자 권한으로 권한 상승시킨 후에 시작하여도 좋습니다.

관리자 권한으로 권한 상승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혹은, 관리자 권한 상승을 매번 사용하도록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Windows Azure 기반 응용프로그램 개발을 집중적으로 활용하실 때에는 이 방법을 적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Note 1: 만약 Windows Azure Tools for Visual Studio를 설치하지 않은 상태에서 Cloud Project를 만들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개발 환경이 아니기 때문에 간혹 Visual Studio나 Visual Web Developer Express만 설치하고 Cloud Project를 생성하게 될 때가 있는데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직 Tool과의 연동이 되지 않았다면 아래와 같이 Enable Windows Azure Tools 항목이 나타나며, 이를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안내 웹 페이지를 포함하는 기본 문구가 나타납니다.

단순히 아래의 웹 페이지에서 Download Windows Azure Tools 버튼을 클릭하고,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필요한 소프트웨어들을 모두 내려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이 때, Visual Studio나 Visual Web Developer는 종료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었다면, 각 언어 별 (Visual C#, Visual Basic .NET, Visual F#)로 Cloud Category 아래에 Windows Azure Cloud Service 프로젝트 템플릿 항목이 보일 것입니다.

Note 2: 설치 시작과 동시에 혹시 아래와 같은 오류 메시지가 보이세요?


Installation Requirements:

These versions of Windows Azure SDK and Windows Azure Tools for Microsoft Visual Studio 2008 and Windows Azure Tools for Microsoft Visual Studio 2010 are already installed.  If the Windows Azure Cloud Service project templates are missing from Visual Studio, please uninstall the Windows Azure Tools and run this installer again.

내용인즉 그렇습니다. Windows Azure Tools는 일반적인 Windows Installer 기반의 응용프로그램이나 Visual Studio Installer 기반의 응용프로그램처럼 In-place Update가 (아마도 아직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문제가 있어서 재설치하는 경우, 새 버전이 발표되어 재설치하는 경우, Visual Studio와 Visual Web Developer 중 어느 한쪽에 먼저 설치하고 나중에 추가 설치하게 되는 경우 모두 기존에 설치된 Windows Azure Tools를 먼저 제거한 후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Windows Azure Tools로 프로젝트 만들어보기

이제 Windows Azure Tools를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시험삼아 만들어보겠습니다. Windows Azure Cloud Service 프로젝트 항목을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아래의 화면과 같이 별도의 프로젝트 생성 마법사가 나타납니다. 여기서 필요한 만큼 Worker Role과 Web Role, 각 Role에서 사용할 언어, Role의 성격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08의 경우 사용 가능한 언어가 C#과 VB.NET으로 제한되고, Visual Studio 2010의 경우 C#과 VB.NET 외에 Worker Role에 한하여 F#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하기를 원하는 프로젝트 템플릿의 종류를 좌측 Roles 목록에서 선택하고, ">" 버튼을 클릭하여 Cloud Service Solution 목록에 추가합니다. 여러 언어를 동시에 추가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필요하지 않을 것 같은 프로젝트는 우측에서 항목을 선택한 후 "<" 버튼을 클릭하여 다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선택의 예시입니다. 일반적으로, 대표 Web Role 하나와 여러 개의 Sub Worker Role의 조합을 많이 사용합니다.

프로젝트의 이름을 지정하기 위하여, 우측 목록에서 이름을 바꾸기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고, 마우스가 항목 위에 롤 오버 되었을 때 나타나는 우측의 연필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름을 바꿀 수 있는 입력란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 때 원하는 이름을 입력하면 됩니다. 모든 설정이 아래와 같이 끝이 났다고 하였을 때 OK 버튼을 클릭하여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이제 아래와 같이 프로젝트가 생성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주황색 사각형으로 강조 표시한 파일들이 각각의 Role에서 핵심이 되는 파일들입니다. Worker Role은 백그라운드 작업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의 시작을 직접 프로그래밍 코드로 구현하는 것이 주가 되며, Web Role은 처음 보여줄 웹 페이지를 정의하는 일이 주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측의 솔루션 탐색기에서 파란색 사각형으로 강조 표시한 항목이 우리가 나중에 Windows Azure에 프로그램을 배포할 때 사용하는 핵심 단위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정상적으로 표현하고 기능을 활용할 수 있기 위한 것이 Windows Azure Tools for Visual Studio의 주된 역할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다음 시간부터는 Windows Azure 기반의 응용프로그램에서 가장 고른 기능 사용 분포를 보여주는 트위터 스타일의 방명록 응용프로그램을 단계별로 작성하는 과정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Windows Azure Storage의 Queue, BLOB, Table을 사용하도록 구성되어있으며, SQL Azure를 이용하여 사용자 인증을 수행하기까지 하는 과정을 종합적으로 다루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 여기 시삽님 통해서 뒤늦게 댓글 내용을 확인하고 댓글 답니다. 잘 지내고 있어요. 세희님도 잘 지내시죠? ㅎㅎ

  2. 너무 멋져요을 개봉된! 나는 필자 전에 이런 걸 배우는 가정 없다. 그래서이 주제에 대한 몇 가지 참신한 아이디어가있는 모든 사람을 찾을 수 좋네요. 정말이 일을 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웹 사이트는 약간 독창성과 웹, 누군가에 원한의 한 가지입니다. 웹에 새로운 것을 가져다 유용 직업!

Posted by 남정현 (rkttu.com)

지난번 글 (http://vsts2010.net/303)에 이어서 오늘부터는 Windows Azure 기반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본격적인 실습 위주의 글을 시리즈로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Windows Azure 기반의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Visual Studio 2010을 활용하여 Windows Azure 기반의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블로그를 연재할 예정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Windows Azure 기반 응용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필요 사양 요약

  • 필요한 운영 체제: Windows Vista,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Windows Server 2008 R2를 지원합니다. Windows 2000, Windows XP에서는 개발하실 수 없습니다.
  • 필요한 구성 요소: IIS 7.x (ASP.NET, WCF HTTP 활성화, 정적 컨텐츠, CGI 기능이 필요합니다.)
  • 필요한 개발 도구: Visual Studio 2008 SP1, Visual Web Developer 2008 Express SP1, Visual Studio 2010, Visual Web Developer 2010 Express 중 하나가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Visual Web Developer Express 2010을 택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필요한 데이터베이스: SQL Server 2005 Express 이상의 데이터베이스
  • 주의 사항: Visual Studio, Visual Web Developer의 모든 CTP, RC, Beta 버전 및 .NET Framework의 CTP, RC, Beta 버전을 설치 전에 완전히 제거하여 주십시오.
  • 팁: 배포 후 호환성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Windows Azure 기반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할 때에는 64비트 버전의 Windows Vista, 7, Server 2008, Server 2008 R2를 이용하여 개발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64비트 버전의 Windows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 32비트 버전의 개발 환경을 이용하더라도 문제는 없습니다.

Visual Web Developer Express 2010으로 시작하는 Windows Azure 개발 환경 구축

Visual Web Developer Express 2010은 학생, 프로그래밍 입문자, 아마추어 개발자 등을 위하여 제공되는 Visual Studio의 무료 버전입니다. 그러나, 상용 목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는 동안에도 자유롭게 제한없이 이용하실 수 있으며, 전체 버전의 Visual Studio 2010을 구입하기 이전에 Visual Studio 2010이나 최신 기술을 빠르게 테스트해보기 위한 목적으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Visual Web Developer Express 2010을 이용하여 개발 환경을 구축하는 과정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Windows Vista / 7에서 기본 환경 설정하기

1. 시작 메뉴를 클릭하고 프로그램 및 파일 검색란에 아래와 같이 appwiz.cpl을 입력한 후 Enter 키를 누릅니다. Windows Vista를 사용 중이시고, 고전 메뉴를 사용 중이신 경우 키보드의 Windows 키와 R 키를 동시에 눌러 나타나는 실행 대화 상자에서 같은 방법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Windows 7에서 실행

Windows Vista에서 실행

2. 아래의 화면에서, Windows 기능 사용/사용 안함 항목을 클릭합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에 따라 최소 한 번 이상 관리자 권한이 필요함을 승인해야 하는 대화 상자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Windows 기능 대화 상자에서, Microsoft .NET Framework 3.5.1 항목 아래의 Windows Communication Foundation HTTP Activation 항목을 체크합니다. 그리고, 아래의 이어지는 그림에서와 같이, 인터넷 정보 서비스 항목 아래의 응용프로그램 개발 기능 아래의 "ASP.NET"과 "CGI", 일반적인 HTTP 기능의 "정적 콘텐츠" 항목을 체크한 후, 확인 버튼을 클릭하여 설정을 적용합니다.

Windows Server 2008 / 2008 R2에서 기본 환경 설정하기

1. 시작 메뉴를 클릭하고 프로그램 및 파일 검색란에 아래와 같이 appwiz.cpl을 입력한 후 Enter 키를 누릅니다. Windows Vista를 사용 중이시고, 고전 메뉴를 사용 중이신 경우 키보드의 Windows 키와 R 키를 동시에 눌러 나타나는 실행 대화 상자에서 같은 방법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2. 아래의 화면에서, Windows 기능 사용/사용 안함 항목을 클릭합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여 설정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관리자 계정 - 또는 - 대행 계정으로 시스템에 접속한 상태여야 합니다.

3. 서버 관리자 콘솔이 나타나면, 오른쪽 트리뷰에서 기능 항목을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 그 후 나타나는 팝업 메뉴에서 "기능 추가" 메뉴를 클릭합니다.

4. 기능 추가 마법사에서 .NET Framework 3.5.1 기능 항목 아래의 WCF 활성화 항목의 HTTP 활성화를 체크합니다. 이미 설치되어있는 경우, 체크된 상태로 비활성화된 항목이 보입니다. 다음 버튼을 클릭하여 진행하거나, 이미 설치되어있는 경우 취소 버튼을 클릭하여 마법사를 종료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을 다시 시작해야 할 경우, 다시 시작한 다음 5단계로 이동합니다.

5. 이제 웹 서버로서의 역할을 추가하기 위하여 역할 항목을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역할 추가 메뉴를 클릭하여 역할 추가 마법사를 시작합니다. 시스템을 다시 시작하도록 권고 받았지만 재시작하지 않았을 경우 재시작을 안내하는 대화 상자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6. 이어지는 두 화면에서처럼 웹 서버에 대한 역할이 구성되어있는지 확인 후, 웹 서버 역할 항목이 설치되어있지 않은 경우 체크하여 설치를 진행합니다. 이미 설정되어있는 경우 비활성화된 상태로 나타나므로 이 경우에는 마법사를 그냥 종료하면 됩니다.

Visual Web Developer 2010 다운로드 및 설치

Visual Web Developer 2010은 Windows Azure 기반 응용프로그램 개발을 위하여 사용할 수 있는 무료 개발 도구입니다. Visual Web Developer 2008의 경우 Service Pack 1 이상을 포함한 버전을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서, Silverlight Tools 역시 Visual Web Developer를 기반으로 맞추어진 개발 도구이기 때문에 같이 설치하여 사용하면 Microsoft의 최신 웹 기술의 혜택도 같이 얻을 수 있습니다.

Visual Web Developer 2010 Express를 다운로드하려면 http://www.microsoft.com/web 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Web Platform Installer를 설치해야 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난 후에 시작 메뉴에 아래 그림과 같이 바로 가기 메뉴가 생성되며, 언제든 이 메뉴를 이용하여 최신 웹 제품이나 널리 사용되는 웹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Web Platform Installer를 시작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웹 플랫폼 탭을 선택하고, 도구 섹션으로 이동하여 사용자 지정 링크를 클릭합니다.

아래와 같이 개발자 도구 그룹이 나타나면 여기서 Visual Web Developer 2010 Express 체크 박스를 선택합니다. 필요한 경우, WCF RIA Services Toolkit과 Silverlight Toolkit 등을 같이 설치하여 Windows Azure Web Role 개발 때 같이 적용할 수 있습니다.

설치 버튼을 누르면 이후의 모든 설치 과정을 Web Platform Installer가 대행하여 처리하고 그 결과를 보여줍니다. 설치 과정 중에는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며, 사용자 계정 컨트롤이 설정된 시스템에서는 한 번 이상 관리자 권한 요청에 대한 승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를 위한 설치: Windows Azure Tools for Visual Studio 설치하기

Windows Azure SDK와 함께 Visual Studio에 연동하기 위한 환경을 구축하려면, Windows Azure Tools for Visual Studio를 선택하여 설치하면 됩니다. 이 설치 패키지 안에 Windows Azure 환경을 Emulation하기 위한 SDK까지 모두 포함되어있으므로 간단히 설치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현 시점에서 2010년 2월 버전이 가장 최신의 SDK이며,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5664019e-6860-4c33-9843-4eb40b297ab6&displaylang=en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만약 단순히 만들어진 Windows Azure Package를 Local Machine에서 테스트하기 위하여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아래의 "테스트 환경을 위한 설치: Windows Auzre SDK 설치하기" 절을 참조하여 주십시오. 64비트 버전의 Windows Server 2008 환경에서 Cloud Application을 미리 테스트하는 시나리오에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환경을 위한 설치: Windows Azure SDK 설치하기

Windows Azure 환경에서는 Windows Server 2008 R2 x64를 기본 운영 체제로 사용합니다. 만약 상호운용성 등의 복잡한 요구 사항을 필요로 하는 클라우드 기반 응용프로그램의 경우, 이 운영 체제와 동일한 환경에서 Windows Azure SDK만을 설치하여 Windows Azure Tools로 제작된 배포용 패키지 파일을 실제로 Windows Azure Cloud Environment에 게시하기 전에 올려보는 것은 문제를 사전에 진단하고, 디버깅을 하는데에 무척 유리한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dba6a576-468d-4ef6-877e-b14e3c865d3a&displaylang=en 페이지에서 이 글을 작성하는 현 시점의 최신 버전인 2010년 2월 버전의 SDK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Windows Azure SDK 설치 후 필요한 추가 구성 확인하기

Windows Azure 환경을 위하여 최적화된 운영 체제와 플랫폼을 이용하기 때문에, RTM 버전으로 출시된 운영 체제와 환경 설정과는 구분되는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아래는 Windows Azure 환경에 특화하기 위하여 변경된 설정을 로컬 / 개발자 컴퓨터에서 재현하기 위한 패치들로 원활한 개발과 테스트를 위해서는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패치들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다음 글에서는 본격적으로 Windows Azure Tools for Visual Studio를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만들고, 샘플 응용프로그램을 만들고 테스트하는 과정을 실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어려운 점은 rkttu nospam rkttu dot com - 또는 - twitter at rkttu 에서 이야기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작성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2. 앗.. 따라하다보니까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가 2.0에서 3.0으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탭이 전부 바뀌어 있네요 ㅠㅠ

Posted by 흥배

C++/CLI에 대한 기술 아티클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 좀 오래 되었지만 MSDN 매거진 2005 1월에 연재된 'Visual C++ 의 프로그래밍 모델과 컴파일러 최적화를 사용한 어플리케이션의 강화'( http://msdn.microsoft.com/ko-kr/magazine/cc163855%28en-us%29.aspx )라는 글을 통해서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글을 통해서 C++/CLI의 특징이나 .NET 언어 중에서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유연한 프로그래밍 모델

 

C++ C#에 비해 언어적 표현력이나 라이브러리가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C#에 비해서 프로그래머가 가질 수 있는 자유도가 무척 높습니다(때로는 이것 때문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지만).

C#으로 프로그래밍을 할 때는 무조건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모델만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C++는 절차형 프로그래밍,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제너릭 프로그래밍, 메타 프로그래밍 등 프로그래머가 원하는 모델을 선택하여 프로그래밍 할 수 있습니다.

.NET에서 C++/CLI를 사용하면 이런 C++의 장점을 바로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떤 .NET 언어보다도 뛰어난 성능

 

보통 .NET에서 프로그래밍 할 때 어떤 언어를 사용하나 동일한 성능을 낸다고 생각하지만(즉 언어는 달라도 컴파일 결과로 나오는 MSIL은 동일하다고) 이것은 잘 못된 생각입니다.

C++ 컴파일러 팀은 수년에 걸쳐 네이티브 코드의 최적화로부터 얻었던 지식을 C++/CLI의 최적화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 결과 다른 .NET 언어보다 최적화된 MSIL를 만들어냅니다.

 

VC++은 어느 컴파일러보다 최상의 최적화를 제공하고 이것은 네이티브 뿐만이 아닌 매니지드 코드에 대해서도 같습니다. VC++ 컴파일러는 네이티브 코드의 모든 최적화 방법을 MSIL에도 적용하여 다른 .NET 언어보다 더 뛰어난 최적화를 할 수 있습니다.

 

.NET에서 가장 최적화된 .NET 코드를 만들어 내는 것은 C++/CLI 입니다.

 

 

 

네이티브 코드와 상호 운용 가능

 

사실 C++/CLI .NET에서 가장 큰 의미를 갖는 것이 바로 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NET의 다른 언어에서 네이티브 코드를 사용하려면 네이티브 코드를 DLL로 만들어서 P/Invoke로 호출해야 합니다. 그러나 C++/CLI는 네이티브 코드와 매니지드 코드를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티브 함수로부터 매니지드 함수를 호출하는 경우 특별한 구문을 기술할 필요가 없습니다.

 

네이티브에서 매니지드 호출 또는 매니지드에서 네이티브를 호출하는 경우 서로간의 경계를 넘어가야 하므로 비용이 발생하는데 이런 호출을 최대한 줄여야 성능에 좋습니다. C#의 경우에는 서로간의 호출을 줄여야 하는 경우 인터페이스 변경 등이 필요하나 C++/CLI /clr 스위치를 사용하는 것으로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네이티브와 매니지드 간의 호출에 발생하는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잇습니다.

 

매니지드 코드와 네이티브 코드의 상호 운용에서 가장 비싼 비용은 마샬링입니다. C#의 경우 P/Invoke를 호출할 때 CLR에 의해서 암묵적으로 마샬링이 실행됩니다. 그러나 C++/CLI는 프로그래머가 필요에 따라서 명시적으로 마샬링을 할 수 있어서 한번 마샬링한 데이터를 복수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마샬링에 의한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NET 프로그램의 처음 실행 시의 딜레이

 

.NET으로 만든 프로그램과 네이티브로 만든 프로그램의 차이 중의 하나가 .NET으로 만든 프로그램은 처음 실행 시에 CLR을 읽기 위해 딜레이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C++/CLI는 이런 문제를 회피할 수 있습니다.

VC++에는 DLL 딜레이 로딩 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링커 옵션에서 /DELAYLOAD:dll에 딜레이 로딩을 할 .NET 어셈블리를 지정하면 네이티브 프로그램과 동일한 정도의 속도록 실행 시킬 수 있습니다.

 

 

 

좀 더 C++/CLI가 다른 .NET 언어보다 좋은 점이 있지만 이것으로 줄이겠습니다.

C++/CLI를 아시는 분들은 언어적 위치의 애매함에 의해서 좋지 않은 인상을 가진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하는데 제가 소개한 장점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좋은 인상을 얻으셨는지 모르겠네요^^.

 


C++/CLI가 다른 .NET 언어보다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위에 소개한 MSDN 매거진의 원문(영어)을 보시던가 또는 제가 발 번역한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Visual C++ 의 프로그래밍 모델과 컴파일러 최적화를 사용한 어플리케이션의 강화

http://jacking75.cafe24.com/MSDN_MagaZine/C++Rule_200501.htm

 

그리고 아래의 글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CLI: .NET 프레임워크 프로그래밍을 위한 가장 강력한 언어

http://anyflow.net/entry/CCLI-NET-%ED%94%84%EB%A0%88%EC%9E%84%EC%9B%8C%ED%81%AC-%ED%94%84%EB%A1%9C%EA%B7%B8%EB%9E%98%EB%B0%8D%EC%9D%84-%EC%9C%84%ED%95%9C-%EA%B0%80%EC%9E%A5-%EA%B0%95%EB%A0%A5%ED%95%9C-%EC%96%B8%EC%96%B412


http://anyflow.net/entry/CCLI-NET-%ED%94%84%EB%A0%88%EC%9E%84%EC%9B%8C%ED%81%AC-%ED%94%84%EB%A1%9C%EA%B7%B8%EB%9E%98%EB%B0%8D%EC%9D%84-%EC%9C%84%ED%95%9C-%EA%B0%80%EC%9E%A5-%EA%B0%95%EB%A0%A5%ED%95%9C-%EC%96%B8%EC%96%B422

 

 

C++/CLI 의 설계 원리와 발전 과정

http://msdn.microsoft.com/ko-kr/magazine/cc163484.aspx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남정현 (rkttu.com)

안녕하세요. Visual Studio 2010 팀 블로그에 새로 참여하는 새내기, Visual C# MVP 남정현입니다. 데브피아 C# 포럼 SYSOP으로 활동 중이기도 하고, 데브피아 오프라인 세미나를 통해서 .NET 커뮤니티 개발자 여러분들과도 몇 번 인사드렸던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VSTS 2010 팀 블로그에서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

요즈음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해서 이곳 저곳에서 이야기도 많이 회자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008년 후반에 Buzz Keyword로 급부상했던 아이템이 점차 트렌드로 바뀌어가고 있는 추세인데, 여러 유수 IT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아이디어를 더하여 자신들만의 플랫폼 구축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Microsoft에서도 지난 2월, 미국, 유럽, 일부 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Windows Azure Platform을 정식으로 런칭하였습니다.

VSTS 2010 팀 블로그를 통하여 제가 연재하게 될 Article Series인 "Hello Windows Azure"의 내용은, Windows Azure Platform에서 실행되는 응용프로그램을 Visual Studio 2010을 통하여 개발하는 과정을 주로 소개하는 내용으로, Visual Studio 2010 이외의 다른 IDE를 활용한 개발 방법 및 Windows Azure Platform 기반의 상호 운용성에 대한 주제는 저의 블로그 (http://www.rkttu.com/) - 또는 - 저의 개인 메일 (rkttu nospam rkttu dot com)을 통하여 질문, 토론, 의견 등을 받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Windows Azure Platform 개요

Windows Azure Platform은 Microsoft Data Center 위에서 실행되는 Public Cloud Platform으로, 응용프로그램을 호스팅하고 실행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Windows Azure,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RDBMS) 데이터를 호스팅하고 제공하는 SQL Azure, 분산 컴퓨팅 기술의 구현과 Hybrid Cloud Platform의 구현을 가능하게 하는 AppFabric,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동적 데이터 카탈로그를 구현할 수 있는 SQL Data Services (Codename: Dallas) 등으로 구성됩니다.

그 외에 부수적으로는 Windows Azure Platform과 조합하였을 때 훨씬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Microsoft의 다른 Web SDK 및 온라인 서비스들 (예: Facebook SDK, Windows Live ID 및 Windows Live 관련 SDK)을 접목한다면 더욱 사용성이 편리하고 우수한 클라우드 기반 응용프로그램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Windows Azure Platform은 핵심 인프라를 기반으로하여, End User들에게는 실제 클라우드 응용프로그램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하고, 개발자들에게는 Visual Studio 및 기존에 자신이 사용하던 IDE를 이용하여 Cloud Application을 개발할 수 있게 하고, 호스팅되는 Cloud Application의 재량이지만, SOAP, REST, XML-RPC 등의 통신 프로토콜을 통하여 기존의 On-Premise 기반 소프트웨어에서도 클라우드 응용프로그램의 이점을 누릴 수 있게함을 보여줍니다.

특히, Visual Studio는 이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께서 제일 많이 애용하시는 개발 도구일 것입니다. 익숙한 프로그래밍 언어 (C#, VB.NET, F#)들을 활용해서 최신의, 그리고 강력한 컴퓨팅 환경 위에서 구동 가능한 응용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개발하실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아직까지 국내에 정식 출시되지 않은 서비스이지만, Windows Azure가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고, 어떤 절차를 거쳐서 개발이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 먼저 아실 수 있다면 그 또한 좋은 이득이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Windows Azure에 대하여

아래 그림은 Windows Azure Platform을 이루는 주요 구성 요소들을 Layer별로 표현한 모식도입니다. 아래 그림에서 몇 가지 핵심적인 요소들을 살펴보겠습니다.


Windows Azure는 Windows Azure Platform에서 운영 체제에 해당하는 인프라 구성 요소입니다. 내부적으로 Windows Server 2008 R2 x64를 Guest OS로 사용하여, Hypervisor 및 Load Balancer를 기반으로 외부에서 발생하는 요청을 항상 고성능 /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결과를 내보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Windows Azure는 응용프로그램을 게시하고 실행할 수 있는 Compute 서비스와, 인스턴스 및 응용프로그램의 개수나 종류에 관계없이 동일한 영속성을 부여하기 위한 Storage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Compute 서비스를 통하여 실행되는 Windows Azure 응용프로그램은 보통 여러 개의 역할 (Role) 구성 요소가 동시에 실행됩니다. Role 하나에는 하나 이상의 Virtual Machine Instance가 복제되어 서비스를 담당하게 됩니다. 이 때, Load Balancer가 하는 일은, 실행되는 Virtual Machine Instance의 네트워크 부하, CPU 부하 등을 측정하여 현 시점에서 제일 최적의 성능을 낼 수 있는 Instance가 처리를 대행하도록 연결해주는 일입니다. Compute 서비스를 통하여 실행할 수 있는 Role의 종류는 크게 두 가지인데, Web Role과 Worker Role이 있습니다.

Web Role은 IIS를 내장하고 있는 OS 템플릿을 바탕으로 구축됩니다. IIS를 이용하여 기본적으로는 ASP.NET 응용프로그램을 호스팅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여기에 IIS 7.x 이후부터는 Fast CGI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PHP, Perl, Python 등 대중의 인기를 많이 받는 새로운 웹 프로그래밍 언어까지 더할 수 있고, 특별히 Windows Azure SDK for Visual Studio에서는 Windows Azure용 Fast CGI를 개발할 수 있는 템플릿도 제공하고 있어서 더욱 편리하게 웹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Worker Role은 OS의 핵심 기능을 템플릿으로 하여 구축됩니다. 별도의 기본 서비스 없이, 최소한의 운영 체제의 기능을 이용하여 고속의 연산 처리나 백그라운드 응용프로그램 처리 작업을 개발할 때에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동일하게 복제된 여러 Virtual Machine Instance는, 장애나 Load Balancer의 판단으로 내부적으로 외부의 응답을 처리하는 Instance가 계속 바뀌게 됩니다. 이에 따라, 여러 Instance들이 동일한 내용을 보고 처리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외부적인 저장소가 필요한 데, 이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Storage 서비스를 통하여 제공되는 Table, Queue, BLOB Storage입니다. Table Storage는 행과 열로 구성된 2차원 행렬 타입의 테이블 자료 구조를 구현하고, Queue Storage는 응용프로그램간 실시간 메시지 교환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FIFO (First In First Out) 타입의 큐 자료 구조를 구현하며, BLOB Storage는 파일 크기에 관계없이 대용량의 BLOB (Binary Large Object)를 저장하고 로드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특별히 BLOB Storage의 경우, BLOB Storage의 파일을 외부에서 안정적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CDN (Contents Delivery Network) 서비스와 연계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 CDN 서비스와의 연동은 아직 CTP (Community Technology Preview)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R2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Native Format으로 자리잡은 VHD File을 이용하여 Win32 I/O API를 통한 파일 입/출력을 가능하게 하는 Windows Azure Drive API가 새롭게 런칭되었습니다. Windows Azure Drive API를 이용하여 VHD를 생성하고, 마운트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VHD 파일 내부적으로는 NTFS 파티션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Windows Azure Drive와 BLOB Storage 사이의 가장 큰 차이점을 꼽는다면, Windows Azure Drive는 CreateFile 같은 Win32 API로 파일 입/출력이 가능한 저장소이고, BLOB Storage는 외부에 파일을 직접 노출하거나, 서로 다른 시스템간에 파일을 교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상황과 조건에 따라서 적절한 방법을 택할 수 있을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이번 첫 Article에서는 Windows Azure Platform에 대한 개요와 Windows Azure의 기본적인 구성 요소에 대해서 살펴보는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Windows Azure Platform 서비스를 신청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몇 가지 실제 Windows Azure 기반 응용프로그램 및 개발 사례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이미지 파일 인용: Microsoft Cloud Platform - David Chou / Microsof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ㅁ=
    첫포스팅이시네요 화이팅!!!

  2. 와... Azure 관련자료 찾고 있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주옥같은 글이 가득하네요ㅎㅎㅎ 앞으로 자주 눈팅하고 가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SourceSafe 보다 좋은 VS TFS 2010  3부작~ 1

 

팀장 : "XX ~"

: "~(룰루 랄라~)"

팀장 : "현재 쓰고 있는 VS 2008 하고 VS 2005 SourceSafe 있는거 사용하고, 신규부터 VS TFS 2010 사용하죠."

: "? 그거 전부 VS TFS 올리는 아닌가용????"

팀장: "? 뭐야 VS 2008 있는거? VS TFS 2010으로 연결해서 사용할 있어? 그리고 TFS 2010 에서 소스 관리하는거 새로 배워야 하는거 아냐?"

: "??? 새로 배워요? SourceSafe 사용했던 처럼 체크 / 아웃 하면 돼요~"

팀장: "새로 안배워도 ? 정말? 그리고 VS 2008 있는거 SourceSafe 말고 VS TFS 2010 써도 ?"

: "~~~ ~~ 얼씬 안정빵으로 소스 관리할 수있어요~ 이번에도 저만 믿으세요~ ㅋㅋㅋㅋ(이번엔 팀장에게 저녁 사달라 할까? 마눌님 친정갔는데 ㅋㅋㅋ)"

팀장 : " 그래? 해봐"( 이번에도 내기 해봐? 그런데 웃음은 뭐지??? 불안해 확실할 해야겠당...)

 

이제 드뎌 사용편입니다. 3부작으로 천천히 하죠 ㅎㅎㅎ

1편 : VSS 에서 VS TFS 2010으로 업그레이드 준비 작업하기
 

사용편에서는 Visual SourceSafe 2005 사용하는 사용자 분들을 위해 앞에서 설치, 구성을 상태에서 진행하셔야 합니다. VS TFS 2010 우선 기존의 사용하는 방법 그대로 사용하면서 추가 기능을 알아보는게 좋을 같습니다.

 

~ Visual SourceSafe 2005(VSS 2005) 업그레이드 작전(?) 입니다.

 

VSS 2005 이라고 불리는 녀석이 회사 프로젝트의 모든 소스를 관리하는 녀석으로 20 정도가 있다고 가정합니다.~ (가정 VS 2005 하고 2008 같이 사용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

 

회사는( 백수입니다 .) VS 2005 부터 VS 2008 까지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으며 개발자들은 모두 두개의 VS 설치하고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VS TFS 2010 사용할 있으냐? 사용 가능합니다. 처음 부터 VS 2010을 사용하면 좋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당분간 VS 2005, 2008 사용해야 하는 어쩔수 없는 상황도 있을 있습니다.

 

VS TFS 2010 만들어낸 Microsoft 에서는 이런 상황에 대한 지원은 기본이라 수있습니다.( VS 2003 번외편으로 하죠 ㅎㅎ 아직 완전하지는 않은듯 합니다 ^^ 제가 테스트 하구요^^)

 

이제 본론으로 넘어와서 TFS 2010 이란 녀석을 활용해야 하는데.. 솔직히 기존 프로젝트를 VS 2010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젤루 좋지만…. 앞에서 설명한 여러가지 이유중에 회사마다 돈을 내고 사용하는 VS 추가 콤포넌트들이 있을 경우에는 바로 업그레이드 하기에는 조금 위험하기 때문에.. 그냥 VS 기존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연결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기존 버전에서 VS TFS 2010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다음 같은 파일들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만 하면 됩니다.

 

VS 2005 SP1 호환성 업데이트

VS 2008 SP1 호환성 업데이트

 

~ 2개만 있으면.. 바로 사용할 있다는 것입니다.(한글판 다운로드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주의 하실 것이 있습니다.

 

VS 2005에서는 최소한 Visual Studio Team System 제품군이여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VS 2008 Professional 에서 Team Explorer 2008 설치해서 접속해도 되지만… VS 2005 약간 부끄러움을 타는건지(?) Team System 계열만 가능합니다.

 

하나. 바로 Service Pack관련 부분으로 어느 회사에서는 Service Pack1 설치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Service Pack1 닷넷은 아닙니다. 개발자분들이 오해하시는 것중에 하나가 .NET 서비스팩 업그레이드 했으니 VS 업그레이드 된거 아냐? 하시는데.. 아닙니다.

그래서 절대 주의 하셔야 합니다.

 

Visual SourceSafe 2005 에서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으로 가기 위한 작업

 

Visual Studio 2005 경우

 - Visual Studio Team System 제품군인지 확인

 - Visual Studio Team Explorer 2005 설치

 - Visual Studio 2005 Service Pack 1 설치

 

Visual Studio2008 경우

 - Visual Studio Team Explorer 2008 설치

 - Visual Studio 2008 Service Pack 1 설치

 

이런 순서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Service Pack 1 설치 후에 Team Explorer 설치하시면.. 다시 Service Pack 1 설치하셔야 합니다.

그런 이제 VS TFS 2010 접속할 있는 환경으로 전환이 입니다.

 

그런데… 회사 개발팀들.. 마디 합니다. TFS 2010으로 가야 하는데????

~ 소주 한잔 하시죠?? 하고 이야기 하면.. 소주값 만이 들어갑니다.(한달 월급이 얼마인데 . 잘못 카드값이 나오면 마눌님에게 둑는데 ㅠㅠ)

 

그래서 다음과 같이 정리 했습니다.

 

구분

Visual Source Safe 2005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 Server

저장소

파일 형식

MS SQL Server

보안

공유폴더 접근권한 사용

소스에 직접 접근 불가

편의성(사용자 계정)

VSS 에서 직접 관리

Windows 계정 사용

성능

파일 I/O

Proxy 서버로 성능 향상가능

요구사항 관리

불가

설계부터 요구사항과 연결

문서 형상관리

소스만 가능

가능(SharePoint Services)

보고서

직접 작성

가능(SQL Server Reporting 또는 엑셀)

백업 및 복구

수동

Database 백업 / 복구

개발방법 지원

지원불가

Agile 또는 CMMI 지원

기술지원

2005버전 이후 계획 없음

2011 까지 가능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기술 지원 가능

 

ㅎㅎㅎ .. 이런 이유로 사용하면 좋다는 것인데요.. 일단 VSS 2005 아니 VSS 오랫 동안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VSS 때문에 약속이나 소스 원복으로 인한 철야 작업들이 기억나실 겁니다.

 

VS TFS SQL Server 사용하기 때문에 DB 백업/복구만 잘되어 있다면 언제든지 복구가 가능하다는 것이죠. SQL 이긴 하지만, Database 장점과 Windows 계정의 활용등등..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정리한 것으로 개발팀원들과 이야기가 끝났다면… 이제 사용해야 겠죠?

 

.. 바로 Service Pack 1 설치 다음이 사용자 계정과 소스를 TFS 2010으로 이전 작업입니다.

사용자 계정과 소스 이전 작업은 다음에~~ Soon 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oundation Server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랐는데
    잘 읽고 갑니다~ ^^

  2. 정말 도움 많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 기사도 기대하겠습니다.

  3. BIT-Malla 2010/12/02 23:40

    안녕하세요. 우선 좋은 기사 감사드립니다. 궁금한점이 있어서 댓글달아요. 친구들과 MFC 응용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위해서 visual 2010 Team Foundation Server를 활용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전 처음 TFS를 접하였습니다. 현재 server 2008 standard sp2를 깔았고 내일 sql 2008과 TFS를 올려주신 기사를 보고 깔고 적용시킬 계획입니다. TFS쪽 다른 기사들을 둘러본 결과 실제 visual studio 2010에서 TFS에 접속하여 활용하는 예는 없는것같아 혹시 간단하게 스샷을 포함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것에 대해서 기사를 내주실수 있는지 해서 조심스럽게 댓글 달아봅니다. 저희는 실제 개발자로서 필요한 TFS 기능들이 전부 다 필요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단지 다른 친구가 작업을 해논것을 제가 코딩한 것을 붙여서 돌려볼수 있도록 하는것이 전부입니다. 기능이 처음이라 낯섭니다. 시간되시면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4. 안녕하세요^^* TFS2010을 설치하려고 하는데요
    운영체제는 win2008R2 구요 사이트에서 보고 설치와 셋팅을 마친 후
    윈도우 계정을 만들고 로컬에서 VS2010을 통해 접속을 하려고 하는데요 VS2010에 팀탐색기에서 TFS서버를 추가하려고 서버주소를 넣고 사용자계정을 넣으면 접속이 안되더라구요 admin계정으로 접속을 하면 접속이 되구요.. 윈도우 계정을 만들때 admin그룹으로 만들어야 하는건가요...?ㅠ
    AD구성은 안되어 있는데 AD구성을 해야 하는건가요??ㅠㅠ 시간이 되시면 궁금증좀 풀어주시와요ㅠ

Posted by 비회원

 

팀장에게 VS TFS 설치보여주기 - VS TFS이게 쉽습다~.

 

드디어 사전 준비사항이 끝나고.. 설치를 진행합니다. 설치는 정말 단순합니다.

 

설치 DVD DVD-ROM 넣습니다. 요즘에는 CD 아니라 DVD 많이 나오네요.. ^.^

DVD 폴더로 이동합니다. 여기에는.. 몇개의 설치 폴더가 있습니다. 설치 파일은 Setup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잠시 참아 주십시요.^^

 

 

이게 설치 DVD 내용입니다.

 

"TFSInstall" 파일은 설치 설명서입니다. 아직 영문이라 영어로 나오는다는…(한글은 언제??)

그럼 폴더를 조금 설명해 드리면..

 

Client.upd ->VS2008 Team Explorer설치 지원파일

Team Explorer -> Team Explorer 설치 폴더

TFS-X64 ->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설치 파일 64bit

TFS-X32 -> Team Foundation Server 2010 설치 파일 32bit

 

이렇게 4개의 폴더로 구분했습니다.

 

설치할 OS bit 확인하시고 그에 맞는 설치 폴더로 이동하십시요.

 

Windows Server 2008 R2이므로.. TFS-x64 이동합니다.

 

여기 드뎌 설치파일이 있습니다.(설마 여기 이것을 찾기 위하여 검색으로 찾지는?? ㅎㅎㅎ)

 

그럼 여기서 "Setup" 선택해서 설치를 시작합니다. (따쁘~~ 클릭을 하는거죵 ㅎㅎㅎ)

그럼 설치하기 위한 설치 콤포넌트를 읽기 시작해서 다음 화면이 표시됩니다.

 

 

끝난 다음 "Next" 선택합니다.

 

 

설치 라이선스 동의하시고~ "Next" 쏘세요~

다음 . 이제 중요합니다. ? 설치할 기능을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설치할 기능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Team Foundation Server - TFS 주요 기능 구성요소

Team Foundation Server Proxy - TFS 프락시 서버

Team Foundation Build Service - TFS 빌드 서비스

 

세개의 구성요소 중에 첫번째는 설치해야 겠죠??

그럼 나머지 2개는.. 필요에 따라 설치하실  있습니다.

 

간단히 요약해 드리면

2번째 - 사용자 많아지만 추가로 설치해서 Proxy서버를 중간에 두는 것입니다. 사용자가 많아서 서버 접속이 원할하지 않을 사용하는 .

3번째 - 빌드 서비스로 자동으로 소스 코드를 빌드하는 기능입니다. 이것도 필요하면 설치하시면 됩니다.

 

여기서는 TFS 주요 기능 기능 구송요소와 TFS 빌드 서비스를 설치하겠습니다.

TFS 빌드는.. 막내 꼬맹이가 일을 했는지 결과를 확인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팀장에게 이야기 합니다.  ^.^

 

그럼 2 선택하고 "install" 선택합니다.

 

 

그럼 설치를 진행하느데.. 여기서 잠깐.

 

Windows Server 2003이라면. Windows Installer 4.5 설치하기 때문에 여기서 리부팅이 한번 이루어집니다.

Windows Server 2003 , 2008 에서는 .NET Framework 4.0 설치하고 다음 리부팅을 다시 한번 합니다.

 

한번 정도 리부팅이 이루어 지는데요.. ^^ 이게 싫으시면.. .NET 4.0 먼저 설치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다시 부팅하는 횟수를 줄이러면 Windows Server 2008 이상을 권장합니다. ^___^ ㅎㅎ

 

설치를 완료하고 나면..

 

설치가 완료 되면 "Lunch Team Foundation Server configuration Tool" 체크되어 있어서

"Configure" 버튼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이제 "Configure"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을 선택하면 환경 설정을 하게 됩니다. 환경 설정은 Soon 입니다요.~~

 

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설치만 했습니다. 설치?? 쉽죠잉~~

팀장님께 설치 보세요~ DVD 넣고 설치하니 아무 문제 없이 설치 되자나요~

VS 2008 처럼.. 설치전에 뭔가 복잡한 안해두 돼죠? 글구 64bit 지원되고~ 어떠세요??

설치 관련된 말은 이제 할말이 없으시죠??

 

ㅎㅎㅎㅎ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이번에는 두번째로 프로젝트를 만들거나 새롭게 cs 또는 vb 파일을 추가할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프로젝트를 생성할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냥 해당하는 프로젝트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만들기를 하는데 VS 2008에서는 .NET 플랫폼의 선택 기능이 있었습니다. VS 2010에서는 다른 보다 우선 설치된 템플릿과 기존에 만들었던 템플릿들 온라인 템플릿으로 나우어 집니다. 첫번째인 Recent Templates 최근에 만들었던 것으로 여러분들이 기존에 만들었던 템플릿을 불러옵니다.

 

이렇게 기존에 만들었던 템플릿을 가져와서 템플릿을 이용하여 다시 만들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설치된 템플릿입니다.

설치된 템플릿은 여러분들 설치한 VS 2010 언어에 맞추어 템플릿이 표시됩니다.

 

 

 

바로 이렇게 표시가 되죠.^^ 그렇다면.. 바로 위에 있는 Enable loading of per user extensions 틀릭하면 도구상자의 옵션 대화상자를 열고 안에 있는 Extension Manager 메뉴를 호출합니다. 여기서 "Automatically check.." 하면 자동으로 자기가 템플릿 관련 확장을 체크하여 업데이트를 합니다.

 

 

 

다음이 온라인 템플릿입니다. 템플릿은 온라인상에서 템플릿을 불러오는데 바로 사용자를 추가로 새롭게 템플릿을 만든 것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바로 사이트에 있는 내용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http://visualstudiogallery.msdn.microsoft.com/en-us

 

 

화면은 이렇게 나오는데 왼쪽 템플릿 메뉴에 여러 목록이 있는데 목록에 해당하는 것을 선택하면 선택한 것만 표시됩니다.

  

 

 

물론 기존의 VS 2008 있는 .NET 선택할 있게 되어있는 것은 그대로입니다. 하나 추간된 것은 왼쪽의 Sort by라고 하는 부분이 추가되어 정렬도 있습니다. Sort by VS 2008에서는 없는 것입니다.

 


.NET 선택 시에는 2.0 버전부터 선택할 있으며(이건 당근이죠 ^^) 그외 .NET 버전도 선택할 있습니다.

 

여기 More Frameworks 부분입니다. 그러면 닷넷 프레임 워크 홈페이지로 이동을 합니다. 주소는

http://msdn.microsoft.com/en-us/netframework 이쪽으로 이동을 하여 추가적인 닷넷 프레임워크를 지원합니다. 사이트에는 지금까지의 닷넷을 다운로드 받을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예를 들어 SharePoint 2010 개발하기 위하여는 최소한 .NET Framework 3.5 이상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제 이번 글의 하이라트라고 있을까요? Search 입니다.

 

 

부분은 IE 에서 많이 보셨거나 Windows Desktop Search 사용해 보신 분은 이거~ 하실 겁니다.

바로 VS 프로젝트 템플릿을 찾아주는 역활을 합니다. 제가 여기서 C 라고 입력하면 C 관련된 템플릿이 표시됩니다.

 

cs 하면 C#관련 내용일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은 중간에 파일을 추가할 class 파일을 추가 할때 어떨가요? 해당 프로젝트에서 클래스 하나 추가할 때에도 도움이 됩니다.(사실 중간에 강의 하거나 갑자기 class 파일 하나 만들때 가끔 어디 있는지 못찾을 때가 .)

 

바로 생각외로 도움이 것입니다.(사실 정말 도움이 됩니다 ㅋㅋㅋ)

 

오늘은 VS 에서 새롭게 프로젝트를 생성하거나 중간에 프로젝트를 추가 또는 class 이나 cs 또는 aspx파일을 같은 것을 추가하는 대화 상자를 봤습니다. 사실 여기서 집고 넘아가는 것은 개발자에게 파일을 찾기, 또는 추가 할때 위치가 어디 있는지 갑자기 당황 스럽거나 또는 기존에 만들었던 템플릿을 다시 만들고자 할때 쉽고 빠르게 만들 있도록 도와 준다는 것입니다.

 

한가지 확실히 도움을 받습니다. 프로젝트 파일을 추가할 경우 저는 C# , C++, Modeling 같이 있으며 Web Services파일등이 있을 추가하려고 하는 파일을 쉽게 찾아서 추가 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편리합니다. 이것을 조금 유식하게(?) 하면 바로 생산성 향상 측면으로 볼수 있을 겁니다.

 

그럼 다음 번에는 실제 코딩과 관련 있는 부분을 보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엄준일(땡초)

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4회)

 

영상이 보이지 않으면 이곳을 클릭해서 실버라이트를 설치하세요

Call Hierarchy 기능은 코드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유용한 기능입니다.
이제는 코드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이곳 저곳으로 찾아다니면서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Call Hierarchy 기능은 코드를 보지 않고도, 코드의 연관 관계를 추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Interface Programming 에서 빠져서는 안될 유용한 기능 중에 하나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엄준일(땡초)

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3회)

 

영상이 보이지 않으면 이곳을 클릭해서 실버라이트를 설치하세요

반복적인 코드를 만들기 위해, Copy&Paste 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특히 Box Selection 기능은 예전부터 가끔씩 사용하던 기능이지만, 일부 편리하게 사용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Visual Studio 2010 은 Box Selection 기능은 '선택 영역 글자 삽입'과 '0(Zero) 길이 지원' 으로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엄준일(땡초)

Visual Studio 2010! 나랑 놀아보자 – 기본편 (2회)

 

영상이 보이지 않으면 이곳을 클릭해서 실버라이트를 설치하세

Visual Studio 2010 의 코드 에디터는 WPF 가 적용되어 시각적인 효과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멀티 모니터를 지원하게 되어, 사용자가 여러 개의 모니터를 이용하여 코드를 개발하기가 수월해 졌습니다.

코드 에디터가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kkongchi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지난 글에서 말씀 드렸듯이, 이번 글에서는 새롭게 추가된 Data Flow Rules에 대해서 소개 드리겠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8개의 Data Flow 규칙들

일단, 새롭게 추가된 규칙 목록을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CA1062 ValidateArgumentsOfPublicMethods: 함수의 인자유효성 검사 여부
CA1303 DoNotPassLiteralsAsLocalizedParameters: 문자열 인자의 Globalization 처리 여부
CA2100 ReviewSqlQueriesForSecurityVulnerabilities: SQL Injection 취약점 파악
CA2202 DoNotDisposeObjectsMultipleTimes: Dispose 메서드를 여러 번 호출하는지 여부
CA2204 LiteralsShouldBeSpelledCorrectly: 스펠링 체크
CA2215 DisposeMethodsShouldCallBaseClassDispose: Base 클래스의 Dispose 메서드를 호출하는지 여부
CA2241 ProvideCorrectArgumentsToFormattingMethods: Format 함수 인자 검사
CA2000 DisposeObjectsBeforeLosingScope: Dispose 메서드를 호출하는지 여부

이 규칙들 중에서, CA2000을 제외하면 모두 Visual Studio Team System 2005에서 이미 지원했었던 규칙입니다. 그리고 사실 CA2000도 VSTS 2005에 없었다 뿐이지, FxCop 1.35버전에서는 있었구요. 하지만 이 규칙들은 FxCop 1.36과 Visual Studio Team System 2008에서는 빠져있습니다.

이 규칙들이 빠졌던 이유에 대해서는 아래 URL을 보시면 됩니다.

http://code.msdn.microsoft.com/codeanalysis/Release/ProjectReleases.aspx?ReleaseId=556

즉, FxCop 1.35와 VSTS 2005에 있었던 Analysis 엔진에 성능의 결함, 버그, 일관적이지 못한 분석 결과 등의 문제가 있어서, 그 엔진을 VSTS 2008과 FxCop 1.36에서는 완전히 없애 버린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Visual Studio 2010에서는 화려하게 복귀가 되었습니다. 


Phoenix Framework의 탑재


그게 가능했던 이유는 새롭게 탑재된 Phoenix Framework 덕분입니다. 피닉스 프레임워크는 향후 마이크로소프트 컴파일러 기술을 위한 새로운 코드 최적화/분석 프레임워크입니다. C++/CLI 기반으로 만들어진 피닉스 프레임워크는 컴파일러, 코드 최적화, 자동 코드 생성 등 여러 분야에 사용될 수 있는 프레임워크인데요. 자세한 정보는 아래 URL에서 보실 수가 있습니다.

http://research.microsoft.com/en-us/collaboration/focus/cs/phoenix.aspx

https://connect.microsoft.com/Phoenix


그러면 다음 글을 통해서, 새로운 Analysis Engine인 Phoenix 프레임워크에 대해서 더 자세히, 그리고 어떻게 우리가 사용할 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